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영화 < 무뢰한 >, 아니면서 무뢰한 척 [시각예술]
*스포일러가 많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아라, 씨발년아." 자신을 칼로 찌른 여자가 있다. 그런데도 그 칼을 꽂힌 채로 그는 그녀를 위한 새해 덕담을 내뱉는다. 이 영화의 느낌은 마지막 대사 하나로도 충분하다. 아니다. 포스터처럼 어스름한 새벽녘의 피곤한 두 얼굴로도 충분하다. 왜 이 영화를 다시금 찾았냐고 묻는다면 그런 날이라서 그랬다. 담배를 피지 않
by
장지원 에디터
2017.04.25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영화 < 어느날 >, 미소의 세상, 어린왕자의 세상 [시각예술]
*스포일러가 많습니다. 남들은 볼 수 없는 것을 나는 볼 수 있다는 것. 흥미롭고 매력적인 일이다. 경우에 따라서는 그 무게가 나를 짓누를 수도 있을 것이다. 유령도 아니고 완전한 사람도 아닌 미소를 보게 된 것이 강수에게는 되려 무게가 가벼워지는 일이었다. 세상이 강수에게 무겁다. 온 세상 과장들은 충혈된 눈이 기본 세팅인건지, 보험회사 이강수 과장과 미
by
장지원 에디터
2017.04.17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영화 < 문라이트 >, 푸른 밤바다 속 웅크린 퍼런 응어리 [시각예술]
*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영화를 보는데 덤덤했다. 막 좋지도 않았다. 왜지, 왜 감흥이 없지. 참 좋은 영화랬는데. 이번엔 아카데미 작품상까지 탔다는데, 왜 나는 느껴지는 것이 없는지 의아했다. 물론 사람마다 느낌은 다르다니까 꼭 많은 이가 좋다고 한 작품이 나에게도 해당되리라는 법은 없다. 이유가 있었다. 잔잔하니 좋은 영화였다고 말할 수가 없다. 돌이켜
by
장지원 에디터
2017.03.24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카톡방 등 끊임없는 성희롱, 별 일 아니라고? [문화 전반]
세상에는 굳이 말하지 않아도 괜찮은 것들이 있다. 뒷담화는 일등공신이다. 대체로 좋은 내용도 아니고, 별 내용 아니어도 전해서 들으면 기분이 묘하게 나쁘다. 그러다 기분이 점점 나빠진다. 그냥 뒷담화도 사람을 들었다 놨다하는데 요즘은 불명예스럽게도 카톡방 성희롱 뒷담화가 '대세'인가보다. 사실은 예전부터 있었는데 지금 많이 알려졌다고 보는 게 낫다. SN
by
장지원 에디터
2017.03.11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모르겠어, 좋아하고 사랑하는 것 [문화 전반]
나에게는 인생 퀘스트가 하나 있다. 누군가를 좋아하고 사랑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 깨닫는 것. 어른이 되면 잘 알 수 있을 줄 알았는데 나는 여전히 똑같다. 나만 모르는 것 같다. 주변을 보면 찬란함과 암울함의 골짜기를 넘나들고 있다. 눈에서 꿀이 떨어지는 게 보이기도 하고, 갑자기 사랑을 깨달았다고 말하기도 하고, 헤어지고 나서도 상대방을 사랑했다고 말하
by
장지원 에디터
2017.03.01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영화 < 동주 >, 욱신욱신 남아있는 모두의 이름 [시각예술]
*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농담 반 진담 반으로 그런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 지금 우리의 의학발전은 인정하기 싫게도 과거 사람들에게 행해진 생체실험 덕분이라는 말이었다. 그래, 인정하기 싫게도, 맞는 것도 같다. 수많은 이에게 규칙적으로 바닷물 주사를 투여하지 않았다면 비브리오 패혈증의 존재는 보다 늦게 알려졌을 것이다. 바닷물이 혈액을 대신 할 수 있다
by
장지원 에디터
2017.02.19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그 노래, 그 형, 그 친구들 < 싱 스트리트 > [시각예술]
보자보자 하던 영화였다. 설명을 보니 내용은 뻔하게 흘러가겠구나 했다. 좋아하는 여자를 위해 밴드를 만들고 어머나, 그 밴드에서 숨겨진 재능을 찾았을 것이다. 덕분에 바라던 대로 그 여자와는 사이가 좋아졌을 것이고 주인공도 성장하는 훈훈한 전개! 비꼬는게 아니다. 예상과 실제는 분명 다르니까. 다른 점들이 있었다. 보지 않으면 몰랐을 것들이었다. 먼저 첫
by
장지원 에디터
2017.01.29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너를 기다리는 동안 마침내 나는, 영화 < 시간을 달리는 소녀 > [시각예술]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결정하지 않는 것도 결정이라니. '무의사결정'이란 말 참 매력적이다. 처음 들었을 때 인생의 진리를 한 마디로 정리한 기분같았다. 결정하지 않는게 대체로 No를 뜻하는 경우가 많겠지만. 결정하지 않는 것에도 책임감과 무게감을 부여하고 있다. 좀 더 쉽게 접근하자면 의사결정을 확률에 맡기는 것도 비슷한 종류일 것이다. 확률에 내면의 자
by
장지원 에디터
2017.01.15
오피니언
여행
[Opinion] 한결같이 순하고 푸르던, 대만 3박 4일 여행-(2) [여행]
2. 12월 17일 - 대만에서의 이튿날: 2.28평화공원, 중정기념당, 지우펀 <계속> 오늘의 마지막 코스. 지우펀으로 향했다. 일찍 문을 닫는다고 해서 부랴부랴 갔는데 막상 주말이라서 꽤 오랜 시간 홍등을 볼 수 있었다. 사실 고백하자면 많이 조사를 하고 가지 않아서 직접 가고 나서 새로 깨닫게 된 것들이 많았다.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에 홍등이 나왔더
by
장지원 에디터
2016.12.26
오피니언
여행
[Opinion] 한결같이 순하고 푸르던, 대만 3박 4일 여행-(1) [여행]
뻔하지만 뻔하지 않다. 과한 듯하지만 아련한 감성을 잘 이끌어낸다. 아마도 한국사람에게 대만은 '첫사랑의 나라'가 아닐까.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나의 소녀시대> 등 풋풋하고 순수한 첫사랑을 그려내어 세계에 첫사랑 느낌을 퍼뜨리고 있는 나라. 그 발자취를 밟아보려 대만을 찾는 한국사람도 많다고 했건만, 사실 나에겐 영화는 영화였고 대만
by
장지원 에디터
2016.12.26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영화 < 라라랜드 >, 아름답고 찬란했던 남보랏빛 소나기 [시각예술]
*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열 길 물 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마음은 모른다. 사실인가? 요즘은 물 속도, 땅 속도 모르겠고, 물론 한 길 사람 속도 모르겠다. 잔잔하던 물이 말라비틀어질지 쓰나미처럼 처얼썩 파도로 변할지, 잠잠하던 곳에서 꿈틀꿈틀 지반이 움직여 모든 것을 뒤흔들어 버릴지 모르겠다. 애당초 사람 속이 누가 하나라고 했는가. 사람 마음이 그렇게
by
장지원 에디터
2016.12.24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영화 < 건축학개론 >, 우리 모두는 누군가의 집을 늘 새로이 두드리네 [시각예술]
*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첫사랑이라는 말은 내게 '고전'같다. 시간이 지나도 변함없는 것, 따뜻한 아날로그 감성 같은 의미보다는 내게 첫사랑이란 것은 아주 가까이 있는데 아주 먼 존재 같은 것이다. 아주 영향력이 있지만 어떻게 영향력이 있는지는 잘 모른다. 흔히 고전하면 떠오르는 그 유명한 인물들, 마키아벨리니 애덤 스미스니, 그리고 그들의 유명한 저작,
by
장지원 에디터
2016.12.04
First
Prev
11
12
13
14
1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