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Preview] '정의란 무엇인가'
집단적 패닉의 혼돈 속에서도 침략자들의 윤리적 이중성과 도덕적 모순을 꾸짖으며,인간답고 의연한 최후를 맞으려는 트로이 여인들의 처절하고 조용한 투쟁을 그린 드라마
트로이의 여인들 - 그리스의 여인들 2 - . . . Synopsis 전쟁으로 피폐해진 도시에 시체들과 함께 남겨진 트로이의 여인들. 그들은 유린을 당한 채 노예로 전락한다. 트로이의 왕비 헤카베는오디세우스의 종이 되고, 그녀의 딸 카산드라는 강간을 당한 채 아가멤논의 침실로 불려들어간다. 또 아킬레우스의 사랑을 받은 포리크세네는 무참히 살해되어 아킬레우
by
이수안 에디터
2017.08.03
리뷰
공연
[Preview] 그 중심엔 인간답기를 원하는 여인들이 있었다.
트로이의 여인들은 인간다운 최후를 위해 어떤 결정을 내릴 것인가. 그들은 나만큼 용감할까, 나보다 용감할까. 여성의 비극을 고리타분하고 진부한 역사로 만들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그들에게 조언을 구한다.
지금 나는 벤쿠버에 있다. 7월 한 달 간 벤쿠버 섬이라 불리는 빅토리아에서 어학 프로그램에 참가한 뒤 6일 가량 벤쿠버를 여행 중이다. 생각했던 것보다 볼거리가 많지 않아서 유유자적, 한가하게 도심을 거닐고, 아늑한 카페를 찾아다니고, 음악을 듣는다. 아마 이 프리뷰가 아트인사이트에 올라가면 나는 이미 한국으로 돌아가는 중일 것이다. 유럽에 이어 두 번
by
반채은 에디터
2017.08.02
리뷰
공연
[Review] (~7/9) 동시대 인간의 해부 그리고 부재감을 묵도하는 사회 - 붉은 매미 @대학로 나온씨어터
"동시대 인간의 해부 그리고 부재감을 묵도하는 사회" 붉은 매미 -고독한 소년, 고립된 소녀- 나온씨어터는 지난 날 연극 <산토끼>와 연극 <상처투성이 운동장>를 관람했던 장소이다. <상처투성이 운동장>도 너무나도 심오했다는 기억이 강렬히 남아있는데 이번에도 마찬가지더라. 이 곳은 개인적으로 작품성이 높고 오랜 시간이 지나도 뇌리에 깊이 박히는 작품들을 잘
by
장혜린 에디터
2017.07.13
리뷰
도서
[Preview] “인간은 인간을 위해 살아야 한다. 그리고 ‘일’해야 한다” 100살이다 왜!
호모 헌드레드 시대, 가장 따뜻한 처세법 100세 샐러리맨을 지탱해준 건 ‘이타심’ 장수비결 따위는 없다 100세 생일날 당신은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을 것인가 “인간은 인간을 위해 살아야 한다. 그리고 ‘일’해야 한다” 후쿠이 후쿠타로 | 옮긴이 이정환 | 펴낸곳 나무발전소발행일 2014년 5월 15일 | 216페이지 | 분야 경제경영 자기계발 정가 12
by
이경민 에디터
2017.07.07
리뷰
공연
[Review] 인간의, 인간에 의한, 인간을 위한 비극 < 그리스의 여인들, 안티고네 >
< 안티고네 >는 한 편의 시 같은 극이었다. 절제된 기타 연주와 허밍, 무대 위를 쳐들어왔다가 순식간에 미끄러지며 빠져나가는 대사들의 여운, 강렬한 눈빛들.
<그리스의 여인들, 안티고네> by. 극단 떼아뜨르 봄날 출연 송흥진 ㅣ 이춘희 ㅣ 이 길 ㅣ 고애리 ㅣ 윤대홍 ㅣ 장승연 ㅣ 엄태훈 < Review > 극단 떼아뜨르 봄날의 작품은 연극 <심청> 이후로 두 번째다. 그리고 이번에 본 작품으로 말미암아 내게 이 극단은 '믿고 보는 극단'으로 자리하게 되었다. <안티고네>는 <오이디푸스 왕> 이후의 이야기다
by
김해서 에디터
2017.06.23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종의 기원
싸이코패스로 인해서 일어난 살인사건은 대체적으로 큰 이슈를 끈다. 그 이유는 잔인한 살인방법이나 연쇄살인인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에서도 범인이 싸이코패스인 경우가 여럿 있었고, 그때마다 싸이코패스에 대한 이야기는 큰 이야깃거리가 됐다.정유정 작가의 ‘종의 기원’은 싸이코패스인 한유진의 시점으로 쓰인 책이다. 책은 피비린내를 맡은 유진이 일어나면서
by
이주희 에디터
2017.06.22
오피니언
공연
군인, 전쟁 속의 인간
지난 5월 13일부터 6월 4일까지, 남산예술센터에서 연극 <모든 군인은 불쌍하다>가 공연 되었다. <모든 군인은 불쌍하다>는 작년에 초연한 이후로 한국연극평론가협회가 선정한 2016 올해의 연극 베스트3, 월간 연극이 선정한 2016년 올해의 공연 베스트7에 선정 되었을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던 연극이다. 이와 같이 워낙 유명세를 떨친 작품이다 보니 재
by
정주희 에디터
2017.06.22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올드무비 '라쇼몽', 보고싶은대로 보는 인간 [영화]
객관을 표방한 주관의 인간. 그리고 에고이즘의 라쇼몽.
세상에 객관적인 사람이 존재할까? 그 누군가는 이성을 믿고 '맞다'라고 대답하겠지만, 사실 인간은 그다지 객관적이지 않다. 이성의 힘을 철저히 믿는다 할지라도 인간에게는 감성의 영역이 존재하고, 모든 상황을 1인칭의 시점에서 맞이하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은 찰나의 순간에도 무의식적으로 자신에게 돌아오는 이익을 판단하고 심지어 궁지에 몰렸을 때, 자신
by
서희진 에디터
2017.06.22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인간의 삶을 통찰하는 극사실주의 조각가, 론뮤익 [시각예술]
금세기 최고의 극사실주의 조각가로 주목받고있는 론 뮤익. 그는 극사실주의 인간 조각을 통해서 무엇을 말하고 싶었던 걸까? 론뮤익(Ron Muek) 그는 1958년 호주 멜버른에서 장난감 제조업을 하는 아버지 밑에서 태어났다.그는 여느 예술가들과는 다르게 정상적인 미술, 예술 교육을 받은 적이 없었다. 하지만 장난감 제조업을 하는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 어렸
by
박윤진 에디터
2017.06.22
오피니언
공연
연극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 : 인간의 명예는 어떻게 짓밟히는가.
연극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 언론은 어떻게 인간의 명예를 전시하고, 우리는 어떻게 그것을 소비하는가.
인간은 타인에 딱지를 붙인다. ‘블랙리스트’, ‘종북’ 등 우리 사회에는 타인을 규정하는 많은 이름표들이 존재한다. 그 딱지들은 인간을 그 인간 자체로 보는 것이 아니라 그 이름표로 평가받게 한다. 더욱이 사건을 취재하고 사실에 입각해 보도해야하는 언론이 사람에게 집단에게 이름표를 붙이기 시작하면 걷잡을 수 없어진다. 권익을 주장하던 사람이 공산주의자가
by
김나윤 에디터
2017.06.22
리뷰
공연
[Review] 레퀴엠, 테 데움. 인간의 감정을 연주하다.
모차르트 / 브루크너 [레퀴엠, 테 데움] - 서울오라트리오 제67회 정기연주회 - # 공연 전 설레는 발걸음이 예술의 전당으로 향했다. 내가 연주회를, 그것도 예술의 전당에서 펼쳐지는 연주회를 볼 수 있을 거라고는 생각도 하지 못해서 더욱 떨리는 마음으로 걸음을 재촉했다. 공연 시작 1시간 전에 표를 받고 난 후에 조금씩 걱정이 들기 시작했다. 클래식에
by
곽미란 에디터
2017.06.21
리뷰
공연
[Preview] 연극 '붉은 매미' - 부재감의 막연한 모습
연극 <붉은 매미> 그녀윤양의 프리뷰 대학로 나온 씨어터 2017.06.29~07.09 3개의 장으로 이루어진 독립적인 구도.그러나 인물 간의 유기적인 관계로서로를 보여준다! # 강요도 아니다. 설득도 아니다. 그냥 질문을 던진다. - 나도 이 시대 대한민국 '현재'를 살아가는 20대 청년이다. 대한민국 현재 라 함은 'OECD 국가 청년실업률 1위', '
by
그녀윤양 에디터
2017.06.20
First
Prev
101
102
103
104
10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