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스포트라이트가 필요할 때 [시각예술]
지금 이 순간, 진심 어린 언론의 필요성
요즈음, ‘진실이 나올 때까지 집요하게 파헤치는 언론’이라는 문장은 현실에서 조금 어색하게 느껴진다. 그런 언론이 존재하지 않다는 뜻은 아니다. 그렇지만 그럴싸한 포장지를 걸치고 쏟아져 나오는 언론과 정보의 수에 비해 우리가 얻을 수 있고, 믿을 수 있는 ‘진짜’ 진실은 소수에 불과하다고 생각한다. 2015년 개봉했던 영화 ‘스포트라이트’는 언론이 어떻게
by
최서영 에디터
2017.01.24
오피니언
공간
[Opinion] 제주도, 아라리오 뮤지엄 [문화 공간]
제주도의 개성 넘치는 뮤지엄을 찾아
새해, 방학을 맞아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나 또한 가깝고도 색다른 그 곳, 제주를 찾아 처음으로 아라리오 뮤지엄을 방문하게 되었다. 1990년대 탑동 주변에 유동인구가 생겨나면서 젊은 소비 요구에 맞춰 탑동 광장, 탑동 거리가 조성되기 시작했다. 탑동 시네마와 탑동 바이크샵 또한 그 때 생겼던 시설 중 하나로, 옛 건물의 흔적을 그대로 남
by
최서영 에디터
2017.01.21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on] 인생의 주인공이 되는 시간, 월플라워 [시각예술]
The perks of being a wallflower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하나씩 아픔을 갖고 있을 것이다. 그 때문인지 영화 “월플라워”는 고등학교를 배경으로 한 성장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성인이 된 지금에서도 쉽게 공감할 수 있고, 감동으로 다가온다. 주인공인 찰리는 어릴 적부터 자신의 이모와 관련된 트라우마를 겪고 있었다. 환상이 보이기도 하고,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이 벌어질 때는 기억을 잃기도 한다.
by
최서영 에디터
2016.12.31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거리 위 예술, 그래피티 [시각예술]
험난한 그래피티 정착기
예술의 전당에서는 2017년 2월까지 그래피티를 주제로 한 “위대한 낙서전”을 기획해, 우리도 세계적인 그래피티 아티스트들을 접할 수 있게 되었다. 거리의 ‘낙서’라 불리며 경계대상이 되곤 했었던 그래피티가 이제 한국 전시회에서 당당히 예술의 한 종류로 많은 사람들을 맞고 있다니, 격세지감인 것 같기도 하다. 많은 사람들이 이미 알고 있겠지만 그래피티 아티
by
최서영 에디터
2016.12.24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내 선택과 삶에 확신이 들지 않을 때, 미스터 노바디 [시각예술]
하루하루 선택의 기로에 놓이는 우리에게 전하는 메세지
선택의 기로에 놓이고, 언젠가는 자신이 했던 선택에 의심을 품게 된다. ‘지금 이 과자를 살까, 말까’같은 사소한 것부터 직장, 연애, 결혼같이 우리의 삶에 결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을만한 것까지, 우리의 삶은 수많은 선택과 그 결과로 얼룩지어져 있다. 내가 어떻게 하다가 여기까지 왔을지, 그 때 다르게 행동하고 선택했다면 내 삶이 조금은 달라져있을지, 무
by
최서영 에디터
2016.12.16
리뷰
전시
[Review] 알폰스 무하 전시회
알폰스 무하 전을 다녀와서
예술의 전당에서 만나볼 수 있는 알폰스 무하 전시회를 다녀왔습니다! 사실 알폰스 무하에 대해서는 잘 아는 바가 없었지만, 그의 작품에서 풍겨 흐르는 색채나 아름다운 여성들을 표현해내는 방법을 보면 어딘가 익숙했습니다. 1900년대를 전후로 전성기를 맞았던 그의 예술이 끊기지 않고 일러스트, 만화 등의 형태로 전승되어 왔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아마 그를 몰
by
최서영 에디터
2016.12.13
오피니언
공간
[Opinion] 보면서 지나치는 젠트리피케이션 [문화 공간]
문화, 예술 공간과 자본의 치열한 자리다툼, 젠트리피케이션
젠트리피케이션! 수년에 걸쳐 일어나고 있으며 해외뿐 아니라 국내 각지에서도 생생하게 일어나고 있는 일이기에 이미 들어봤거나, 직접 느끼고 있는 사람들도 많을 것이다. ‘젠트리피케이션’은 점차 상권, 주거 층이 확대되는 등 도시 환경이 계속해서 변화해 낙후되어 있었던 구도심이 번화하면서 시작한다. 원래는 긍정적인 영향도 내포하고 있었으나, 그 영향이 바로 주
by
최서영 에디터
2016.12.09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믿을 수 없는 "자백" [시각예술]
공포영화보다 더 무서운 다큐멘터리, "자백"
다큐멘터리 영화의 힘 많이들 알고 있다시피 다큐멘터리 영화는 허구적으로 줄거리를 만들어내는 대부분의 영화와는 다르게 사실을 중점적으로 기록한다. 이런 특성 때문에 보기도 전에 흥미를 잃는 사람들도 많겠지만 “워낭소리”, “트루맛쇼”,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등 장르의 특수성에도 불구하고 많은 관객들에게 어필을 성공했던 영화들 덕분에 ‘다큐멘터리 영
by
최서영 에디터
2016.12.02
리뷰
전시
[Preview] 알폰스무하 전, 그래픽 디자인의 선구자
사실 저는 이번에 한가람 미술관에서 하게 될 알폰스 무하 전시회에 대한 정보를 접하고 ‘알폰스 무하’에 대해서 처음 들어봤습니다. 그렇지만 사실 알폰스 무하는 19-20세기 전환기 유럽을 대표했던 작가로, 새로운 장르의 시각 예술, 구도, 서체로 매혹적인 여성의 이미지를 포스터 위에 그려낸 아르누보의 아이콘이라고 합니다. -알폰스 무하는? (체코, 186
by
최서영 에디터
2016.11.27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판타지- 탐스러운 상상력의 소유자들 [시각예술]
감히 상상력의 대가들을 뽑아보았다.
도서, 영화, 음악 등등 모든 창작물은 상상을 바탕으로 한다. 탐스러운 상상력을 가진 많은 사람들 가운데 특히나 판타지 장르에서 특유의 스타일로, 생생함으로, 대중성으로 쫄깃한 즐거움과 행복을 선사해주는 작가와 영화감독을 감히 뽑아보고자 한다. 1. 판타지문학 판타지 세계에 크나 큰 영향을 끼친 사람을 한 사람만 뽑아보라 한다면 존 로날드 로웰 톨킨을 빼놓
by
최서영 에디터
2016.11.24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야하다고 치부하기엔 아까운 영화들 [시각예술]
그저 ‘야하다’고 치부 되어선 안될 영화들, 2편만 뽑아보았다.
국어사전에 따르면 ‘야하다’는 단어의 정의는 ‘천하게 아리땁다’, ‘깊숙하지 못하고 되바라지다’ 라고 한다. 종종 이 정의 그대로 야한 장면들을 써먹는 영화들이 있기도 하다. 그런 영화들을 보자면 원래 포르노와 영화에 경계가 존재하는 것인지 의문을 들게 할 정도로 아슬아슬한 곡예를 타는 것 같다. 노골적인 성인 영화를 제외하고라도 대부분의 청소년 관람불가
by
최서영 에디터
2016.11.16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히로인, 여주인공의 무게 [문화 전반]
최근 탄생하고 있는 여성 히로인, 그들이 가진 '주인공'이라는 무게에 대해서
‘여주인공’이라는 단어는 다소 생소한 것 같다. 그도 그렇듯이 보통 영화나 드라마의 ‘주인공’이라고 했을 때 여성보다는 남성을 떠올리기 쉽고, 중요한 주연 또한 남성인 경우가 더 많기 때문이다. 스토리상 여성 주연과 남성 주연에게 부여되는 무게감 또한 조금 다르다. 하지만 앞으로는, 희망컨대, ‘여’나 ‘남’과 같은 부가적인 단어 없이 ‘주인공’이라는 단어
by
최서영 에디터
2016.11.13
1
2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