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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아트라운지 - 소장품 展
대구미술관이 개관 이전부터 연차적으로 수집해 온 300여 점의 소장작품 가운데 조각, 미디어 작품을 선별, 소개하는 전시이다.
대구미술관이 개관 이전부터 연차적으로 수집해 온 300여 점의 소장작품 가운데 조각, 미디어 작품을 선별, 소개하는 전시이다. 해외 작가, 국내 중진 작가, 국내 젊은 작가 등 다양한 층의 작가들의 우수 작품을 미술관 중앙의 어미홀에 관람객의 동선을 고려하여 배치, 아트라운지로 조성함으로써 관람객들에게 자연스럽게 소개하는 기회로 삼고자 한다. 전시정보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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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수혜 에디터
2014.09.26
문화소식
전시
이배 - 하늘로 흐르는 강
대구미술관은 <하늘로 흐르는 강>전을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청도 출신으로 파리에 거주하며 국제적으로 활동해 온 작가 이배(1956~)의 개인전입니다.
대구미술관은 <하늘로 흐르는 강>전을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청도 출신으로 파리에 거주하며 국제적으로 활동해 온 작가 이배(1956~)의 개인전입니다. 전시 제목<하늘로 흐르는 강>은 보들레르의 시<풍경>의 구절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이배는 30년 가까이 숯을 재료로 드로잉, 캔버스, 설치 작업과 같은 다양한 형태의 작업을 해오면서 자신의 영역을 확장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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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수혜 에디터
2014.09.26
문화소식
전시
밤이 다 되었으니 이 밤을 잊으십시오
두산갤러리 뉴욕은 2014년 9월 4일 부터 10월 2일까지 한국 현대미술의 신세대 작가로 주목받고 있는 전소정의 개인전 <밤이 다 되었으니 이 밤을 잊으십시오.>를 개최한다.
두산갤러리 뉴욕은 2014년 9월 4일 부터 10월 2일까지 한국 현대미술의 신세대 작가로 주목받고 있는 전소정의 개인전 <밤이 다 되었으니 이 밤을 잊으십시오.>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는 구작 세 점과 신작 두 점의 영상 작품이 전시될 예정이다. 극장 간판장이의 삶을 다룬 <되찾은 시간(2012)>과 한 자리에서 40여년 동안 미싱사로 살아온 이의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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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수혜 에디터
2014.09.26
문화소식
전시
스펙트럼-스펙트럼
삼성미술관 플라토는 리움 개관 10주년을 기념하여 한국 현대미술의 현주소를 새롭게 조망하는 기획전 <스펙트럼-스펙트럼>을 개최한다.
삼성미술관 플라토는 리움 개관 10주년을 기념하여 한국 현대미술의 현주소를 새롭게 조망하는 기획전 <스펙트럼-스펙트럼>을 개최한다. 이 전시는 리움의 대표적인 전시 프로그램으로 지난 2001년 이후 5회의 전시를 통해 총 48명의 신진작가를 배출한 <아트스펙트럼>을 모티브로 한다. <아트스펙트럼> 출신작가 7명이 새로운 작가 7명을 추천하는 방식으로 진행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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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수혜 에디터
2014.09.26
문화소식
전시
로컬리뷰2014: 강화發, [분단의 몸-박진화]
이번 전시는 박진화의 강화 20여년을 갈무리한 전시로 그동안의 작업성과와 성가(聲價)를 압축했다. 드로잉을 포함하며 80여점의 그림을 만날 수 있다.
박진화에게 있어 다른 그림, 이를 테면 풍경화 등과 같은 그림은 좀처럼 만나기 힘들다. 강화의 들녘을 페인팅으로, 드로잉으로 휘리릭 담을 법도 하련만 그는 인물 중심의 삶의 풍경을 고집한다. 풍경과 인물이 결합된 그림 정도로 이른바 풍경을 건드리고 있다. 환갑이 넘으면 자연풍경을 그리겠다고 웃으며 말한다. 풍경이 다가오고 있음일까. 박진화의 최근 집단초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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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수혜 에디터
2014.09.26
문화소식
전시
시대의 눈 - 회화 : Multi-Painting
시대의 눈-회화 展은 포스트모더니즘 이후 만연한 다원주의의 논리 속에서 다면적이고도 다차원적인 양상으로 나아가고 있는 오늘날의 회화적 현실에 주목하고, 그 중에서도 멀티미디어로 대표되는 이 시대의 문화 환경적 특성에 친화하는 회화의 한 현상을 살펴본다.
<시대의 눈-회화 : Multi-Painting> 展은 포스트모더니즘 이후 만연한 다원주의의 논리 속에서 다면적이고도 다차원적인 양상으로 나아가고 있는 오늘날의 회화적 현실에 주목하고, 그 중에서도 멀티미디어로 대표되는 이 시대의 문화 환경적 특성에 친화하는 회화의 한 현상을 살펴본다. 전시정보 전시 제목 : <시대의 눈-회화 : Multi-Pain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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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수혜 에디터
2014.09.26
문화소식
전시
교감 Beyond and Between
리움은 한국미술에서 외국미술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소장품을 가지고 있는 미술관으로서, 소장품에 대한 깊이 있는 연구를 통해 새로운 창조적 의미들을 만들어 내고, 지역, 장르, 시대의 구분을 두지 않는 새로운 가치들을 폭넓게 담아 내는 전시를 기획하고자 한다.
삼성미술관 Leeum은 올해로 개관 10주년을 맞이하였다. 1965년 삼성문화재단 창립 이래 한국과 외국미술을 소장하고 전시해 온 삼성미술관은 2004년 한국 고미술, 현대미술, 그리고 외국 현대미술을 아우르는 리움을 개관하였다. 리움 개관 10주년을 기념하여 기획된 이번 전시는 상설 전시실 MUSEUM 1(M1)과 MUSEUM 2(M2), 기획전시실과 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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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수혜 에디터
2014.09.26
문화소식
전시
Rosa Loy green heart
로사는 21세기 최초의 진정한 예술적 현상이라는 평가와 함께 90년대 이후 세계 미술시장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신 라이프치히 화파'의 주축이다. 또한 세계적인 거장의 반열에 오른 네오 라후의 와이프이기도 하다. 로사는 여성이라는 매력적인 장치를 통하여 구 동독 지역이었던 라이프치히의 지역적 특색과 역사적 배경, 그리고 환상과 공산주의 시대의 유무형적 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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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수혜 에디터
2014.09.26
문화소식
전시
여인, 꽃보다 진하게. 알랭 본느푸와 展
2014년 가을, 프랑스의 낭만주의자 알랭 본느푸와가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2014년 가을, 프랑스의 낭만주의자 알랭 본느푸와가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부드러운 곡선, 섬세한 표현, 달빛 아래 놓인 듯 은은한 여인의 모습, 그리고 화려하게 수 놓아진 풍성한 색채... 꽃보다 진하고 향기로운 그의 그림을 만날 수 있는 기회! 전시정보 전시장소 한가람미술관 제 7전시실 전시기간 2014.09.19 ~ 10.05 관람시간 1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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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수혜 에디터
2014.09.26
문화소식
문화예술교육
성공적인 스타트업을 위한 디자인지식재산클래스
제품은 디자인으로 소비자의 선택을 받고, 기업은 디자인으로 성장합니다. 디자인 지식재산 기업의 내일을 열어갑니다.
주최 판교공공지원센터 홈페이지 http:/www.ripc.org/an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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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수혜 에디터
2014.09.24
문화소식
전시
누구나 사연은 있다
2014년 7월, 경기도미술관은 현대미술의 동향전 < 누구나 사연은 있다> 를 개최합니다.
현대미술의 동향전 《누구나 사연은 있다》 Everybody has a Story 2014년 7월, 경기도미술관은 현대미술의 동향전 < 누구나 사연은 있다> 를 개최합니다. 이는 동시대 미술 현장의 다양하고 참신한 미술 경향을 조명하여 우리 현대미술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는 전시입니다. < 누구나 사연은 있다> 전시에는 경기창작센터 입주 작가 아홉명이 참여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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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수혜 에디터
2014.09.18
문화소식
문화예술교육
CA 컨퍼런스 51: 디자인과 예술 사이에서
우리는 이제 날이 갈수록 그 범위가 넓어지는 디자인이 과연 예술이라는 범주 내에 포함될 수 있는지 혹은 더 이상 그러한 구분은 필요 없는 것인지 고민해봄으로써 역으로 디자인이 가질 수 있는 위치에 대해 생각해보고자 한다.
오늘날 디자인이라는 표현은 ‘의상, 공업 제품, 건축 따위 실용적인 목적을 가진 조형 작품의 설계나 도안’이라는 사전의 정의에서 벗어난 지 오래다. 이와 같은 흐름 안에서 디자인 전시, 디자인 평론 등 우리가 기존의 순수미술 분야에서만 접했던 표현들에도 디자인이 붙기 시작했다. 누군가는 디자인이 예술이라 하고 또 다른 누군가는 디자인은 실용성과 기능성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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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수혜 에디터
2014.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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