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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도서
[Preview] 타샤 할머니 안녕하세요, 타샤의 말
타샤 할머니를 만나보자
[Preview] 타샤 할머니 안녕하세요 타샤의 말 기대받는 것은 행복하다. 선생님이건, 선배건, 가족이건 누군가에게 기대받는 것은 정말 큰 행복을 찾아다 준다. 개인적으로 '기대'라는 단어에 떠오르는 심리학자가 있다. 바로 개인심리학자 아들러다. 최근 국내에서는 <미움받을 용기>로 유명세를 치르게 된 아들러는 인간의 우월감 추구와 열등감에 주목했다. 공
by
손진주 에디터
2018.01.19
리뷰
도서
[Preview] 타샤의 세계를 알고싶다면 그녀의 말에 주목하자 [도서]
타샤 튜더 할머니는 예전부터 잘 알고있던 친숙한 분이다. 어머니가 할머니를 굉장히 좋아하셔서 타샤 할머니가 쓰신 다른 책 2권을 읽은 적이 있다. 책 속에 나오는 할머니가 직접 그린 삽화들이 너무 예뻐서 나도 동화책의 삽화가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지금보다 더 어렸던 그 때는 타샤 할머니가 사는 집과 정원이 부러웠고, 삶의 외관이 눈에 먼저 들어왔다.
by
최은별 에디터
2018.01.19
리뷰
도서
[PreView] 타샤의 말: 마음에 주는 선물 _ 표지부터 남다르게 아름다운 책
표지부터 남다르게 아름다운 매력을 뽐내고 있는 이 책은? 바로 타샤의 말: 마음에 주는 선물 이라는 책입니다. 저는 책을 고를 때 내용과 저자 뿐 아니라 책의 표지도 몹시 중요하게 생각하는데요. 이 책은 표지부터가 너무 아름답게 디자인 되어 있어 시선을 확 끌어당기는 데다가 이렇게 예쁜 책 속에는 어떤 내용이 담겨있을지 궁금해 지기도 합니다:) 타샤의 말
by
김민경 에디터
2018.01.19
리뷰
도서
[PREVIEW][타샤의 말]
요즘 SNS에서 유명세를 치르고 있는 카페들 중에는 꽃으로 장식된 곳이 정말 많다. 카페 문을 열자마자 입구에서부터 천장까지 가득 차 있는 꽃들이 반겨주는 그곳은 발을 한 발짝씩 내디딜 때마다 행복한 기운을 안겨 준다. 꽃 선물을 한 아름 받은 기분으로 커피를 한잔하며 여유를 가지면 힐링이 따로 없다. 책의 첫인상이라고 할 수 있는 이 책의 표지는 내게
by
최서윤 에디터
2018.01.18
리뷰
도서
[Preview] 타샤의 말 : 마음에 주는 선물
"약간은 이기적이어도 괜찮아요." 56세에 산골 땅을 마련하여 정원을 가꾸고, 100여 권이 넘는 그림책을 그리면서 살아간 타샤 튜더. 다른 이들이 낭만적인 삶이라고 여길지 몰라도 타샤는 어릴 적부터 자신이 살고 싶은 삶을 구체적으로 그렸고, 그 목표를 향해 걸어갔다. 세상의 기준과 자신의 기준 중에 무엇을 선택해야 행복할 수 있을까? 타샤 튜더는 19세기
by
송송이 에디터
2018.01.18
문화초대
[프리뷰 URL 취합] 타샤의 말
"약간은 이기적이어도 괜찮아요." 가장 나답게 잘살아가는 법. 타샤 할머니가 말합니다!
타샤의 말 - 마음에 주는 선물 - * 댓글로 기고한 프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1.15
문화초대
[Vol.287] 타샤의 말
"약간은 이기적이어도 괜찮아요." 가장 나답게 잘살아가는 법. 타샤 할머니가 말합니다!
타샤의 말 - 마음에 주는 선물 - <문화초대 일자> 타샤의 말 2018.01.29-31 월-수요일 (배송 예정 일자) 1인 1권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석을 원하시는 분은 01월 15일 월요일 오후 2시 까지 신청 부탁드립니다. (선정시 개별 공지 드리겠습니다 ^^) 2. [프리뷰 1건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1.12
문화소식
도서
[도서] 타샤의 말
"약간은 이기적이어도 괜찮아요." 가장 나답게 잘살아가는 법. 타샤 할머니가 말합니다!
타샤의 말 - 마음에 주는 선물 - "약간은 이기적이어도 괜찮아요." 가장 나답게 잘살아가는 법. 타샤 할머니가 말합니다! <기획 노트> 56세에 산골 땅을 마련하여 정원을 가꾸고, 100여 권이 넘는 그림책을 그리면서 살아간 타샤 튜더. 다른 이들이 낭만적인 삶이라고 여길지 몰라도 타샤는 어릴 적부터 자신이 살고 싶은 삶을 구체적으로 그렸고, 그 목표를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1.10
리뷰
PRESS
[PRESS] 자야의 기억과 백석의 언어가 완성하는 미완의 사랑 : 뮤지컬 <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
과감한 구성과 영리한 시의 활용은 미완의 사랑을 하나의 완결된 형태로 완성했고, 자야의 기억과 백석의 언어로 완성된 사랑 이야기는 눈이 나리는 겨울 날 우리 앞에 당도했다. 응앙응앙, 명징하게 드러나는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흰 당나귀처럼 좋아서, 슬퍼서 울고 싶은 기분은 어쩔 수 없나보다.
미완의 이야기 인생이 하나의 full 영상이라면, 기억은 ‘pause’ 된 것들의 집합이다. 우리가 보고 듣고 경험한 모든 것들이 의미를 가지진 못한다. 특정한 사건, 특정한 인물, 특정한 시공간이 우리에게 선택되고, ‘기억’이란 이름으로 남는다. 선택된 것들을 모아 하나의 줄에 꿸 때, 그것은 하나의 이야기가 된다. 죽음을 앞둔 한 여자가 인생을 되돌아본
by
김나윤 에디터
2017.11.07
리뷰
PRESS
[PRESS] 아름다운 나타샤의 가난한 백석 : 뮤지컬 <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
뮤지컬 <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는 백발의 노인 자야 앞에 젊은 날의 백석을 데려온다. 아마도 눈이 푹푹 나리는 날이었을 것이다. 나타샤를 생각하는 시인 앞에 나타샤가 아니 올 리 없듯, 백석을 생각하는 자야 앞에, 백석이 아니 올 리 없다.
백석의 나타샤 가난한 내가 아름다운 나타샤를 사랑해서 오늘밤은 푹푹 눈이 나린다 -백석,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中- 그가 그녀를 사랑하기에 눈이 푹푹 내린다. 참으로 허무맹랑한 소리이나, 시가 보여주는 사랑의 환상성에 애틋한 심상이 든다. 시인 백석이 출근하기 전에 그의 연인 자야에게 내밀었다는 시,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가난한 시인 백석에
by
김나윤 에디터
2017.10.22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뮤지컬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공연예술]
(사진출처: 네이버 이미지)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가난한 내가 아름다운 나타샤를 사랑해서 오늘밤은 푹푹 눈이 나린다 나타샤를 사랑은 하고 눈은 푹푹 날리고 나는 혼자 쓸쓸히 앉어 소주를 마신다 소주를 마시며 생각한다 나타샤와 나는 눈이 푹푹 쌓이는 밤 흰 당나귀 타고 산골로 가자 출출이 우는 깊은 산골로 가 마가리에 살자 눈은 푹푹 나리고 나는 나타샤를
by
장세미 에디터
2017.01.08
문화소식
공연
(~1.22)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뮤지컬, 드림아트센터]
한 시대를 풍미했던 모던보이 '백석'의 시가 뮤지컬로 탄생한다.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 한 시대를 풍미했던 모던보이 백석의 시가 뮤지컬로 탄생한다.아름다운 창작 뮤지컬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11월 5일 개막. 트라이아웃 공연 시 극찬을 받았던 배우와, 실력파 배우들의 합류! 꿈을 지나 찾아 온 그의 편지. "1,000억이 그 사람 시 한줄만 못해." -자야 김영한 <시놉시스> 뜨겁게 사랑했던 한 시인
by
양하늘 에디터
2016.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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