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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내가 느끼는 행복을 그리는 에바 알머슨 展
2019.01.13 예술의전당 한가람 미술관 추웠지만 에바 알머슨의 전시를 볼 생각에 따뜻한 일요일 오후였다 전시장에 들어갔을 때 에바 알머슨 특유의 따뜻한 분위기가 우리를 맞이해주었다. 매표소에서 귀여운 티켓을 받았다. 티켓을 받은 후에는 같이 간 과 후배와 에바 알머슨 조형물 옆에서 사진을 찍었다 :) 작가의 행복에서 나오는 그림 에바 알머슨의 전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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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은아 에디터
2019.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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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Review] 행복을 그리는 화가 에바 알머슨
행복을 그리는 화가 에바 알머슨 어릴 적 나는 꽤 긴 시간을 학교를 통학하고 다녔다. 남한산성 어귀에서 내려 20분을 걸어 올라가야 하는 오르막길이자 산길, 해가 지면 가로등 하나 없었던 그 길을 나는 가족들과 자주 거닐곤 했다. 그 시절을 떠올리면 마치 태어난 강을 찾아 길을 거슬러 올라가는 연어마냥 추억이 회상하곤 한다. 종종 부부 싸움을 했던 엄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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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희 에디터
2019.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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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Review] 행복은 ‘일상의 시선’ 안에- 에바 알머슨 展
에바 알머슨의 변화, 성장, 행복이 모두 한 공간에 스미다
* 사진 촬영이 금지되어 있기에 주최 측에서 공개한 사진으로 대신합니다. 1월임에도 불구하고 비교적 온화한 기온을 보였던 지난 주 일요일, <행복을 그리는 화가, 에바 알머슨 展>을 관람하기 위해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 다녀왔다. 지금 한가람미술관은 평일, 주말을 막론하고 사람들로 매우 북적이는 중이다. 1층에서는 <피카소와 큐비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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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지 에디터
2019.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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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인생에 대한 찬미
에바 알머슨, “사랑 믿음 행복 인생에 대한 찬미를 그려내는 작가”
인생에 대한 찬미 행복을 그리는 화가 에바 알머슨 Review 민현 입장하기 전부터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들리는 에바 알머슨의 전시장은 예술의전당 한가람 미술관 3층에 위치해있다. 입장권을 끊고 꽃밭같은 전시장 안으로 들어가니 그보다 대기실 안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있었다. 평일 오후임에도 불구하고 전시장을 찾은 사람들은 미술관이라기보다는 놀이터에 온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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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현 에디터
2019.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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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Review] 당신의 내면에는 꽃이 있고, 당신은 그것을 알고 있습니다.
에바 알머슨의 그림은 나의 일상을 다시금 생각하게 하였다.
[Review] 당신의 내면에는 꽃이 있고, 당신은 그것을 알고 있습니다. “당신의 내면에는 꽃이 있고, 당신은 그것을 알고 있습니다. _ 에바 알머슨” full of flowers óleo sobre tela 51 in x 76 in 2018 나는 그날따라 이상하게도 전국에 자욱이 깔린 미세먼지처럼 어딘가 불편하고 불안한 마음으로 전시를 보러 갔다. 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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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나영 에디터
2019.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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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프리뷰] <피카소와 큐비즘> 입체주의, 알고가자!
피카소는 입체파! 큐비즘을 알아봅시다.
#1 저 사실 피카소 잘 몰라요. 미대생으로서 이런 말 하기 부끄럽지만, 피카소를 잘 모른다. 그냥 엄청난 엘리트 집안에서 미술을 배웠고, 그림을 매우 잘 그렸으며, 추후에는 자신만의 가치관을 펼치며 ‘입체파’, ‘큐비즘’으로 불리는 사조를 남기고 떠난 이. 정도만 기억하고 있다. 웃기는 변명을 해보자면, 우선 나는 미대에서 동양화를 전공하고 있는데, 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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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예연 에디터
2019.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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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Review] 행복을 그리는 화가 에바 알머슨의 전시
따뜻한 화가의 전시, 에바 알머슨
2019년에 처음 보게 된 전시라 더 의미가 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주말이고 미세먼지가 많았던 날이라 그런지 내 예상보다 어마어마하게 많은 사람들이 있었고 심지어 어린아이들과 함꼐 온 가족들도 많아 북적북적하고 정신이 없었다. 심지어 사진 촬영이 금지인 것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사람이 많았다. 그러나 사람 많은 걸 싫어하는 내가 이 전시회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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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에디터
2019.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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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Review] 에바가 선사한 감정의 향연 [전시]
천재적인 에바의 순수한 감정 표현
쇼펜하우어는 예술을 천재만이 창조할 수 있는 것이라 했다. 예술이란 이념을 전달하는 도구이고 그러한 이념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평범한 사람들을 뛰어넘는 정도의 인식 능력이 필요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그러한 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것도 천재 뿐일까? 천재의 능력은 모두가 가질 수 없는 것이지만, 그럼에도 대중은 천재가 만든 예술을 이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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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민 에디터
2019.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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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Review] 행복을 그리는 화가 에바 알머슨
에바 알머슨展, 일상의 특별함을 찾고 싶은 모든 사람들에게 추천합니다.
행복을 그리는 화가 에바 알머슨 일상의 특별함을 찾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누군가의 창작물은 때때로 그 사람을 가장 정확하게 들여다볼 수 있는 창이 된다. 그런 의미에서 에바 알머슨은 분명히 사랑스럽고 아름다운 사람일 것이다. 관통하는 계절에서 각각의 의미를 발견하고, 하찮고 사소한 곳에서 위대한 발견을 꿈꾸는, 사랑스러운 몽상가. 한가람미술관에서 열린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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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은 에디터
2019.01.17
리뷰
전시
[Review] 에바 알머슨 전시
추운겨울 가족의 소중함과 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전하는 전시로 즐거운 연초보내세요.
추운날씨와 미세먼지주의경보까지 울려대는 요즘, 뿌연 대기 때문인지 더욱 삭막하게 느껴진다. 에바 알머슨전은 계속 외출을 꺼려하다 연시인 만큼 조금은 희망차고 행복한 기운을 얻고 싶어 보게 된 전시이다.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편안한 일러스트적인 그림체 때문인지 평일 낮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이들과 함께 온 가족들의 모습들을 여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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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휘소 에디터
2019.01.16
칼럼/에세이
에세이
[작가를 ; 읽다] 편혜영 -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 걸까.
우리는 우리가 가는 길을 알까_ 책 『죽은 자로 하여금』
비가 엄청나게 온 다음 날, 강물은 탁류가 되어 흐른다. 난 그 모습을 본 적이 있다. 그러다 이내 어딘가 보이지 않고, 덮인, 드러나지 않은 느낌에 께름칙해져 자리를 일어나곤 했다. 그 보이지 않는 강물을 왜 그렇게 하염없이 바라보았을까. 강물 안을 보고 싶어서였을까? 이 책을 읽고 문득 생각난 것 같다. 우리가 탁류 속에서 살고 있는 건 아닐까 라고.
by
김현지 에디터
2019.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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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Review] 행복을 그리는 화가 에바 알머슨- 빗속에서 춤을
인생은 폭풍우가 지나가길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빗속에서 춤추는 법을 배우는 것이다.
나는 욕심이 많은 편은 아니다. 그래서 늘 나에게 채찍질하는 대신, “이대로도 충분해. 수고했어”라고 말해주는 편이다. 그렇지만 이런 내가 욕심을 내는 것이 딱 하나 있다. 바로 ‘행복’이다. 나는 “오늘 힘들면 내일은 행복할 거야”라는 말은 믿지 않는다. 오늘도 행복하고 내일도 행복해지고 싶다. 하지만 인생이라는 게, 어디 내 마음대로 흘러갈까. 행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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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임 에디터
2019.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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