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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김범수 겟올라잇쇼[Before & After]
외모지상주의를 뛰어넘기에는 아직도 김범수의 가창력이 모자란 것인가! 그래서 김범수가 준비했다. 2014 김범수 겟올라잇쇼 [Before & After. 당신의 마음을 성형 시켜줄 최고의 콘서트가 온다!!
외모지상주의를 뛰어넘기에는 아직도 김범수의 가창력이 모자란 것인가! 그래서 김범수가 준비했다. 2014 김범수 겟올라잇쇼 [Before & After] Before 겟올라잇쇼!! 대한민국이 인정한 못.생.긴 가수! 하지만, 대한민국의 대표 보컬리스트! 데뷔부터 얼굴 없는 가수로 활동했어야 했던 비운의 가수! 하지만, 정통 발라드의 정석으로 불리는 폭발적인
by 조경애 에디터 201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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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극 라이어 3탄 - 튀어!(대학로)
1999년 초연 이후, 무려 16년째 하루도 쉬지 않고 공연중! 웃음소리와 발구르는 소리에 극장이 무너질까 걱정된다!! 오늘도 대한민국 연극기록은 라이어에 의해 매일 갱신되고 있다?!?! 대한민국 350만 관객의 선택! 최장기 오픈런 공연의 끝나지 않는 기록!! 기막힌 거짓과 어설픈 진실, 속고 속이는 우리의 인간사를 통렬한 웃음으로 선사하는 레이쿠니(Ray Coony)의 대표작 ‘라이어’ 만나보세요!
작품설명 ‘라이어’는 ‘국민연극’이라는 수식어와 함께 무려 16년째 공연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 비결은 바로 ‘웃음’입니다. 처음 연극을 관람하는 긴장한 관객들의 마음을 ‘웃음’으로 슬쩍 열어주더니, 숨 돌릴 틈 없는 빠른 전개와 상황에 내몰릴수록 에너지를 뿜어내는 연기로 관객을 웃다 기절하기 직전까지 몰아붙이는 ‘라이어’의 힘! 그리고, 웃음의 모든 조
by 조경애 에디터 201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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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잉보잉2탄-맞바람편
식상한 코미디는 가라 ! 이제는 무대 위에서 숨어서 산다 ! 들어는 봤나 ?보여지는 연극이 아닌 숨는 연극. 숨바꼭질의 승자는 과연 누가 될 것인가 ?
드라마 사랑과 전쟁도 울고 갈 초특급 버라이어티 윈드쇼 ! 탄탄한 배우들의 연기력과 짜임새 있는 작품구성으로 이미 많은 관객들에게 인정 받는 가정부 옥희님이 보잉보잉2탄으로 업그레이드 해서 돌아왔다! 대학로 천재 연출가 손남목과 코미디 연기의 지존 김성훈이 만나 메가톤급 웃음 핵 폭탄을 여러분들에게 선물합니다. 식상한 코미디는 가라 ! 이제는 무대 위에서
by 조경애 에디터 201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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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악듀오 모아티에 콘서트 3
이번 공연은 ‘몸으로 느끼는 소리, 오감을 느낄 수 있는 공연’으로 타악기의 무한한 가능성을 살펴보고, 타악 듀오 모아티에의 레퍼토리를 확장하는 공연으로 퍼포먼스 장르와 결합된 타악기 연주의 확장된 무대 등 다양한 시도가 돋보이는 무대가 관객을 맞이합니다.
공연소개 몸으로 느끼는 소리, 오감을 느낄 수 있는 공연. 퍼포먼스 장르와 결합된 타악기 연주의 확장된 무대. ‘두드리다’, 피아니스트 김규연과 협연으로 류재준의 <타악기와 마림바, 피아노를 위한 음악> 세계초연! 이번 공연은 ‘몸으로 느끼는 소리, 오감을 느낄 수 있는 공연’으로 타악기의 무한한 가능성을 살펴보고, 타악 듀오 모아티에의 레퍼토리를 확장하는
by 이예슬 에디터 201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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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오의 춤 (9월)
국립무용단의 <정오의 춤>은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전통춤사위부터 한국 창작 무용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우리 춤을 친근한 해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이다. 이번 <정오의 춤>은 ‘축제의 가을’이라는 주제로 하늘극장 무대를 가득 채운다.
공연소개 오후 2시에 즐기는 우리 춤 모음, 국립무용단 상설공연 <정오의 춤> 국립무용단의 <정오의 춤>은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전통춤사위부터 한국 창작 무용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우리 춤을 친근한 해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이다. 이번 <정오의 춤>은 ‘축제의 가을’이라는 주제로, 풍년을 기원하는 왕비의 축원무인 ‘태평무’로 시작한다. 팔월 보름날 밤
by 이예슬 에디터 201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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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스릴러의 귀환! 뮤지컬 '지킬앤하이드'
“더 이상의 전설은 없다!” 브로드웨이 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스릴러 뮤지컬 <지킬앤하이드>, 한국 초연 10주년 기념 공연! 예매처 서버다운, 전회매진, 전회 기립박수, 90% 이상의 유료 객석점유율 등 한국 뮤지컬의 흥행기록을 수립한 그 불멸의 신화를 재현한다! 최고(最高)의 자리를 지키기 위한 최고(最高)의 무대! 2004년 코엑스 오디토리움 초연 이
by 김지효 에디터 201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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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에서 펼쳐지는 김경주 작가만의 시적 독특한 시적 울림! 연극 ' 늑대는 눈알부터 자란다'
이 작품은 불구로 태어나 가정에서, 사회에서 천대를 받던 아들 늑대가 이 세상에 자기 울음소리(생의 의지, 생명의 숭고함) 하나 남기고 가는 이야기이다. 다양한 상징적 장치와 냉소적인 유머를 통해 현대인의 존재방식에 대한 깊이 있는 철학적 사유를 이끌고자 주인공을 인간이 아닌 늑대로 치환하여 전개해 나가는 우화 극이다.
사회가 복잡해지고 정교화 되면서 정상과 비정상으로 나누는 경계는 오히려 교묘해졌으며 공고화 되어가고 있다. 일반적으로 정상이라는 세계 너머 그 바깥세계(外界)에는 비정상이라 불리는 집단인 사회적 약소자(약자+소수자)가 있다. 한때는 철거민이란 이름으로, 한때는 비정규직이라는 이름으로, 또 한때는 을(/乙)이라 불리는 사람들. 스스로 루저라고 자기비하 하는 사람, 그리고 이 축에도 끼지 못하는 사람 등 이들 모두 이 세계가 아닌 바깥세계, 아니 어쩌면 다른 세계를 살아가는 사람들이다. 이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들과 대사를 통해 연출은 이들의 언어가 남루하거나 악에 바친 거친 저항의 목소리로 전달되기 보다는 연민과 아픔으로 가득 찬 가늘고 질긴 숨소리로 표현하고자 한다.
줄거리 태어날 때부터 두 팔이 없는 불구의 몸으로 태어난 아들은 밖으로만 떠돌다 3년만에 집으로 돌아온다. 엄마는 가난에서 벗어나고자 자해공갈 보험 사기 계획을 세우지만 이를 못마땅히 여긴 아들은 자신의 처지를 비관하며 어머니와 말싸움을 벌인다. 엄마는 가정에 무책임한 아들이 집을 떠나버렸던 아버지와 닮았다고 힐난하고, 아들은 이 모든 게 아버지의 부재로
by 김지효 에디터 201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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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드(The Pride)
전 세계를 사로잡은 연극 <프라이드>, 2014 한국 초연! 두 시대의 인물이 서로를 비추는 거울이 되어 공명하게 만나며 비로소 하나로 완성되는 환상적인 시간여행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공연소개 전 세계를 사로잡은 연극 <프라이드>, 2014 한국 초연! 두 이야기가 만나 하나가 되는 환상적인 시간여행 남과 다른 삶은 인정되지 않던 1958년, 어느 정도의 차이는 인정되는 2014년 현재, 각각의 시대를 살고 있는 ‘필립’, ‘올리버’, ‘실비아’는 전혀 상관없는 사람들인 듯 보이지만 작품은 ‘목소리’, ‘잠 못 드는 밤’, ‘침묵’ 등
by 이예슬 에디터 201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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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new musial 'The Bridges of Madison County(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평범한 삶 속의 특별한 일탈!
천재 작곡가 제이슨 로버트 브라운의 베스트 오케스트레이션!
세계적으로 흥행한 소설을 뮤지컬로!
“A lush and deeply romantic score, filled with rich and melodic duets that show off its leads’ terrific voices.”
– Entertainment Weekly
“Kelli O’Hara is one of the most exquisitely expressive stars in musical theater.”
– The New York Times
“Steven Pasquale smashes the sound barrier.”
– Associated Press
평범한 삶 속의 특별한 일탈! 천재 작곡가 제이슨 로버트 브라운의 베스트 오케스트레이션! 세계적으로 흥행한 소설을 뮤지컬로! 줄거리 전쟁 후, 미국 시골 농가로 시집을 와 평범한 가정주부로 살아가는 이탈리아 이민자 프란체스카의 삶이다. 그녀는 매일 반복되는 단조로운 삶을 살아가고 가끔 노년의 이웃과 수다를 떠는 것을 낙으로 삼는다. 그러던 어느 날, 남편이
by 김지효 에디터 201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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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밀꽃과 코스모스의 환상적인 향연 [북천 코스모스, 메밀축제]
메밀․ 코스모스 등 경관보전직불제 사업과 연계하여 농촌경관을 활용하고 농촌체험관광형 축제를 육성하기 위하여 시작된 행사로 농촌 부가가치 제고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매년 관광객들이 메밀꽃과 코스모스의 환상적인 향연속으로 찾아오는 인원이 증가하고 있으며, 소외된 지역의 경제 활성화와 마을주민 공동체 의식 함양 및 소득 증대에 대한 자신감 부여하는 좋은 효과를 가져오고 있다.
메밀꽃과 코스모스의 환상적인 향연 <북천 코스모스, 메밀축제> 기간 - 2014.09.20(토)~2014.10.05(일) 장소 - 경남 하동군 직전마을, 이명마을 꽃단지 일원 사이트 - http://tour.hadong.go.kr/program/tour/tourfestival/outTourFestival.asp?cate=7 메밀․ 코스모스 등 경관보전직불제
by 김정은 에디터 201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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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뉴이탈리아영화예술제_영화사진과 조각
그 동안 홍보나 자료로써 보조하는 역할과 단순한 기술적 요소로만 여겨왔기 때문에 촬영감독이나 사진작가는 조명을 받지 못했던 게 현실이다. 이러한 사진들의 어느 부분이 가장 미적이고 인상적인지 자체적으로 평가되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사진 작업을 통해 영화의 진행 상활을 전하는 영화사진 작가들은 리포터로서 가치가 높다. 이들은 영화를 찍기 위해 설치된 조명과 배치를 고려해야 하는 의무감에서 벗어나 마음껏 창작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인지 이들의 작품을 보면 원 작품의 내용에서 큰 틀이 벗이나지 않지만 자신들의 관점을 최대한 부여하고 감성 표현을 극대화해 각자의 개성을 살려내고 있다. 사진작가의 개인적인 해석으로 이루어진 스틸사진이 감독과 영화에 대한 또 다른 평론의 역할을 한다. 우리에게는 다소 낯선 영화들이지만 이탈리아 영화의 역사를 사진을 통해 살펴보며 이탈리아 영화 목록을 정리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제6회 뉴이탈리아영화예술제_영화사진과 조각 기간 : 2014.09.19(금) - 2014.10.06(월) 장소 :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 제 3전시실 비고 : 전체관람 / 무료 영화사진이란? 그 동안 홍보나 자료로써 보조하는 역할과 단순한 기술적 요소로만 여겨왔기 때문에 촬영감독이나 사진작가는 조명을 받지 못했던 게 현실이다. 이러한 사진들의 어느 부분
by 김정은 에디터 201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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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스 · 아르투르 유센 듀오 피아노 콘서트'
스타인웨이&선스(Steinway&Sons)가 선정한 최고의 [영 아티스트!]
네덜란드 출신의 스타 형제 듀오 피아니스트로 활동 중인 루카스 유센(Lucas Jussen, 1993년생), 아르투르 유센(Arthur Jussen, 1996년생)이 오는 10월 15일(수), 피아노 듀오의 진면목을 보여줄 첫 내한 콘서트를 갖는다...
스타인웨이&선스(Steinway&Sons)가 선정한 최고의 [영 아티스트!] 네덜란드 출신의 스타 형제 듀오 피아니스트로 활동 중인 루카스 유센(Lucas Jussen, 1993년생), 아르투르 유센(Arthur Jussen, 1996년생)이 오는 10월 15일(수), 피아노 듀오의 진면목을 보여줄 첫 내한 콘서트를 갖는다. 루카스 유센과 아르투르 유센은
by 조윤혜 에디터 2014.09.19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