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원소가 알려주는 세상의 조화, 엘리멘탈 [영화]
우리의 사회는 만물의 4원소처럼 조화롭게 살 수 없을까?
우리의 사회는 여러 개의 색깔로 이루어져 있는 것 같다. 열정적인 빨강, 차분한 파랑, 밝은 노랑 등등. 사람마다 각자의 색을 가지고 이 세상을 살아간다. 오늘은 이런 사회를 잘 표현한 영화인 <엘리멘탈>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 이 영화를 처음 봤을 때는, 감독이 정말 잘 표현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떻게 자연의 원소로 이 사회를 대변할 생각
by
이연지 에디터
2025.07.30
리뷰
공연
[리뷰] 빈틈까지 사회를 구성한다 – 스웨그에이지 외쳐, 조선! [뮤지컬]
우리들의 바람은 자유로운 세상, 새로운 세상. 뮤지컬 <스웨그에이지, 외쳐 조선!>
6월 20일부터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한국 뮤지컬 <스웨그에이지 외쳐, 조선!>이 다시 한번 무대에 오른다. 2019년 초연 이후 뮤지컬 <스웨그에이지 외쳐, 조선!>은 전통과 뮤지컬어워드 앙상블상, 제4회 한국뮤지컬어워즈 남녀 신인상 수상 및 11개 부문 노미네이트, 이후 제5회 한국뮤지컬 어워즈 작품상 안무상 남우신인상 등을 수상하며 대한
by
진세민 에디터
2025.07.2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아이돌이 악령을 쫓는다고? - 케이팝 데몬 헌터스 (1) [영화]
K-POP을 소재로 한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넷플릭스에서 공개된 후 전세계적으로 반응이 매우 뜨겁다.
*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내용을 일부 포함하고 있습니다. K-POP을 소재로 한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넷플릭스에서 공개된 후 전세계적으로 반응이 매우 뜨겁다. 이 애니메이션은 캐나다계 미국인 ‘매기 강’ 감독과 소니 픽처스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 합작 작품이다. 독창적이고 고전적인 한국의 미를 그대로 옮겨놓아 어린이, 어른 모두 보는
by
박정빈 에디터
2025.07.22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일상의 음악, 이상의 책, 세상의 영화 [자기소개]
말장난처럼 보이는 세 개의 구(혹은 관형격 조사 ‘의’를 제외한 여섯 개의 독립적인 단어)는, 저를 지탱하는 주춧돌입니다.
일상의 음악, 이상의 책, 세상의 영화. 말장난처럼 보이는 세 개의 구(혹은 관형격 조사 ‘의’를 제외한 여섯 개의 독립적인 단어)는, 저를 지탱하는 주춧돌입니다. 그 돌들을 하나씩 꺼내어 저를 소개하겠습니다. (도로 넣어야 하므로 오래 걸리진 않을 겁니다.) 첫째, 일상의 음악입니다. ‘시간이 흐르다’와 ‘음악이 흐르다’는 말에서, 동일한 서술어는 그
by
김동연 에디터
2025.07.20
리뷰
공연
[Review] 새로운 세상을 향한 외침 - 뮤지컬 스웨그에이지 외쳐, 조선!
조금 더 나은 조선을 향한 외침. 외쳐, 조선!
조선 시조의 나라 만백성의 바람이 불어와 모든 곳에서 살아 숨쉬는 곳, 조선 '시조'가 국가 이념인 상상 속의 조선. 삶의 고단함과 역경을 시조 속에 담아 훌훌 털어버렸던 백성들은 역모 사건으로 시조 활동이 금지되면서 자유도 행복도 잊은 채 살아간다. 그러던 중 15년만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조선시조자랑이 열리게 되고 탈 속에 정체를 감추고 양반들의
by
조수인 에디터
2025.07.19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내 초콜릿 상자는 어떤 맛들로 채워져 있을까요? [드라마]
초콜릿 상자엔 한 사람의 인생이 담겨있다.
최근 '뿅뿅 지구오락실 3'에서 언급된 것을 계기로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가 다시금 화제가 됐다. 나는 그 드라마를 본 적은 없지만, 이름만 들어도 자연스럽게 내가 재밌게 봤던 2000년대 초중반의 드라마들이 떠올랐다. 그중 하나가 '내 이름은 김삼순'이다. 2005년 방영 당시 최고 시청률 50%를 넘기며 인기를 끌었던 이 드라마는 20년이 지난
by
김서현 에디터
2025.07.18
리뷰
공연
[Review] 세상을 바꿀 가장 나 다운 외침 - 뮤지컬 '스웨그에이지: 외쳐, 조선!' [공연]
뮤지컬 〈스웨그에이지: 외쳐, 조선!〉 리뷰
관람 전부터 정말 많은 기대를 했던 작품이다. 언젠가 지인을 뮤덕의 길로 이끈 작품이 바로 <스웨그에이지, 외쳐 조선!>이었다는 얘기를 들은 기억 때문이었다. 아니나 다를까, 공연이 끝나자마자 가장 처음 뱉은 말은 "우와 이거 쩐다!" 였다. 기대보다 훨씬 엄청났던 공연에 완벽히 매료되었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 내내 '이것이 양반 놀음' 넘버에 등장하는 오
by
김지민 에디터
2025.07.18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웃긴 게 아니라 멋진 거다 [문화 전반]
세상에 웃음을 주는 모두에게, 진심을 담아 존경을
아리스토텔레스가 쓴 『시학』에는 비극에 대한 이야기는 남아 있지만, 희극에 대한 부분은 소실되었다. 미학이나 철학 수업 시간에 종종 나오는 이야기인데, 나는 그 사실이 꽤 재밌었다. 왜 하필 희극이었을까? 어쩌면 우연일 수도 있고, 지금 우리는 절대 알 수 없는 사연이 있을 수도 있지만 나는 그것이 단순한 우연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고대부터 근대까지, 대
by
강민 에디터
2025.07.08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세상을 맛보고 냄새 맡는 사람 [도서/문학]
세상의 맛을 담아낸 시집, 독자가 맛보다
인간이 세상을 탐구하는 일은 진화의 시작이라고 말할 수 있을 만큼 당연하고 현재까지 지속 중인 행위이다. 불의 발견 이후 인간은 생존만큼 세상에 관심을 가졌다. 죽음 이후 미지의 공간을 탐구하며 장례 문화가 생겼고 닿을 수 없는 하늘을 보며 점차 천문학과 종교를 구체화했다. 동시에 눈으로 보고 귀로 들으며 맛보는 일차원적인 탐구도 지속되어 왔다. 지금에
by
최은파 에디터
2025.07.06
리뷰
도서
[Review] 창의적 척도에 지친 우리 - 창의성에 집착하는 시대
과거부터 현재까지 정의된 창의성에 대한 사회적 인식과 의미를 알아보며 현 시대가 요구하는 창의성에 대해 생각해보자.
창의성이 의무처럼 느껴질 때 대학교 팀 프로젝트를 할 때면 “좀 더 창의적인 의견 없어?”라는 말을 듣곤했다. 글을 쓰고 피드백을 들을 때면 “진부하다, 좀 더 신선하고 독창적인 것이 필요하다”라는 말 또한 들었다. 창의성은 새로운 아이디어=생각에 국한되지 않았다. 자료를 취합하고 만들 때, 보이는 시각적 요소또한 중요하다. 처음에는 새로운 시도를 해보는
by
최아정 에디터
2025.06.28
작품기고
The Artist
[World] 해서는 안 되는 일(4)
세상을 구성하는 것들: 금기
[illust by Yang EJ (양이제)] 서양화법을 모사하는 행위가 왜 당대 이스탄불에선 금기가 되었을까요? 사실 그림을 그린다는 행위는 하나의 동작일 뿐입니다. 예를 들어, 살인이나 상해는 그 자체로 가해 행위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림이 불러올 파급 혹은 그림의 내용이나 수단에 대해 따져볼 순 있어도, 그림을 그린다는 행위 자체를 나무랄 순 없습
by
양은정 에디터
2025.06.27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세상은 원래 이렇다. 정말로? [사람]
아무도 힘들지 않은 세상, 유토피아는 낭만적이고, 그렇기에 손쉽게 얻을 수도 없는 세계다. 유토피아까지 바라지는 않는다. 그것은 너무 판타지스러우니까. 그래도 아주 조금씩, 우리 세상에 변화가 있다면. 서로가 서로를 폄하하고 편을 가르는 세상이 아닌 조금씩 서로의 마음과 무게를 이해하는 세상이 된다면 좋겠다.
번아웃이 왔다. 꼭 이런 나쁘고 직접적인 것들은 바로 인식되지 않는다. 6월 셋째 주에 종강을 할 즈음에는 생각이 조금 없었던 듯하기도 하다. 그저 학교에 가고 시험을 보았다. 이게 내 대학교의 마지막이었다. 내가 다니는 학교의 마지막. 대낮에 본 마지막 시험을 마치고 나선, 괜히 학교 건물들과 학교의 상징 중 하나인 코끼리 동상도 찍었다. 그러다 학교에
by
구예원 에디터
2025.06.27
First
Prev
11
12
13
14
1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