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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in Story
[Interview] 자신만의 색을 그려가는 작가, A J KIMO를 만나다(3)
남들이 추구하는 기준과는 다른 '자신만의 것', 억지스러움이 아닌 '자연스러움'을 추구하는 A J KIMO 작가님을 만나고 왔다. 미처 관심 갖지 않던 것들에 대해서 인터뷰를 통해 우리도 한번쯤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관련글 [Interview] 자신만의 색을 그려가는 작가, A J KIMO를 만나다(2) [Interview] 자신만의 색을 그려가는 작가, A J KIMO를 만나다(1) [Opinion] 제주문화여행: (3)앤디워홀이 마신 코카콜라와 내가 마시는 코카콜라는 다르다 [여행] Cat Series(d7, d1, d2, d4, d8, d6) 53.0 X 45.
by
박지원 에디터
2016.06.10
작품기고
JONGDI illust
illust by JONGDI
by
정다경 에디터
2016.06.06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내 마음은 화장실, 삼천포, 팬클럽. 그대 노 저어 오오. 박민규 작가의 < 삼미슈퍼스타즈의 마지막 팬클럽 >
그런 날이 있다. 점점 어디로 모르고 미궁 속으로 빠져들어가는 듯한 날, 뭐 하나 기본적인 것조차도 제대로 하지 못하는 글러먹은 내가 싫은 날, 여태까지 시간은 어디로 흘러갔는지 모든 것은 소용없던 것은 아닌지 스멀스멀 피어오르는 의심을 주체할 수 없는 날, 욕심은 많은데 의욕은 나지 않는 날, 머리로는 이 모든 과정을 이해하기에 지나가리라 하는데 마음이
by
장지원 에디터
2016.06.04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자신만의 색을 그려가는 작가, A J KIMO를 만나다(2)
남들이 추구하는 기준과는 다른 '자신만의 것', 억지스러움이 아닌 '자연스러움'을 추구하는 A J KIMO 작가님을 만나고 왔다. 미처 관심 갖지 않던 것들에 대해서 인터뷰를 통해 우리도 한번쯤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관련글 [Interview] 자신만의 색을 그려가는 작가, A J KIMO를 만나다(1) [Opinion] 제주문화여행: (3)앤디워홀이 마신 코카콜라와 내가 마시는 코카콜라는 다르다 [여행] "(스텐실 기법의) 나의 작품은 서로 조합되어 큰 덩어리의 작품이 되기도 한다. 이는 조금 더 광범위한 표현을 가능하게 만든다. 여러 장의 작품을 모아 하나를 만들
by
박지원 에디터
2016.06.04
작품기고
[JONGDI] In the train.
illust by JONGDI in the train.
by
정다경 에디터
2016.05.31
작품기고
[JONGDI] HERE I AM. 여기에 내가 있어.
[illust by JONGDI] HERE I AM. 여기에 내가 있어.
by
JONGDI 에디터
2016.05.22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자신만의 색을 그려가는 작가, A J KIMO를 만나다(1)
남들의 추구하는 기준과는 다른 '자신만의 것', 억지스러움이 아닌 '자연스러움'을 추구하는 작가 A J KIMO 작가님을 만나고 왔다. 미처 관심 갖지 않던 모든 것들에 대해서 이번 인터뷰를 통해 우리도 한번쯤 생각해 볼 수 있기를 바란다.
과거에 비해 국내 문화예술에 대한 관심이 급속도로 높아지고 있다는 것은 조금만 주의를 기울인다면 누구나 알만한 사실이다. 기업과 소비자들은 문화콘텐츠를 통해 각자가 원하고 필요로 하는 가치를 얻어가고 있다. 그렇다면 기업과 우리 소비자들의 입장이 아닌 실제 콘텐츠를 생산하는 사람들은 이러한 흐름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을까. 작은 호기심에서 시작된 이번 인터뷰
by
박지원 에디터
2016.05.21
작품기고
[JONGDI] 나의 하울의 움직이는 성(ver.2)
[illust by jongdi] 나의 하울의 움직이는 성 ver.2
by
정다경 에디터
2016.05.15
작품기고
[JONGDI] 날개가 있다고 믿었었다.
[illust by JONGDI] 날개가 있다고 믿었었다. 초등학생은 분홍빛 가수가 될 것이라고 하였고 중학생은 영웅의 꿈이었던 웨딩드레스를 소망했으며 고등학생은 화려한 패션 디자이너를 위해 진학했다. 대학생은 하늘을 나는 수많은 것들을 보며 꺼져가는 땅 위에 우두커니 서있었고 빛나던 날개를 꺾어 작은 우리안에 자신을 가두었다. 이윽고 부드럽고 따뜻했던
by
JONGDI 에디터
2016.05.08
작품기고
[JONGDI] 01일 오늘.
[illust by JONGDI] 01일 오늘도 나는 토끼와 함께, 너와 함께
by
JONGDI 에디터
2016.05.01
문화소식
공연
(~06.12) 국경의 남쪽 [뮤지컬, 대학로예술극장]
국경의 남쪽 - 2016 서울예술단 창작가무극 - 같은 하늘 아래 갈라진 두 개의 땅 운명적인 첫사랑을 아름답게 키워가던 선호와 연화 갑작스런 탈북으로 헤어진 후, 다시 만날 날을 위해 고된 하루하루를 살아간다. 남북분단 71년, 다시 만날 수 없는 첫사랑의 기억처럼 남과 북의 서로에 대한 기억은 점점 더 멀어지고 희미해지고 있다. 선호의 슬픈 사랑을 통해
by
류지연 에디터
2016.04.22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현대의 위대한 판화작가, 황규백 예술가 [시각예술]
황규백 작가는 내면적 통찰을 통해서 감성을 전달하는 작가이다. 일상의 사물과 풍경이 화면 안에 새롭게 재구성이 됨으로써 특유의 부드럽고 섬세한 디테일을 시각화한다.
작가 소개 황규백 작가는 1932년 부산에서 출생했다. 1954-1967 신조형과 신상회 일원으로 추상회화를 제작하면서 작품 활동을 했다. 하지만 서양미술에 대한 연구와 자유로운 창작활동을 위하여 1968년파리로 이주한다. SW 헤이터의 아틀리에 17에 입주하면서판화의 세계에 접하게 되었고 1968년 이후 30년 이상파리와 뉴욕에 거주하며 현재까지도 국제적
by
박지수 에디터
201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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