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칼럼/에세이
칼럼
[공연 리뷰] 알렉산데르 크니아체프와의 7년 만의 해후
운치있게 가랑비가 내린 이 날 여의도 KBS홀의 음향 또한 축축하게 젖은 이상적인 어쿠스틱을 과시하고 있었다. 이래저래 천우신조가 가세한 두 러시아 비르투오소의 신들린 명무대였다.
알렉산데르 크니아체프와의 7년 만의 해후 글 - 김승열 (음악칼럼니스트) 러시아의 숨은 명첼리스트 알렉산데르 크니아체프(1961- )를 7년 만에 KBS홀에서 해후했다. 필자는 지난 2009년 3월 3일 파리 살 플레이엘에서 블라디미르 페도세예프(1932- )가 지휘하는 모스크바 방송 교향악단과 드보르자크 단 하나의 첼로 협주곡을 협연하는 크니아체프를 본
by
ARTINSIGHT 에디터
2016.10.04
리뷰
도서
[Review] 도서 책가도_임수식 사진작가가 만난 책과 사람
책가도 이 책가도 책에서 소개된 많은 다양한 사람 그리고 공간에 존재하는 책들이 누군가에 의해 책장에 얹혀져 배열되어있는 모습은 그 누군가의 내면을 들여다 볼 수 있는 무척이나 개인적이어서 엿보고 싶게 만드는 묘한 느낌을 받았다. 또한 한지라는 재료 위에 다양한 관점으로 찍은 여러 사진을 프린팅하고 이를 조각조각 한땀한땀 바느질로 연결하여 완성한 책가도는
by
김다예 에디터
2016.10.01
사람
문.단.소
[문.단.소] 예술 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Art&Sharing' ②
문화예술의 가치에 기반한 나눔 활동을 통해 사회에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가는 비영리단체 'Art&Sharing'의 두 번째 [문.단.소]가 찾아왔습니다:)
문화예술 단체를 소개합니다 : 'Art & Sharing' 문화예술의 가치를 기반으로 나눔 활동을 활발히 펼쳐나가는 ‘Art&Sharing'! 이들이 선보이는 문화예술에 대해서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그렇다면 주저하지 않고 당장 이 글을 읽을 것을 추천합니다. 이번에는 ‘Art&Sharing'의 지난 프로젝트를 보면서 어떤 활동을 해왔는지 이들의 생생한 발자
by
이다선 에디터
2016.09.12
문화소식
공연
(09.18) 정소윤 피아노 독주회 [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 ]
다양한 색채와 섬세한 감정의 연주
정소윤 피아노 독주회 정소윤 피아노 독주회 피아니스트 정소윤은 다수의 독주회와 실내악 연주회, 피아노 협주곡 협연, Piano Festival 초청 공연 등의 연주로, 솔리스트로서 뿐 아니라 다양한 실내악 레퍼토리를 연주하는 실내악 연주자로서도 활동하였다. 현재는 ‘다양한 색채와 섬세한 감성의 연주’라는 평을 받으며 독주자, 실내악주자, 교육자로 활발히 활
by
신희규 에디터
2016.09.12
문화소식
공연
(09.14) 테너 정서양 초청 독창회 [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 ]
토스티 서거 100주년 기념 가곡과 오페라의 만남
테너 정서양 초청 독창회 가곡과 오페라의 만남 테너 정서양 초청 독창회 가곡과 오페라의 만남 토스티 서거 100주년 기념 가곡과 오페라의 만남 1부 프로그램인 토스티 100주년 서거기념의 가곡연주는 남다른 곡의 분석과 해석을 바탕으로 이태리의 향취를 느끼게 될 것이며 2부 레파토리는 시대별 오페라를 보여주는 그의 매력적인 음성을 들을 수 있는 음악회가 될
by
신희규 에디터
2016.09.12
문화소식
전시
(08.31~09.06) 상록수 장애아티스트 단체전 [회화, 광화문 광화랑]
장애, 비장애를 넘어 새로운 세상으로의 여행
상록수 장애아티스트 단체전 상록수 장애아티스트 단체전 상록수가 일러스트작가를 꿈꾸는 장애인에게 일러스트작가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장애인 일러스트 교육의 결실을 모아 상록수 일러스트전시회 “알록달록”을 개최합니다. 여행을 주제로 4명의 작가의 개성을 담은 40여 작품들을 선보입니다. 색색깔의 "알록달록"한 작품을 통해 장애, 비장애를 넘어 새로운 세상으로
by
신희규 에디터
2016.09.05
사람
문.단.소
[문.단.소] 예술, 나누고 더하다 ‘Art&Sharing(아트앤쉐어링)' ①
예술의 가치에 기반하여 더 따뜻한 사회를 만들고자 하는 서울시 산하 비영리 민간 단체'Art&Sharing'의 첫 번째 이야기가 [문.단.소]를 찾아왔습니다:)
:'Art&Sharing', 그 첫 번째 이야기 여러분은 예술이 언제 존재한다고 생각하시나요? 이름 있는 작가가 만든 작품이 전시를 통해서 관람객들과 만날 때 존재 할 수도 있고, 비싼 값어치를 하며 사고파는 과정에서 존재를 실감 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 보다 더 근본으로 들어가 생각해보면, 예술은 ‘소통’할 때야 비로소 존재하는 것이 아닐까요?
by
이다선 에디터
2016.09.02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예술가와 비평가, 그리고 미학자 [예술 철학]
문화 예술계에도 예술이라는 공통된 몸을 지니면서도, 각각 다르게 뻗어 나온 머리들이 있다. 예술가와 비평가, 그리고 미학자가 그들이다.
그리스 로마 신화를 보면 흥미로운 동물이나 수인들이 종종 등장한다. 그 중에서도 저승길 초입에 서 있는 관문을 지키는 파수꾼개, 케르베로스는 보편적으로 알려져 있는 동물 중 하나일 것이다. 그는 저승으로 향하는 청동문 앞에서 들어오려는 원혼들을 위로하고, 산 자가 난입하거나 죽은 자가 되돌아 나가는 것을 막는다. 이러한 케르베로스의 특징 중 하나는 머리가
by
최연준 에디터
2016.08.18
문화소식
공연
(~8.26) 몽블랑과 함께하는 양성원의 체임버스토리 Part.3 [협주, 세종문화회관]
열정의 우림! 유려하면서도 강력한 실내악의 향연
몽블랑과 함께하는 양성원의 체임버스토리 Part.3 ***** 2016년, 실내악의 정수를 만나다.열정의 울림!유려하면서도 강력한 실내악의 항연 세계의 찬사를 받고있는 국내 대표 첼리스트 양성원과 피아니트스트 임동혁, 김정원, 문익주, 엔리코파체, 바이올리니스트 권혁주, 김다미,크리스텔 리, 콰르텟 K, 트리오오원 등 국내외 최고의 아티스트들이 수준 높고
by
양하늘 에디터
2016.08.16
오피니언
만화
[Opinion] 또다른 정보전달 매체 웹툰 [문화 전반]
재미를 위한 스토리라인을 넘어선 정보전달! 웹툰이라는 매체의 활용!
또다른 정보전달 매체 웹툰 스토리를 중심의 웹툰! 이제는 정보전달까지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웹툰, 인터넷을 뜻하는 ‘웹(web)’과 만화를 의미하는 ‘카툰(cartoon)’이 합쳐져 만들어진 신조어다. 현재 대한민국의 대표 포털사이트 다음, 네이버 등에서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국민 절반 이상이 이용하고 있는 인기 매체이다. 공포, 성인, SF, 판
by
이승주 에디터
2016.08.14
리뷰
공연
[Preview] 숨 가쁜 사랑 이야기 '왕과 나'
세월은 흘러갑니다 강물보다 빠르게. 사랑은 식어갑니다 용암보다 더 신속하게
역사를 공부하다보면 여인들에게 얽힌 이야기들은 비극적이고 때로는 잔혹하지만 은밀한 매력이 있어서 인상에 강하게 남습니다. 그리고 그 중 장희빈에게 얽힌 이야기는 손에 꼽을 정도로 소설같은 이야기입니다. 이런 이유 때문인지 장희빈의 이야기는 TV에서 자주 볼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TV의 화면이 아닌 관객이 같이 숨쉴 수 있는 무대 위로 장희빈의 이
by
전혜린 에디터
2016.07.31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OTT서비스, 영상매체의 거대한 흐름 [문화전반]
영화의 역사는 애초에 임대업 형태와 컨텐츠 유통의 형태, 두가지로 나뉘어서 시작되었다.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던 후자의 형태인 OTT산업이 영화산업의 주도권을 다시 되찾아올 수 있을까
영화나 드라마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넷플릭스’라는 매체에 대해 한번쯤은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인터넷(NET)과 영화(flicks)의 결합어인 넷플릭스는 간단히 말해 영화와 드라마 같은 영상 컨텐츠를 스트리밍 형태로 제공하는 업체다. 이런 형태의 서비스를 OTT(Over The Top)라 부르는데 이미 국내에서도 다양한 형태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빅
by
조선호 에디터
2016.07.30
First
Prev
111
112
113
114
11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