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작품기고
[오늘의 마음일기] 누구나 삶엔 하이라이트가 존재한다.
이리저리 "흔들리는 청춘"이 현재를 즐기는 방법.
누구나 삶엔 하이라이트가 존재한다. 인생의 많은 순간들은 내 자신을 믿지않으면 이룰 수 없는 순간들이 찾아온다. 모두가 흰색이여서 내가 흰색이 아니라고 색이 아닌것은 아니다. 주위를 둘러보면 세상은 너무나도 다양한 색으로 넘쳐나고 있다. 그저 아직은 내가 무슨색을 만들고 있는지 여러가지 실험을 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어떠한 재미있는 결과물이 나올지도 아
by
최민정 에디터
2017.03.09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실험카메라를 들며)당신은 악인입니까? [문화전반]
WWYD(What would you do?)와 젠틀맨(Gentleman)를 보고 느낀 좋은 컨텐츠 소비란?
sns에서 떠들썩한 영상이 몇 개 있었다. 불편하게 연출된 상황 속에서 지나가던 시민이 그 상황을 어떻게 대처하는지 관찰하는 영상. 국민을 대상으로 한 몰래카메라는 12부작으로 제작된 <젠틀맨>이라는 예능 이였다. 대표적으로 ‘실종아동을 눈앞에서 발견한다면?’과 ‘아동학대를 목격했다면?’편이 높은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이외에도 ‘술 취한 사람이 운전
by
김경진 에디터
2017.01.16
오피니언
공간
[Opinion] 더 좋은 세상을 위한 실험실, 월드컬처오픈 코리아 [문화공간]
지난 학기 사회봉사 과목을 신청하기 전까지 ‘월드컬처오픈’이라는 이름은 들어본 적조차 없었다. 이름이 멋져보여서 근무를 신청했지만, 정확히 어떤 곳인지 얼른 감을 잡을 수 없어 호기심 반 두려움 반으로 사무실에 찾아갔다. 월드컬처오픈 코리아는 시청역에 사무실을 비롯해 오렌지 컨테이너, 토킹 스푼, W 스테이지라는 공간이 있고, 안국역에도 사무실과 W 스테이
by
채현진 에디터
2016.12.27
리뷰
공연
[Review] 좀 다른 방식,실험적인 연극 '스톡홀름' 리뷰
[Review] 좀 다른 방식, 실험적인 연극 '스톡홀름' 리뷰 처음엔 멍했다. 뭐지..이게 대체 뭐지 조금 지나니까 화가 났다. 이걸 지금 연극이라고 근데 마지막엔 피식 웃음이 났다. 조금 재밌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다. 사실 연극을 보고 나서 굉장히 걱정을 하면서 나왔다. 도대체 어떻게 리뷰를 써야할 지 모르겠어서. 이렇게 스토리 자체가 없고,
by
박소연 에디터
2016.11.02
문화소식
공연
(~9.11) 프라메이드 [연극, 연극실험실 혜화동 1번지]
너가 꼭 너여야만 하는 이유가 없잖아. 안 그래?
프라메이드 ***** 너랑 똑같이 생긴 애들이 세상에 막 넘쳐난다고 생각해봐.그럼 너가 꼭 너여야만 하는 이유가 없잖아. 안 그래? <시놉시스> 서른 여덟 취업준비생 오경성! 몇 년째 편의점 알바를 하며 자발적 고립상태로 살고 있다. 그의 유일한 낙은 프라모델 제작이지만 빈번히 도색에 실패한다. 어느 날, 자주 가는 프라모델 사이트 이벤트에 당첨되면서 인공
by
양하늘 에디터
2016.09.09
리뷰
공연
[Review] 극단 ‘파종 잡담’의 실험적인 도전!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 WAKE UP, 햄릿>
지난주 공연 예술 중 많은 연극이 오르고 있는 대학로에 < WAKE UP, 햄릿> 을 보러 가게 되었다. 장소는 대학로의 문화 장소 엘림홀 엘림홀은 대학로의 시끌버쩍한 중심 번화가에서 좀 벗어난 동숭교회가 있는 외각쯤에 위치하고 있었다. ▶공연이 시작되기 10분전쯤에 가면 넉넉하리라 생각하고 간 나는 공연장 안에 꽉 찬 관객들을 보고 공연에 대한
by
황아현 에디터
2016.07.04
문화소식
공연
(~7.31) 곁에 있어도 혼자 [연극, 연극실험실 혜화동 1번지]
곁에 있어도 혼자 자극적이고 격렬한 연극이 유행하던 일본에 일상의 평범한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며 담담하고 사색적인 스타일의 연극을 선보이며 1990년대 일본 연극계의 새로운 조류를 이끈 주역, 일본 현대 연극의 거장 ‘ 히라타 오리자’ 의 작품이다. 평범한 일상을 다채롭게 조명하는 그의 작품들 중에서도 색다른 감각을 보여주는 극이라는 평을 받았다. 2000
by
오혜진 에디터
2016.06.30
문화소식
공연
(07.07~07.31) 곁에 있어도 혼자 [연극, 연극실험실 혜화동 1번지]
일상의 평범한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며 담담하고 사색적인 스타일의 연극
곁에 있어도 혼자 ●●●● 자극적이고 격렬한 연극이 유행하던 일본에 일상의 평범한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며 담담하고 사색적인 스타일의 연극을 선보이며 1990년대 일본 연극계의 새로운 조류를 이끈 주역, 일본 현대 연극의 거장 ‘ 히라타 오리자’ 의 작품이다. 평범한 일상을 다채롭게 조명하는 그의 작품들 중에서도 색다른 감각을 보여주는 극이라는 평을 받았다.
by
정이지 에디터
2016.06.25
문화소식
전시
(~10.23) 헤더윅 스튜디오展 [전시, 디뮤지엄]
헤더윅 스튜디오의 유연한 사고방식, 실험적인 도전으로 탄생된 혁신적인 프로젝트를 소개합니다.
헤더윅 스튜디오展 - 세상을 변화시키는 발상 - ●●●● "토마스 헤더윅은 우리 시대의 레오나르도 다빈치!" - 영국 디자인계의 거장 테런스 콘란 경 디뮤지엄은 2016년 6월 16일부터 10월 23일까지 전시 <헤더윅 스튜디오: 세상을 변화시키는 발상>을 개최하여,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디자이너 토마스 헤더윅과 그가 이끌고 있는 헤더윅 스튜디오의 유연한 사
by
정이지 에디터
2016.06.16
문화소식
공연
(~03.27) 까뮈의 뜨거운 겨울 [연극, 연극실험실 혜화동 1번지]
불 위에 달궈지는 주전자처럼, 인간은 고통 받을 수록 뜨거워진다. 고통에 직면해 뜨거워진 인간이 어떤 걸음을 걸을 것인가. 까뮈는 고통 속에 행복하게 걸을 것을 주장한다. 죽지 말고 끈질기게 살아가길 원하며, 지금 살아있는 사람들을 응원한다.
까뮈의 뜨거운 겨울 - 원제 : 정의의 사람들 - 원하던 삶을 살았으니, 죽음을 맞는데 아무런 하자가 없습니다. 예술집단 페테의 < 뜨거운 겨울 > < 정의의 사람들 >은 1905년 러시아 사회주의 테러리스트가 대공을 암살한 실제 사건을 모티브로 한 작품이다. 진정한 정의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이 작품은 < 칼리큘라 >와 함께 까뮈의 희곡 중 가장 많은 사
by
이희영 에디터
2016.02.17
문화소식
전시
(~02.29) SEE, 시선 [사진, 어반플루토 갤러리]
SEE, 시선은 '디자인의 다양한 요소를 실험하자'라는 취지로 시작한 한양사이버대학교 디자인학부 동아리 '디자인실험'의 사진 전시회입니다.
SEE, 시선 - "디자인실험"의 사진 전시회 - < SEE, 시선 >은 '디자인의 다양한 요소를 실험하자'라는 취지로 시작한 한양사이버대학교 디자인학부 동아리 '디자인실험'의 사진 전시회입니다. 2015년 한 해 동안 '시간'과 '시선'이라는 주제로 디자인학부 정규 과정인 사진실습 강의와 초청강사 포토그래퍼 '김경필' 작가의 강의를 통해 이론을 배우고 인
by
이희영 에디터
2016.02.16
문화소식
공연
(2.24~3.06) 삼풍백화점 [연극, 연극실험실 혜화동 1번지]
각자의 마음 속 깊은 속에 자리잡고 있던 '기억의 자리'를 무대화함으로써 사고에 접근하는 과정과 기억을 현재화하는 방식을 이야기한다.
삼풍백화점 소설가 정이현씨의 자전소설인 <삼풍백화점>(제51회 현대문학상 수상)을 각색한 작품으로, 각자의 마음 속 깊은 속에 자리잡고 있던 '기억의 자리'를 무대화함으로써 사고에 접근하는 과정과 기억을 현재화하는 방식을 이야기한다. 많은 사고가 있었고, 그로 인한 애달픈 죽음이 있다. 잊고 싶은 사람들에게는 가슴 속 깊이 새겨진 기억이지만, 대부분은 쉽게
by
장상은 에디터
2016.02.06
First
Prev
6
7
8
9
1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