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얕은 발상 속에서 피어낸 어설픈 메세지 '5필리어' [공연]
산울림 소극장 연극 '5필리어'
하루의 마무리와 함께 찾아온 어두컴컴함이 머릿속에도 자리 잡던 금요일. 나는 올해 한국에서의 마지막 연극 관람의 기회를 놓칠세라 덥석 물어버렸다. 그간 연극이 나에게 전해주는 많은 것들이 너무나도 싱싱했고 활력 넘쳤기 때문일까. 이번 작품은 다른 의미를 가진 충격으로 나에게 다가왔다. 사실 연극을 보기 전 기본적인 키워드들만 머릿속 어딘가에 둥둥 띄워놓고
by
유지은 에디터
2018.03.04
리뷰
공연
[Preview] 그 청년은 온통 산발을 하고, 멈추고 생각하고 햄릿
[Preview] 그 청년은 온통 산발을 하고 멈추고 생각하고 햄릿 박재삼 시인의 <겨울나무>라는 시의 처음은 이렇게 시작한다. 스물 안팎 때는 먼 수풀이 온통 산발을 하고 어지럽게 흔들어 갈피를 못잡는 그리움에 살았다. 숨가쁜 나무여 사랑이여 손등 앙상한 겨울나무가 되기 전 어린 나무는 번뇌를 주렁주렁 매달아 산발같은 머리를 했다. 시인은 젊은 시절의 나
by
손진주 에디터
2018.03.02
오피니언
여행
[Opinion] 안녕, 나의 유럽! -2 [여행]
‘사람들’의 기억으로 내내 잊혀지지 않을: 세르비아 베오그라드
20대의 한 달 유럽여행 루트라고 하기에 사실 나의 여정은 조금 특이했다. 독일에서 출발해서 발칸반도를 거쳐 그리스로 향하는 루트였기 때문이다. 일단 발칸반도를 거치게 되면 그 이전의 나라들에 비해 이동도 쉽지 않을 뿐만 아니라, 관광객이 많이 없는 나라들이기 때문에 여행 정보도 쉽게 얻을 수가 없었다. 그야말로 발칸 반도는 내게 세계사 속에서 전쟁을 주
by
김현지 에디터
2018.02.28
칼럼/에세이
에세이
[우.사.인] 시즌 4. 재주소년 'From me to you' 발매 기념 콘서트
기분 좋은 허밍을 하게 만드는, 따뜻한 감성을 노래하는 가수 '재주소년'의 앨범 'From me to you' 발매 기념 공연 소식입니다. 그가 노래해 온 한 편의 이야기같은 노래들을 많은 분들이 함께 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재주소년 From me to you 발매기념 콘서트 재주소년의 음악은 잔잔하지만 듣는 사람의 기분을 산뜻하게 만드는 분명한 힘이 있다. 언젠가 그의 노래제목처럼, 노래에 이끌리듯 덩달아 허밍을 하게 되는 느낌이랄까. 더없이 풋풋한 느낌의 이름이지만, 사실 그는 2003년 앨범 ‘才洲’少䄵’을 시작으로 꾸준히 본인만의 이야기를 노래해온 아티스트이다. 쉽게 지
by
나예진 에디터
2018.02.2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모두가 지나온 그 때, The Edge of Seventeen [영화]
The Edge of Seventeen (한국제목: 지랄발광 17세) 개봉일: 2017. 06.28 장르: 코미디, 드라마 감독: 켈리 프레몬 출연: 헤일리 스테인펠드(네이딘 역) 우디 헤럴슨(브루너 역) 블레이크 제너(데리언 역) 헤일리 루 리차드슨(크리스타 역 카이라 세드윅(모나 역) 헤이든 제토(어윈 역) #네이딘의 불안하고 두려운 내면에 대한 공감
by
장수서 에디터
2018.02.25
칼럼/에세이
에세이
[음악상담소] 열 한 번째 이야기, 다시, 시작
음악상담소 열 한 번째 이야기, 다시, 시작
여러분의 소중한 이야기를 기다립니다! maidy27@naver.com 음악상담소 Song’s 열 한 번째 이야기 # 다시, 시작 송 : 음악상담소 열 한 번째 이야기가 도착했습니다! 이번에는 새로운 시작을 앞둔 졸업생분의 사연이네요. 강 : 아, 얼마 전 졸업식 시즌이었죠! 일단 A 님, 졸업 축하드립니다~ 송 : 축하드립니다~ (짝짝) 취업도 축하드려요!
by
송송이 에디터
2018.02.25
리뷰
도서
[Review] 한눈에 읽히는 중국사 인물과 연표 [도서]
Prologue. 중국사를 배운 것은 중고교 시절에 공부했던 것이 전부였다. 중국사를 따로 배운 것이 아니라 세계사의 일부분으로 접했던 것과 우리나라와 관련된 역사를 부분적으로 공부한 것을 제외하고는 이후로 별다른 접점이 없었던 것 같다. 때문에 <한눈에 읽는 중국사 인물과 연표>를 읽어보기로 한 것은 중국의 역사에 대한 부족한 지식을 넓혀보려는 마음에서
by
차소연 에디터
2018.02.19
오피니언
영화
영화 아가씨(The Handmaiden).
물론, 결혼과 출산의 거부에 있어서는 여러 가지 사회문제로 인해 벌어지는 일들도 많이 있다. 그러나 근본적으로 여성들이 결혼을 거부하고 있는 가장 큰 이유는 여성의 인권 신장을 들고 싶다. 현대의 여성은 과거의 여성들보다 더욱 뛰어난 역량과 능력을 보여주며 남성의 사회적 가치 이상의 것들을 보여주고 있다. 자신이 스스로의 삶을 영위하는 것에 부족함이 전혀 없기 때문에 누군가와의 결혼을 통해 자신의 경제적 부양을 타인에게 요구하고 싶지 않다는 것이다. 또한, 앞서 말한 일화에 등장하는 자와 비슷한 자들에게 자신의 배타적 성 복종권을 결코 주지 않겠다는 멋진 결정의 결과이기도 하다.
벌써 꽤 오래전 일이다. 작품을 마치고, 술을 마시는 자리에서 술에 불콰하게 취한 형이라는 호칭으로 불리던 속칭 ‘꼰대’가 나와 누나 한 명을 앞에 두고 말도 안 되는 헛소리를 내뱉은 적이 있었다. 누나와 그는 동갑이었는데, 서로가 서로에게 아직 존대하고 있었다. 한참을 꼰대 짓 하는 것을 듣는 둥 마는 둥 하고 있었는데, 그는 아주 어이없는 말을 던졌고
by
최혁희 에디터
2018.02.19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사피엔스 : 신이 되면 행복해 질 수 있을까 [도서]
유인원에서 사이보그까지, 인간 역사의 대담하고 위대한 질문
유발 하라리 교수는 인류의 진화를 생물학적 진화, 문화의 진화 두 개의 차원에서 설명하고 있다. 그에 따르면 인류는 3개의 혁명을 통해 지금에 이르렀다. 약 7만 년 전 두뇌에 발생한 인지혁명으로 호모사피엔스는 갑작스레 생태계의 지배층으로 발돋움했고 1만2000년 전에 일어난 농업혁명을 통해 빠른 문명을 발달시켰다. 이후 문명 발달은 가속도가 붙어 500
by
김수정 에디터
2018.02.16
리뷰
도서
[Review] 타임라인을 따라 흐르는 중국역사! ‘중국사 인물과 연표’
⋆눈과 귀가 번쩍 뜨이는 편찬체제⋆ ⋆이제까지 이런 역사서는 없었다⋆ ⋆중국 아마존 역사연구 분야 1위⋆ '중국사 인물과 연표' -너무 재미나서 한눈에 읽히는- 《도서 소개》 인물을 중심으로 공간과 시간 배열 한눈에 읽는 역사책! 인류의 기원부터 1949년 중화인민공화국 탄생까지, 5,000년 중국사를 새로운 스타일로 담아낸 역사서다. 세계가 곧 국가였던
by
이다선 에디터
2018.02.15
리뷰
도서
[Review] 오천 년 중국사를 담다, '중국사 인물과 연표'
중국사 인물과 연표를 읽고.
지난번 꽤 흥미진진하게 읽었던 <중국 핵심 강의>에 이어, 나무발전소의 또 다른 중국 시리즈 신작(?)을 접하게 되었다. <너무 재미나서 한눈에 읽히는, 중국사 인물과 연표>다. 제목만으로는 어떤 내용을, 어떤 형식으로 담고 있을지 잘 감이 오지 않았다. 하지만 책을 받아보고 나니, 제목이 모든 걸 말해주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일단 책의 크기는 다
by
송송이 에디터
2018.02.14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반항아 뫼르소, 사회를 고발하다 [책]
어머니가 죽고 살해를 저지르고도 뻔뻔하게 웃고 있는 저 자.
[Opinion] 반항아 뫼르소, 사회를 고발하다 필자에게 뜨거운 감상을 안겨준 책 중 하나인 알베르 카뮈의 <이방인>은, 한번 읽고 이해하기 어려운 책으로 기억된다. <어린왕자>가 벅차오르는 감동으로 한번 더 책을 뒤적거리게 했다면, <이방인>은 분노와 당혹감으로 뒤적거리게 했다. 처음 책을 다 읽었을 때, 필자는 카뮈가 원망스러웠다. '실존주의
by
손진주 에디터
2018.02.11
First
Prev
121
122
123
124
12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