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잃어버린 감정, 다시 찾은 치유 [시각예술]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에서 진행 중인 < 잃어버린 세계 >전에서 다양한 대상 속 감정의 요동을 만나보고자 한다.
전시제목 | SeMA 소장작품 기획전 《잃어버린 세계》 전시기간 | 2018.03.27 화 - 2018.07.01 일 참여작가 | 이우환, 박서보, 하종현, 윤석남, 최욱경, 권아람, 권영우, 기슬기, 김주현, 나현, 박소영, 써니킴, 윤가림, 이불, 이소요, 장성은, 전소정, 정찹성 등 장소 |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THE SEOUL MUSEUM OF
by
이혜선 에디터
2018.04.18
리뷰
공연
[Review] 동굴로의 회귀 < 처의 감각 >
시놉시스 숲에 버려진 한 남자가 동굴에 혼자 살고 있는 한 여자에 의해 목숨을 건진다. 그녀는 숲에서 길을 잃은 뒤 한때 곰과 살았고 그와의 사이에서 아기를 낳았으나, 사냥꾼에게 발견되어 아기는 죽고 곰 남편과도 이별하게 된 이야기를 들려준다. 하룻밤의 동침으로 남자의 아이를 갖게 된 여자는 그를 따라 도시로 떠나고, 그들은 가정을 꾸리는 평범한 생활을
by
최은화 에디터
2018.04.14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경복궁 : 과거와 현재, 그 사이를 걷다 [전통예술]
경복궁에 남아 있는 일제강점기의 흔적을 살펴보다.
경복궁 광화문 경복궁,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궁궐이자 관광 명소로 유명한 문화재입니다. 그 아름다운 모습을 보기 위해 경복궁을 찾는 관광객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실제로 경복궁에 가면 한복을 입고 경복궁을 배경으로 예쁜 사진을 남기는 사람들을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아름다운 경복궁이 지금의 모습으로 남아 있기까지 참으로 아픈 역
by
김규리 에디터
2018.04.11
작품기고
[작은일기] SEOUL
[illust by 박주현] 지방에 사는 저와 언니는 늘 말하곤 합니다. '우리 서울 가자, 서울 살자' 서울에 사는 것이 모든 사람에게 인정받을 수 있는 성공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 원하는 것이 있는 그곳과, 많은 사람들이 치열하게 사는 그곳은 어느 순간부터 꿈이 되었습니다. 가끔은 많은 사람들에게 이리저리 치이고, 치열한 경쟁에 두려워 겁이 나기도 하고
by
박주현 에디터
2018.04.07
리뷰
공연
[Review] 낯선 틈을 메우는 것, 연극 < 춘향 >
Preview 연극 <춘향> 극본, 연출 이수인 제작 뗴아뜨르 봄날 이수인 작, 연출의 <춘향>은 분명 낯선 것이었다. 작품의 이미지는 극도로 간결하게 바뀌었다. 마치 이때까지 덧입혀지기만 했던 고전을 그 기본선상에서 내보이려는 듯이. 이 과정에서 관객은 당황하지만, 곧 지금의 눈높이로 인물을 바라보게 된다. 거추장스러운 관념을 벗어 던진 <춘향>은 어느
by
염승희 에디터
2018.04.06
리뷰
공연
[Review] 우리가 아는 '춘향'이거나, 우리가 모르는 '춘향'이거나
새로운 '춘향'이의 이야기를 던지는 극단 떼아뜨르 봄날의 신작, 연극 < 춘향 >의 리뷰입니다.
떼아뜨르 봄날의 2018년 신작 <춘향> 장소 | 예술공간 서울 일시 | 18.03.21-04.01 SYNOPSIS 전라도 남원, 이몽룡이 방자를 데리고 경치 구경을 하던 중, 그네 타는 춘향을 보고 한눈에 반하게 되고 둘은 뜨겁고 달콤한 시간을 보낸다. 하지만 이몽룡의 어머니의 반대에 부딪치고, 결국 중앙의 관직을 받게 된 아버지를 따라 이몽룡은 춘향을
by
이혜선 에디터
2018.04.05
리뷰
공연
[Review] 우리가 몰랐던 춘향 [공연]
춘향을 관람하기 위해 공연장으로 들어선 순간 조금 놀라웠다. 별다른 무대장치나 소품이 전혀 보이지 않고 무대 오른켠에 연주자 두 분이 계실 뿐이었다. 과연 어떤 공연이 펼쳐질지 심각하게 기대가 됐다. 곧바로 공연이 시작되자마자 텅 빈 무대의 의미를 깨달았다. 배우들이 걸어나와 아무런 대사도, 소리도 내지 않은 채 한걸음 한걸음 신중히 움직일 뿐이었다. 아
by
최은별 에디터
2018.04.05
오피니언
공연
[OPINION] NIKE SEOUL : ON AIR X SOAP POPUP - OFFONOFF, TENNYSON [공연예술]
[OPINION] NIKE SEOUL : ON AIR X SOAP POPUP - OFFONOFF, TENNYSON
NIKE SEOUL : ON AIR X SOAP 2018 핫한 트렌드의 중심 나이키가 이태원의 핫플 soap와 손을 잡았다. 나이키는 지금 트렌드의 중심이다. 에어맥스 95,97,98 라인업과 베이퍼맥스 등의 유려한 디자인으로 스니커즈 트렌드를 톡톡히 이끌고 있다. soap는 이태원기반의 핫한 클럽으로 여러 뮤지션의 릴리즈 파티, 내한공연, 듀오DJ인비테
by
이민규 에디터
2018.04.04
칼럼/에세이
에세이
[우.사.인] 시즌 5. 4월 공연 정리 및 추천
따뜻한 봄, 함께하면 더욱 좋을 4월의 공연 소식입니다. 많은 분들이 좋은 음악 함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우.사.인] 시즌 5 4월 공연 정리 및 추천 안녕하세요, 우사인 독자 여러분! 많이 따뜻해진 날씨와 곳곳에 피어난 하얗고 노란 꽃들에 봄을 실감하고 있는 요즘입니다. 여러분은 어떤 모양의 봄을 보내고 계신가요? 개인적으로 저는 매년 이맘때쯤이면 ‘버스커버스커’라는 센세이셔널(!)했던 밴드가 등장했던, 그래서 그 밴드의 1집 앨범을 내도록 매일 들었던 고
by
나예진 에디터
2018.04.03
오피니언
공간
[Opinion] 마을예술창작소, 마을 안 문화를 꽃피우다 [문화 공간]
마을예술창작소, 마을 안 문화를 꽃피우다. 문화예술은 미술관이나 공연장에서만 볼 수 있는 것일까? 사실 문화라는 것은 사람들의 일상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사람들의 생활, 그리고 그 과정에서 만들어지는 이야기들 모두가 넓은 의미의 문화와 연관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문화예술은 꼭 어떠한 장이 아니더라도, 우리의 생활 속에서 만날 수 있어야 한
by
김현지 에디터
2018.03.30
리뷰
공연
[Preview] 잡아먹거나 먹히거나, 연극 < 처의 감각 >
Preview 남산예술센터 2018 시즌 프로그램 연극 <처의 감각> 작 고연옥 연출 김정 공동제작 프로젝트 내친김에 사람을 대하는 것에 대해 유독 회의가 드는 요즘이다. ‘세상 사람 중 그렇게 나쁜 사람은 몇 없을 것이다’라는 안일한 믿음이었을까. 나와 말을 나누고 있는 이 사람은, 어련히 마음이 맞고 적당한 인간미를 가진 채 살아간다고 생각했다. 사람을
by
염승희 에디터
2018.03.30
리뷰
공연
[Preview] 인간 본성에 대한 경고 < 처의 감각 >
타인을 끊임없이 약자로 만들고 짓밟는 인간 본성에 대해 경고한다.
<시놉시스> 숲에 버려진 한 남자가 동굴에 혼자 살고 있는 한 여자에 의해 목숨을 건진다. 그녀는 숲에서 길을 잃은 뒤 한때 곰과 살았고 그와의 사이에서 아기를 낳았으나, 사냥꾼에게 발견되어 아기는 죽고 곰 남편과도 이별하게 된 이야기를 들려준다. 하룻밤의 동침으로 남자의 아이를 갖게 된 여자는 그를 따라 도시로 떠나고, 그들을 가정은 꾸리는 평범한 생활을
by
최은화 에디터
2018.03.30
First
Prev
111
112
113
114
11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