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oion] 모든요일의 기록 [문학]
베스트셀러[우리 회의나 할까?]의 카피라이터 김민철의 두 번째 작품 [모든요일의 기록]이다. 오늘도 많은 일들이 있었다. 하지만 내가 기억하고 있는 것은 어떤 걸까? 그 순간의 감정, 기억, 느낌이 그리울 때가 있지 않은가? 사람은 모든 것을 기억하지 못한다. 내가 강렬한 느낌을 받았다고 하더라도 시간이 기억을 지운다. 그 순간을 적음으로써 먼 훗날 그때
by
최준모 에디터
2017.06.07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500일의 썸머-운명은 없다 [시각예술]
운명은 없다. 오직 우연만 존재할 뿐
여느 때와 같이 학교에 가기 위해 지하철에 탔다. 그런데 항상 아침 등교를 같이 한다는 느낌이 들 정도 매일 마주치는 사람이 있다. 항상 일정한 시간도 아니고, 같은 칸도 아닌데 말이다. 평소에는 대수롭지 않게 넘겼을 일을 다시 한 번 곱씹게 하는 영화가 있다. 바로, 시간이 지나고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500일의 썸머>이다. 수 없이 많은 사람들
by
이현지 에디터
2017.04.08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500일의 썸머 [시각예술]
500일의 톰과 썸머의 연애 아닌 연애 이야기
영화 '500일의 썸머' 남자의 관점으로 썸머와의 연애를 관찰하는 이 영화는 1일부터 500일까지의 여정을 순차적으로 보여주는 것이 아닌 결말을 먼저 유포하고 그 사이에 일어난 내용을 전개하는 것을 특징으로 한다. 여자 주인공 ‘썸머’ 를 보고 한 눈에 반한 ‘톰’ , 둘 사이 분명한 것은 그들은 결국 이별하게 된다는 사실이다. 운명을 믿는 톰과 믿지 않
by
김지수 에디터
2017.03.19
리뷰
공연
[Preview]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의 소리, 2017 리컴포즈
어제도 달이 참 예뻤다. 둥글고 큼지막하게 뜬 달이 어디를 바라보든 시선 끝에 걸려서, 마음이 둥실둥실했다. 오늘 밤도 달이 참 예쁠 테다. 왜 갑자기 달 이야기가 나왔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달을 바라보고 있으면 음악을 감상하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일까. 좋은 음악이 듣고 싶어지는 매일의 밤. 국립국악관현악단에서 공연을 한다. 2017 리컴포즈가 그것
by
신은지 에디터
2017.03.14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나는 다만 하고 싶지 않은 일을 하지 않을 뿐이다 [문학]
제목에 이끌려 읽게 된 오래된 책, 그 책 속 한마디에 밑줄 긋기
제목에 이끌려 집에 오래 전부터 있던 색바랜 책을 꺼내 들었다. 책 속에 있던 내 마음을 울리는 문장들을 적어 본다. 스쳐 지나갈 수 없었던 문장들을 모아본다. 나를 깨우는, 나의 마음을 울리는 한마디, 한마디가 그동안 내가 어떻게 살아왔는지, 지금 어떤 자세로 살고 있는지, 앞으로 어떻게 살지 생각해보게 한다. 어쩌면 인간 정신의 자유는 과거에서 벗어나는
by
이예은 에디터
2017.02.20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홍천기’ - 조선 시대 유일의 여성 화사 ‘홍천기’에 관한 이야기 [문학]
시대 유일의 여성 화사 홍천기, 그녀의 사랑과 재능에 얽힌 신비로운 이야기
조선시대 유일의 여성 화사 '홍천기', 알 수 없는 사고로 맹인이 된 남자 '하람' 기묘하고 운명적인 두 사람의 이야기 ‘홍천기’는 2004년 소설 ‘그녀의 맞선 보고서’로 데뷔한 ‘정은궐’ 작가의 소설이다. 정은궐 작가는 유명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과 ‘해를 품은 달’의 원작, ‘성균관 유생들의 나날’과 ‘해를 품은 달’의 저자이기도 하다. ‘홍천기’
by
조리라 에디터
2017.02.04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여행의 결점을 가진 당신에게 건네는, 모든 요일의 여행.
진정 행복한 여행 같은 여행은 무엇일까?
모든 요일의 여행 : 낯선 공간을 탐닉하는 카피라이터의 기록 김민철 지음 | 북라이프 | 2016년 07월 30일 출간 나는 ‘여행’을 제대로 해본 적이 없다. 이제는기억도 나지 않는 열살 쯤 강릉으로 간 가족 여행과 대한민국에서 학교를 다닌다면 반드시 수학여행이나 대학 MT등으로 가게 되는, 감흥은 전혀 없고 중국인들만 많이 있었던 제주도 여행 정도를 제
by
전마띠아스 에디터
2016.10.20
문화소식
전시
(~11.20) SeMA 비엔날레 미디어시티 2016 [미디어아트, 서울 시립 미술관 전관]
SeMA 비엔날레 미디어시티서울이 올해 아홉 번째를 맞았다. 이번 전시는 전쟁, 재난, 빈곤 등 원치 않는 유산을 어떻게 미래를 위한 기대감으로 전환시킬 것인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한다.
SeMA 비엔날레 미디어시티 2016 -네리리 키르르 하리라- 짝수 해마다 열리는 SeMA 비엔날레 미디어시티서울은 서울시립미술관의 “포스트뮤지엄” 미션을 구현하는 동시대 미술 축제로, 미디어아트를 비롯하여 미디어의 개념을 연장하는 다양한 양태의 예술에 주목한다. 2000년 “미디어_시티 서울”이라는 명칭으로 개막한 후, 미디어시티서울은 미디어아트와 기술의
by
장미 에디터
2016.10.02
리뷰
공연
[REVIEW] 오늘의 예술가가 내일의 관객이라면, 연극 THE GUYS.
이번 달에만 4개의 연극을 봤다. 재미있는 소재의 연극보다는 극의 이후에도 오래도록 생각할 수 있는 여운있는 극들을 자주 보다보니, 오래도록 앉아있기가 지겨워지기 시작했다. 그러던 찰나에 만난 연극이 'THE GUYS'이다. 신개념 나이트 연극이라니, 어떤 이야기로 풀어갈지 대체 감도 안온다. 대학로 올래홀에 들어가자마자, 예쁜 언니들이 언냐, 언냐 하서
by
박유민 에디터
2016.08.22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5월 18일의 상흔을 이야기하다 [문학]
이 책과 함께 그들의 넋을 함께 기렸으면, 뿐만 아니라 그 아픔이 여전히 계속되고 있다는 것 역시 알아주었으면 했다.
지난 16일 소설가 한강이 <채식주의자>로 세계 3대 문학상 중 하나인 맨부커상을 수상했다. 실로 그 파급력은 대단했고, <채식주의자>가 한 매체에 따르면 1분에 9.8권꼴로 팔려나가고 있다고도 한다. ▲ -구글 이미지 발췌 하지만 <채식주의자>를 읽어보지 않아서였는지 한강 작가의 맨부커상 수상 소식을 들었을 때 내 머릿속에는 <소년이 온다>가 먼저 떠올
by
반채은 에디터
2016.05.26
오피니언
문화 전반
'만일의 약속', if only
어쩌면 ‘만일의 약속’이라는 전시의 이름은 임민욱 작품세계를 가장 강력하고 요약적으로 보여주는 것일지도 모른다. 그녀의 전시를 보면서 임민욱 작가의 작품 작업 범위가 어떻게 보면 모든 분야를 아우르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만일의 약속', if only (임민욱 만일의 약속을 보고 제가 직접 자유 감상 에세이로 쓴 글 중 일부입니다. 참고하여 읽어주세요.) 어쩌면 ‘만일의 약속’이라는 전시의 이름은 임민욱 작품세계를 가장 강력하고 요약적으로 보여주는 것일지도 모른다. 그녀의 전시를 보면서 임민욱 작가의 작품 작업 범위가 어떻게 보면 모든 분야를 아우르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
by
이창인 에디터
2016.05.21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대지미술의 웅장함 [시각예술]
손상되지 않는 완벽한 조건에서 보존되는 미술관에서 벗어난'대지미술의 웅장함과 자연의 아름다움을 직면할 수있는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시간의 불 가역성을 거부하는 작업에서 보여지는 있는그대로의 자연의 모습을 담은 작품을 볼 수 있다.
대지미술 손상되지 않는 완벽한 조건에서 보존 되는, 무덤과 같은 미술관에서 벗어난 ‘대지미술’은 1. 거대한 스케일 2. 보존될 거라고 전제하지 않는 영원성을 거부하는 시간의 불 가역성을 보여 주는 작업 3. 도시에서 떨어져서 발길이 닿지 않는 곳에서 보여 진 작품 4. 문명에 거부하는 자연적인 미술을 했다. 대지미술의 거장 마이클 하이저 (micle he
by
이경민 에디터
2016.05.01
First
Prev
11
12
13
14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