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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NCI CREATIVE 2014
9월 3일 부터 진행되는 금천예술공장의 '다빈치 크리에이티브 2014' 이번에는 좀 더 밀도있는 잔치를 벌이려고 한다고 한다. 미디어 아트에 대한 새로운 담론을 제기하려고 하는 이 축제에 대해 알아보자.
어떠한 일이 해를 거듭하며 꾸준히 진행되고 있음은 여러 가지 의미를 시사하곤 한다. 가시적 성과는 당연하겠고, 반복된 시간과 노력 뒤에 일궈지는 경험적 성찰은 일의 무게와 밀도를 다듬어가는데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 2010년 시작 이후, 다빈치 아이디어 공모는 예술과 기술의 융합이 인간의 삶과 산업에 개입되는 과정을 다루는 작품들의 든든한 지원자
by 하재용 에디터 2014.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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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트럼-스펙트럼
삼성미술관 플라토는 리움 개관 10주년을 기념하여 한국 현대미술의 현주소를 새롭게 조망하는 [스펙트럼-스펙트럼] 개최한다. 작가들의 주체적인 참여로 확장된 이 전시는 한국 현대미술의 현재를 폭넓게 조망하는 의미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스펙트럼-스펙트럼> 삼성미술관 플라토는 리움 개관 10주년을 기념하여 한국 현대미술의 현주소를 새롭게 조망하는 기획전 <스펙트럼-스펙트럼>을 개최한다. 이 전시는 리움의 대표적인 전시 프로그램으로 지난 2001년 이후 5회의 전시를 통해 총 48명의 신진작가를 배출한 <아트스펙트럼>을 모티브로 한다. <아트스펙트럼> 출신작가 7명이 새로운 작가 7명을
by 김세정 에디터 2014.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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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의 미술_그래피티 아트
경기도미술관은 2014년 7월 한국의 그래피티를 소개하는 전시를 개최한다. 그래피티가 갖는 여러 가지 양식과 의미들을 이해하고, 그래피티 아트라는 제도권 밖의 예술이 미술관이라는 제도권 안에 전시되고 관람객에 의해 예술적 지표로 평가를 받는다는 것 자체가 놀라운 일이다
거리의 미술_그래피티 아트 Art on the Street_Graffiti Art 경기도미술관은 2014년 7월 한국의 그래피티를 소개하는 전시를 개최한다. 그래피티가 갖는 여러 가지 양식과 의미들을 이해하고, 그래피티 아트라는 제도권 밖의 예술이 미술관이라는 제도권 안에 전시되고 관람객에 의해 예술적 지표로 평가를 받는다는 것 자체가 놀라운 일이다. 언제
by 하재용 에디터 2014.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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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A 비엔날레 미디어시티서울 2014
이번 [미디어시티서울] 2014는 ‘아시아’를 화두로 삼고 있다. 아시아는 강렬한 식민과 냉전의 경험, 급속한 경제성장과 사회적 급변을 공유해 왔지만, 이를 본격적인 전시의 주제로 삼는 경우는 흔치 않았다. 이번 전시는 ‘귀신, 간첩, 할머니’라는 키워드를 통해, 현대 아시아를 차분히 돌아보는 자리가 될 것이다.
이번 미디어시티서울 2014는 ‘아시아’를 화두로 삼고 있다. 아시아는 강렬한 식민과 냉전의 경험, 급속한 경제성장과 사회적 급변을 공유해 왔지만, 이를 본격적인 전시의 주제로 삼는 경우는 흔치 않았다. 이번 전시는 ‘귀신, 간첩, 할머니’라는 키워드를 통해, 현대 아시아를 차분히 돌아보는 자리가 될 것이다. 귀신은 아시아의 잊혀진 역사와 전통을, 간첩은
by 하재용 에디터 2014.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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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나르시시스트, 천경자
한국화의 채색화 분야에서 독자적인 화풍을 이루어 온 작가의 독특한 작품세계와 그 기증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한 천경자 상설전시는 '영원한 나르시시스트, 천경자'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최근 몇 년간의 미공개작을 중심으로 한 30여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영원한 나르시시스트, 천경자 “내 그림들이 흩어지지 않고 시민들에게 영원히 남겨지길 바란다.” 1998년, 한국 화단의 대표적인 작가 천경자(千鏡子, 1924~ ) 화백은 시민과 후학들이 자신의 작품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194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 60여년에 걸쳐 제작한 작품 93점을 서울시립미술관에 기증하였다. 한국화의 채색화 분야에서
by 김세정 에디터 2014.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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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삶의 빛나는 순간들 : 조던 매터
사비나미술관(관장 이명옥)은 2014년 여름 전시로 조던 매터의 사진전 을 선보인다. 본 전시는 2013년 사비나미술관에서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던 조던 매터의 첫 국내 전시 [우리 삶이 춤이 된다면]을 잇는 두번째 전시로 더욱더 강렬하고 환상적인 순간포착을 만나 볼 수 있다.
『Magical Moment : 우리 삶의 빛나는 순간들』 2013년 국내 첫 전시이후 애타게 기다려온 조던 매터의 환상적인 삶의 순간포착! 보다 강렬하고, 유쾌하고, 섹시해졌다!” 사비나미술관(관장 이명옥)은 2014년 여름 전시로 조던 매터의 사진전 을 선보인다. 본 전시는 2013년 사비나미술관에서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던 조던 매터의 첫 국내
by 김세정 에디터 2014.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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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프리뷰] 어디로 튈 지 모르는 반전연애보고서 '스캔들'
즐겁고 유쾌한 반전연애보고서, 로맨틱 코미디 연극 '스캔들' / 대학로 A 아트홀
오늘 프리뷰할 연극은 '스캔들' 입니다! 여러 장르의 연극을 봐왔지만, 저는 코믹 연극을 볼 때 가장 즐겁고 집중했던 것 같아요. 최근에 제일 재밌게 봤던 연극도 '이층의 비밀'이라는 코믹 연극이었구요.^^ '스캔들' 역시 로맨틱 코미디입니다. 연극 ‘스캔들’에는 양평의 전원주택에서 평온한 결혼생활을 하고 있는 간 큰 바람둥이 남편 ‘우
by 이승현 에디터 2014.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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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ance 2014] 마기 마랭 & 다비드 망부슈 & 벵쟈멩 르브뤼통
독일에 피나가 있다면 우리에게는 마기 마랭이 있다! 프랑스의 자존심, 신작 "징슈필"로 또다시 한국을 찾다, [SIDance 2014] 마기 마랭 & 다비드 망부슈 & 벵쟈멩 르브뤼통
일시: 2014.9.25(목) 공연시간: 오후 8시 장소: 예술의 전당 CJ토월극장 관람시간: 60분 관람등급: 미취학 아동 입장불가 출연: 마기 마랭, 다비드 망부슈, 벵쟈멩 르브뤼통 기본가: R석 6만원/ S석 4만원/ A석 2만원 예매처: 인터파크 티켓, 예술의 전당←클릭
by 박은비 에디터 201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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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인! 꽃보다 진하게...알랭 본느푸와展
알랭 본느푸와의 열정적인 작품, 여인, 꽃보다 진하고 화려한 그 아름다움 속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여인! 꽃보다 진하게...알랭 본느푸와展
일시: 2014.09.19(금)~10.05(일) 입장시간: 11:00~20:00 ※매월 마지막주 월요일 휴관 (9.29) 장소: 한가람미술관 제7전시실 관람등급: 전체관람가 기본가: 일반 5,000 원 / 4세 이상~고등학생 3,000 원 문의: 02-723-6577
by 박은비 에디터 201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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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데서 오는 여자
수면 위로 떠오르는 생생한 기억과 망각의 심연 아래로 가라앉는 기억, 기억과 망각 그리고 소멸. 연극 "먼 데서 오는 여자"
공연소개 배삼식 작가, 김동현 연출이 2014년 선보이는 창작 신작! 극단 코끼리만보 <먼 데서 오는 여자> 극단 코끼리만보는 2014년 정기공연으로 배삼식 작가, 김동현 연출의 <먼 데서 오는 여자> 공연을 올린다. 배삼식 작가와 김동현 연출은 <하얀 앵두>와 <벌>에 이은 세 번째 만남이다.순간과 염원, 존재와 소멸을 따뜻하게 그려내었던 전작에 이어 <
by 박은비 에디터 201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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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수업
학생이 되어버린 전직 부장판사 노교수와 잉여인생 유진원의 좌충우돌 연기수업! 2014년 10월, 가장 수상한(?) 사람들이 펼치는 가장 수상한(!) 무대가 찾아온다! 연극 "수상한 수업"
공연소개 예술의 전당 기획공연 SAC CUBE 2014상반기 최고의 화제작 <환도열차>를 잇는 SAC X PREMIERE 시리즈! 각양각색(各樣各色)의 공연을 선보이고자 올해 새롭게 선보였던 `예술의전당 기획공연 브랜드 SAC CUBE 2014`! 4가지 키워드 중 하나인 SAC X PREMIERE 시리즈는 품격 있는 한국 창작 희곡을 무대에 올리는 시리즈
by 박은비 에디터 201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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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르미나 부라나
음악, 언어, 동작 세 기본 요소의 완전한 일치와 국립합창단, 광주시립합창단, 용인시립소년소녀합창단,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그리고 국립현대무용단의 완벽한 조화! "까르미나 부라나"
공연소개 <까르미나 부라나(Carmina Burana)>는 독일의 현대음악 작곡가 칼 오르프(Carl Orff)를 일약 세계적인 작곡가의 반열에 올려놓은 작품으로 1935년부터 1937년에 이르기까지 약 3년에 걸쳐 작곡된 곡이다.<까르미나 부라나>는 `노래`라는 뜻의 라틴어 CARMEN의 복수형인 CARMINA와 독일의 지명인 보이렌(BEUREN)의 라틴
by 박은비 에디터 2014.08.30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