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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국립국악원이 여는 [차와 이야기가 있는 오전의 국악 콘서트 - 다담]
향긋한 차 한 잔을 마시며 명사들의 이야기에 공감하고, 국악의 아름다움에 흠뻑 빠질 수 있는 바쁜 일상의 작은 쉼표, 국악콘서트 다담.
2014 국립국악원이 여는 [차와 이야기가 있는 오전의 국악 콘서트 - 다담] [공연기간] 2014.03.26 ~ 2014.11.26 [공연장소] 우면당 [주최] 국립국악원 [관람연령] 취학아동 관람가능 [가격] A석 20,000원 B석 10,000원[다담(A석) 묶음티켓 50% 할인]- 3회 관람권 60,000 -> 30,000원- 7회 관람권 140,
by 김진아 에디터 2014.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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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list] 목소리에 집중하게 되는 노래_ 1
잘 알려지진 않았지만 듣기 좋은 노래들을 부르는 '블루파프리카' / 보컬의 음색이 가수 '짙은'과 비슷한데
이런 남성 보컬 목소리를 좋아한다면
블루파프리카의 노래를 추천한다.
[Playlist] 목소리에 집중하게 되는 노래_1 블루파프리카 의 고백 사실 블루파프리카의 '기다릴게'를 가장 좋아한다. 유튜브에 좋은 음질의 공연 영상이 없어 그 다음으로 좋아하는 '고백'의 뮤직비디오를 첨부한다. 잘 알려지지 않은 그룹이지만 편안하게 기분좋게 들을 수 있는 노래들이 많아 나의 플레이리스트에서는 종종 재생되고 있다. 보컬의 음색이 가수
by 장하원 에디터 2014.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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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역사의 거대한 흐름 속에서 악으로 버틴 여인의 이야기 - 여자 이발사 (2014.09.13 ~ 2014.09.28)
이것은 비단 주인공 에이코의 이야기일 뿐만 아니라, 해방 전후 삶의 슬픔을 짊어지고 살아가는 여인...약자, 사회적 소외 계층, 소외된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한일 관계의 거대한 담론 속 개인의 비참한 운명을 담담히 그려낸 작품이다.
한 개인(個人)이, 그것도 가녀린 여인의 몸으로 전쟁의 격변기를 버티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이발사 아버지 밑에서 이발 기술을 배우지만 아버지의 폭력과 손님들의 희롱을 견디다 못한 주인공 에이꼬는 제 발로 집을 나와 유곽을 찾아가 게이샤가 되기로 한다. 게이샤 수련을 받던 중, 조선인 김태수와 사랑에 빠져 임신하지만 일본은 패전하고 그와 함께 현해탄을 건너
by 홍지수 에디터 2014.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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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 서울 발레시어터 초청공연 가족발레 '이상한나라의 앨리스'
경기도 광명시의 특별기획공연 서울발레시어터 초청공연 가족발레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 일 시 : 2014. 9. 27(토) 16:00, 19:30 - 2회
○ 장 소 : 시민회관 대공연장
○ 신청기간 : 2014. 9. 15(월) ~ 9. 19(금)
서울발레시어터의 인기가족발레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루이스 캐럴의 원작 소설을 서울발레시어터의 상임안무가 제임스 전이 참신하고 기발한 해석으로 만든 작품이다. 2000년 초연 이후 지금까지 전국을 찾아다니며 공연되어진 스테디셀러 작품인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어린이들에게는 상상력을 키워주고, 어른들에게는 과거의 동심을 회상할
by 조윤혜 에디터 2014.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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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SAF 2014 부천국제학생 애니메이션페스티벌
꿈, 모험, 자유 그리고... 도전!!!
제 16회 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 (PISAF2014)을 소개합니다.
기 간 :2014. 10. 22(수) ~ 10. 26(일) [5일간]
장 소 :부천시청, 한국만화박물관
꿈, 모험, 자유 그리고... 도전!!! 제 16회 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 (PISAF2014)을 소개합니다. 애니메이션의 미래를 이끌어갈 젊은 애니메이터를 발굴하고, 국제 애니메이션 흐름에 대해 이해의 폭을 넓혀 새로운 문화 패러다임을 만들어가기 위하여 1999년부터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PISAF)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사)한국만화
by 조윤혜 에디터 2014.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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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민회관-김선욱 피아노 리사이틀
공연기간 2014-09-23(화) 공연시간 7:30 p.m.공연장소 그랜드콘서트홀 가 격 R석 70,000원/ S석 50,000원/ A석 30,000원할 인 * 대구지역 거주자 10%(1인4매, 우편발송 불가) * DG티켓 10%(동성로 DG티켓부스 방문구매시) * 장애인 50%(1~3급/동반1인까지, 4~6급/본인만, 우편발송 불가) * 국가유공자 50
by 양미진 에디터 2014.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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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영화] 아가씨와 건달들 (Guys and Dolls -1955)
나싼은 나이트 클럽의 가수 아델레이드와 약혼한 사이지만 장장 14년이 지나도록 도박에 빠져 그녀와의 결혼은 안중에도 없다. 급기야 파산하기에 이른 나싼은 도박장소를 빌리기 위한 천달러를 구하러 동분서주한다. 한편 건달들의 아지트인 타임스퀘어. 오늘도...
제목: 아가씨와 건달들 (Guys and Dolls) -1955 정보: 15세 이상, 150분, 로맨스, 뮤지컬, 미국 감독: 조셉 L. 맨키비츠 출연: 말론 브란도, 진 시몬즈, 프랭크 시나트라 등 줄거리: 나싼은 나이트 클럽의 가수 아델레이드와 약혼한 사이지만 장장 14년이 지나도록 도박에 빠져 그녀와의 결혼은 안중에도 없다. 급기야 파산하기에 이른 나
by 이덕호 에디터 2014.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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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서울아트마켓 [PAMS Link : 무용] 붓다, 일곱 걸음의 꽃 - 파사무용단
2014 서울아트마켓 [PAMS Link : 무용] 붓다, 일곱 걸음의 꽃 – 파사무용단 "종교적 리더로서보다 ‘인간’ 부처님의 삶을 중점적으로 다루며 현대사회가 생각해봐야 할 사회적 화두인 ‘나눔’과 ‘비움’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
2014 서울아트마켓 [PAMS Link] 팸스링크(PAMS Link)는 서울아트마켓과 동기간에 공연되는 공연예술작품을 폭넓게 선보이고자 마련된 프로그램입니다. 공모, 협력축제 프로그램 및 유관기관 기획공연 등을 통해서울아트마켓의 외연을 넓혀, 한국공연예술의 다양한 스펙트럼과 풍부한 공연예술 인프라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서울아트마켓은 팸스링크
by 유아연 에디터 2014.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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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극 "마당을 나온 암탉"
세상을 향해 첫 발걸음을 내딛는 아이를 위해 부모가 아이의 손을 꼭 잡고 함께 봐야 할 가족극! 더욱 깊고 진한 감동으로 다가오는 우리가족을 위한 사랑과 감동의 이야기 "마당을 나온 암탉". 오브제 연극이라는 독특한 장르로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며, 즐거움을 선사한다.
시놉시스 양계장에서 알만 낳으며 사는 잎싹에게는 한 가지 소망이 있습니다. 자신이 낳은 알을 품어 병아리를 보고 싶은 소망입니다. 양계장에 갇혀 시름시름 앓던 잎싹은 더 이상 알을 낳을 수 없게 되자 밖으로 버려집니다. 갈 곳이 없어 방황하던 잎싹은 거친 들판에서 알을 품게 됩니다. 잎싹이의 간절한 소망이던 알이 깨어나고, 드디어 아기가 태어납니다. 아기가
by 조경애 에디터 2014.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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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서울아트마켓 [PAMS Link : 무용] 메디아 - 국립창극단
2014 서울아트마켓 [PAMS Link : 무용] 메디아 - 국립창극단 '그리스 비극의 놀라운 변신' '오페라와 뮤지컬을 위협하는 창극의 위대한 혁신'이라는 격찬을 받았던 창극 [메디아]가 올 가을, 또 한번 국립극장 무대에 오른다.
2014 서울아트마켓 [PAMS Link] 팸스링크(PAMS Link)는 서울아트마켓과 동기간에 공연되는 공연예술작품을 폭넓게 선보이고자 마련된 프로그램입니다. 공모, 협력축제 프로그램 및 유관기관 기획공연 등을 통해서울아트마켓의 외연을 넓혀, 한국공연예술의 다양한 스펙트럼과 풍부한 공연예술 인프라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서울아트마켓은 팸스링크
by 유아연 에디터 2014.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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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는 눈알부터 자란다
불구로 태어나 가정에서, 사회에서 천대를 받던 아들 늑대가 이 세상에 자기 울음소리(생의 의지, 생명의 숭고함) 하나 남기고 가는 이야기! 다양한 상징적 장치와 냉소적인 유머를 통해 현대인의 존재방식에 대한 깊이 있는 철학적 사유를 이끌고자 주인공을 인간이 아닌 늑대로 치환하여 전개해 나가는 우화 극을 만나보세요.
작품설명 사회가 복잡해지고 정교화 되면서 정상과 비정상으로 나누는 경계는 오히려 교묘해졌으며 공고화 되어가고 있다. 일반적으로 정상이라는 세계 너머 그 바깥세계(外界)에는 비정상이라 불리는 집단인 사회적 약소자(약자+소수자)가 있다. 한때는 철거민이란 이름으로, 한때는 비정규직이라는 이름으로, 또 한때는 을(/乙)이라 불리는 사람들. 스스로 루저라고 자기비
by 조경애 에디터 2014.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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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노래방 가서...얘기 좀 할까?
대학로의 새로운 흥행 돌풍을 일으킨 연극 [유도소년]에 이은 극단 ‘공연배달서비스 간다’(이하 간다’)의 10주년 퍼레이드 그 네 번째 작품! 연극 [우리 노래방 가서... 얘기 좀 할까?]가 오는 8월 9일(토) 대학로 동숭아트센터 소극장으로 돌아왔습니다! 아버지와 아줌마, 아들과 여자친구, 아버지와 아들 등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이 ‘노래방’에서 들려주는 소통에 관한 이야기..한 번 들어보실래요?
작품설명 <거울공주 평강이야기>, <나와 할아버지> 등 ‘간다’ 특유의 재기발랄함으로 작품을 써 온 민준호의 숨겨진 대표작인 <우리 노래방 가서... 얘기 좀 할까?>는 노래방을 대화를 시작하는 공간으로 설정해 아버지와 아들, 아들의 여자친구, 아버지의 재혼 상대가 서로 만나고 헤어지는 모습을 노래방 주인의 시각으로 관객들에게 보여준다. 서로에게 가장 가까
by 조경애 에디터 2014.09.15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