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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무용도감」으로 만난 예기(藝妓) 김정연의 춤
'춤 복원 프로젝트'의 일종인 「한국무용도감」으로 만난 예기(藝妓) 김정연의 춤이 중요무형문화재전수회관 민속극장 풍류에서 12월 20일에 공연됩니다.
공연내용 [성진무, 남무, 가야선무, 천안삼거리, 원무]춤 복원 담당 : 이주희학술 연구 담당 : 이정노음악 복원 담당 : 계성원춤 시연 : 백윤정, 한방울, 이선화, 김은지, 반수현, 김예지 외 □ 일시 : 2014.12.20.(토) 오후4시 30분□ 장소 : 중요무형문화재전수회관 민속극장 풍류□ 주최 : (사)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주관 : 이주희 무용단
by 이예슬 에디터 201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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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자수, 야생화로 꽃피다
우리나라에 자생하는 야생화를 모티브로하여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자수, 한국의 자수가 생활 가까이 있음을 알리고자 <한국의 자수, 야생화로 꽃피다>가 전시됩니다.
전시소개 우리나라에 자생하는 야생화를 모티브로하여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자수, 한국의 자수가 생활 가까이 있음을 알리고자 <한국의 자수, 야생화로 꽃피다>가 전시됩니다. 추운날 전시장을 방문하여 야생화가 자수로 꽃피우는 것을 경험하시기 바랍니다. ○ 전시기간 : 2014.12.12~12.21 (일요일 개관)○ 전시운영시간 : 10:00~17:00 ○
by 이예슬 에디터 201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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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감동, 공감이 모두 있는 꽉 찬 연극 '오아시스 세탁소 습격사건 2'
재개발로 황량해진 동네에 변함없이 불을 밝히고 있는 오아시스 세탁소 그 곳에 지갑을 잃어버린 한 손님이 찾아오지만 결국 지갑은 찾지 못하고 돌아선다. 손님이 돌아간 후, 문을 걸어 잠근 세탁소 주인은 지갑을 찾기 시작하는데......
'늦은 밤의 한 세탁소, 그리고 잃어버린 지갑 속 돈' 재개발로 황량해진 동네에 변함없이 불을 밝히고 있는 오아시스 세탁소 그 곳에 지갑을 잃어버린 한 손님이 찾아오지만 결국 지갑은 찾지 못하고 돌아선다. 손님이 돌아간 후, 문을 걸어 잠근 세탁소 주인은 지갑을 찾기 시작하는데...... 세상살이에 바쁜 우리를 위한 재미, 감동, 공감이 모두 있는 꽉 찬
by 홍지영 에디터 201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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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웃다가 배꼽빠지는 줄 모르는 원룸 있어요! '오백에 삼십'
우리 주변, 그리고 나의 이야기일지도 모르는 스토리들이 때로는 깔깔 웃기다가도 눈물 찔끔나게 한다! 붙어 살면서도 누가 누구인지, 어떤 사람이 사는지 모르는 무관심한 현실을 풍자하면서도 나, 그리고 나의 이웃을 생각하게 되는 연극 '오백에 삼십'
'박장대소 하다가도 따뜻한 연극' 여기 웃기면서도 따뜻한 원룸 있습니다! 우리 주변, 그리고 나의 이야기일지도 모르는 스토리들이 때로는 깔깔 웃기다가도 눈물 찔끔나게 한다! 한 아파트, 혹은 한 단지 내에 붙어 살면서도 누가 누구인지, 어떤 사람이 사는지 모르는 무관심한 현실을 풍자하면서도 나, 그리고 나의 이웃을 생각하게 되는 연극 '오백에 삼십' < 시
by 홍지영 에디터 201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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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극 거장의 창작 탈춤 '뭉돌이가 쏘아올린 별똥별'
'이틀 동안 만나는 창작 탈춤' 전국의 마당 판을 종횡무진하는 마당극의 거장 채희완. 2014년 12월 26일부터 27일까지 단 이틀 간 우리의 춤, 탈춤을 선보인다. 우리 고유의 탈춤이 함께하는 마당극 '뭉돌이가 쏘아올린 별'
'이틀 동안 만나는 창작 탈춤' 전국의 마당 판을 종횡무진하는 마당극의 거장 채희완 2014년 12월 26일부터 27일까지 단 이틀 간 우리의 춤, 탈춤을 선보인다. 우리 고유의 탈춤이 함께하는 마당극 '뭉돌이가 쏘아올린 별' 창작 탈춤 '뭉돌이가 쏘아올린 별똥별' 일시 : 2014/12/26 ~ 2014/12/27 장소 : 은평문화예술회관 관람등급 : 만
by 홍지영 에디터 201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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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인상파의 고향, 노르망디 #졍
유럽모던풍경화의 탄생- 인상파의 고향, 노르망디 리뷰 / L'estuaire de la Seine - L'invention d'un paysage
유럽모던 풍경화의 탄생 인상파의 고향, 노르망디 L'estuaire de la Seine - L'invention d'un paysage 리 뷰 ㅣ 비가 내리던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 비가 내리던 11월의 마지막 날, 예술의 전당으로 '인상파의 고향, 노르망디'전시를 보러 갔어요. 비가 내려서 그런지 더욱 추위가 온몸으로 다가 왔어요 ㅣ 예술의 전당 안
by 오지영 에디터 201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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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의 밤
한 집에서 살아온 철천지원수지간인 두 놈 - 이수동, 김연소. 웃기고 슬픈, 그 녀석들의 환타스틱한 하룻밤 이야기! 만나기만 하면 서로 으르렁 으르렁, 그야말로 찌질함의 표본들이다. 그러던 어느 날, 이 피 한 방울 안 섞인 형제를 이어주는 유일한 끈이었던 부모님이 한 날 한 시, 한꺼번에 돌아가셨다. 더 이상 같이 살 이유가 없어져 따로 살려고 하는데, 미처 몰랐던 그림 한 점이 집안에서 발견되며, 아직 '그들을 이어주는 끈'이 어쩌면 남아 있을 수도 있다는 희망이 생긴다.
형제의 밤 장소: 대학로 JK아트홀 (구, 샘아트홀) 기간: 2014년 11월 7일(금) ~ 2015년 1월 4일(일) 평일(화~금) 오후 8시 토: 오후 4시. 7시 /일: 오후 4시 * 크리스마스 (12월 25일) 4시 7시 * 1/1 공연 없음 주최/기획: 으랏차차스토리 공연시간/관람가: 85분/만 12세이상 일반석 30,000원
by 앤서니 에디터 201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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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여자
일본의 한적한 지방도시. 그 도시에는 무슨 일을 하는 지 수 없는 에너지연구소와 울창한 숲이 있다. 그런 시골 도시에 있는 어느 작은 커피숍. 그 곳을 자주 드나드는 단골손님 다카다는 그림책 작가이다. 그는 자기 그림책의 열렬한 팬이었던 유코와 결혼하게 된다. 다카다는 두 번째, 유코는 네 번째의 결혼. 커피숍에 드나드는 사람들은 축하파티를 열고 예쁘고 밝은 유코를 따뜻하게 맞아들인다. 그러나 우연히 화제에 오른, 그 지역에 있다고 하는 수수께끼의 매미에 유코가 관심을 가지고 실제로 찾아 나서기 시작하면서 유코와 사람들 사이에 점점 틈이 벌어져 간다. 사람들은 그저 소문에 불과한 매미를 진지하게 찾으려 하는 유코를 괴짜 취급하고, 정작 본인들은 아무 사건도 일어나지 않는 일상에 권태를 느끼며 실없는 수다에 시간을 보내고, 불륜의 꿈을 꾸고 있다. 결국 균열 끝에 다카다와 유코는 파국을 맞는데…
억울한 여자 장소: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기간: 2014년 12월 18일(목)~27일(토) 평일 8시 / 토 3시, 7시 / 일요일, 공휴일 3시 / 월 쉼 주최/기획: 극단 사개탐사 공연시간/관람가: 100분/만 13세이상 전석 30,000원 [할인] - 12월 18,19일 〈억울한 여자〉 공연 50% - 억울한 솔로 할인 10%_12월 평일 공연에 1인
by 앤서니 에디터 201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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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디미르 쿠쉬展
환상 세계로의 초대
블라디미르 쿠쉬展 장소: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2층(3,4전시실) 기간: 2014. 12. 23(화) ~ 2015. 4. 05(일) 매월 마지막 주 월요일 휴관(12.29(월), 1.26(월), 2.23(월), 3.30(월)) 관람시간: 12월-2월 11:00AM ~ 07:00PM 3월-4월 11:00AM ~ 08:00PM ※매표 및 입장 마감 : 관람종
by 앤서니 에디터 201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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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르조 모란디 : 모란디와의 대화
이번 전시에는 이탈리아 볼로냐에 위치한 모란디 미술관(Museo Morandi)의 소장품 중 주로 작가의 전성기 1940년대~60년대)에 제작된 회화(유화, 수채화), 판화(에칭), 드로잉 40여점을 소개한다.
조르조 모란디 : 모란디와의 대화 ◇ 국내 최초로 이탈리아 근대미술의 거장 조르조 모란디(Giorgio Morandi)의 삶과 예술 소개 ◇ 모란디의 대표작 40여점과 한국근현대 명작 및 동시대작가들의 작품을 비교 감상할 수 있는 기회 국립현대미술관(관장 직무대리 윤남순)은 국내 최초로 이탈리아 20세기 미술 거장 조르조 모란디(Giorgio Morandi
by 백혜린 에디터 201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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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관 : 미공개 'works don paper' 콜렉션
어느 한 범주에만 안주하지 않는 예술가의 자유로움을 추구하며 누구보다 순수하고 진지한 작가적 개성을 몸소 보여주었던 작가 남관. 지난 10여년간 이런저런 이유로 저평가되어온 작가의 천재적 예술성과 인간과 진리에 대한 깊은 사유에서 비롯된 끊임없는 창조의 노력이 이 전시를 통해 다시 한 번 살아 숨쉬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남관 : 미공개 'works don paper' 콜렉션 젬 갤러리(대표/책임큐레이터:현재민)가 1990년에 작고한 한국 근•현대미술의 대가인 남관(南寬)(1911-1990)의 미공개 ‘works on paper’ 콜렉션 展을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작가 남관은 인간을 닮은 문자추상과 휴머니즘적 정신세계의 표현으로 잘 알려져 있는 작가입니다. 경북청송에서 태어
by 백혜린 에디터 201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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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방영전
오늘날 한자가 갖는 글로벌적 측면을 참조하면 한국미술의 지향점에 대한 새로운 대안을 열어주고 있다. 그 글로벌성을 동양의 ‘일획(一劃)’의 의미를 담은 ‘밧줄같은 선’을 통해 다양한 방식으로 풀어내고자 한다. 이후 전시회가 기다려지는 이유다.
박방영전 ‘방영(芳永)’이란 이름 그 자체에 예술적 향기가 풍기는 박방영 작가가 지향하는 ‘상형문자와 그림으로 그리는 상형일기’풍의 창작예술행태는 독특하다. 오랜 세월에 걸쳐 다져진 붓놀림의 숙련성과 한자에 대한 심도 있는 이해를 통해 ‘이서입화(以書入畵)’ 혹은 ‘이화입서(以畵入書)’의 경계를 자유자재로 드나드는 작가의 탁월한 예술적 감수성과 역량에 대한
by 백혜린 에디터 2014.12.09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