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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SAPCE 전시프로젝트 : Do everything in LOVE
Do everything in LOVE展은 “자폐(Autism)”라는 특별한 환경에 살고 있는 작가들이 자신의 행성을 열어 세상과 교감하는 전시 프로젝트입니다.
i SPACE GALLERY 특별기획전 Do everything in LOVE 2014.12.19(fri) ~ 2015.1.11(sun) Do everything in LOVE展은 “자폐(Autism)”라는 특별한 환경에 살고 있는 작가들이 자신의 행성을 열어 세상과 교감하는 전시 프로젝트입니다. 이들은 사물을 시각적으로 인지하는 해석능력이 뛰어나며, 그
by 김정은 에디터 201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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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전곡포럼 설치미술제 "돌, 철을 만나다"
전곡선사박물관은 포스코문화재단의 후원을 받아 제3회 개천성지(開天城地)제 조각전 “돌, 철을 만나다”전을 10월 1일부터 전곡선사박물관 야외정원 일원에서 개최합니다.
돌, 철을 만나다 전곡선사박물관 야외정원 2014.10.01~2015.02.28 주최 전곡선사박물관 문의 031-830-5600 참여작가 임근우, 임승오, 차기율, 황환일, 이대일 전곡선사박물관은 포스코문화재단의 후원을 받아 제3회 개천성지(開天城地)제 조각전 “돌, 철을 만나다”전을 10월 1일부터 전곡선사박물관 야외정원 일원에서 개최합니다. 이번 야외
by 김정은 에디터 201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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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세계문화페스티벌 (World Cultures 2014)
2014세계문화페스티벌은 독일, 영국, 이탈리아, 체코, 중국, 프랑스 등 주한 외국문화원이 함께 하는 페스티벌 입니다. ‘젊은 창작자’를 주제로 각 문화원이 추천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2014년 12월 10일(수)~14일(일) 아트선재센터에서 마련될 예정 입니다.
World Cultures 2014 2014 세계문화페스티벌 일시 2014. 12. 10.-14. 장소 아트선재센터 2014세계문화페스티벌은 독일, 영국, 이탈리아, 체코, 중국, 프랑스 등 주한 외국문화원이 함께 하는 페스티벌 입니다. ‘젊은 창작자’를 주제로 각 문화원이 추천한 퍼포먼스, 영화, 토크 세션, 테마존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2014년
by 김정은 에디터 201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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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사랑할 날이 얼마나 남았을까
몸보다 가슴, 가슴보다 영혼이 먼저 앞으로 뛰어가는 사람. 삶에 지친 이들에게 따뜻한 위안과 날카로운 깨달음의 메시지를 함께 전하는 시인. 조선일보와 영남일보 신춘문예, 작가세계 신인상에 소설과 시, 중편소설이 당선되며 오랜 시간 글을 써온 천생 글쟁이. 젊은 시절 방송사 피디로 일하며 한국방송대상 작품상을 받는 등 세상의 중심에 서서 활발한 활동을 하던 중 돌연 직장을 떠나 바람처럼 떠돌며 인생의 신산辛酸을 겪은 구도자. 김재진 시인의 삶은 어찌 보면 평화롭고 어찌 보면 파란곡절 속에 놓여 있다.
도서소개 사랑할 날이 얼마나 남았을까 당신, 그리고 나 자신을 위한 용서와 사랑의 시간 -저자: 김재진 -그림: 황규백 -출판사: 수오서재 -가격: 14,000원 -링크: 인터파크 도서 이제 막 생生의 날개를 펼치는 이들에게 보내는 시인의 마음편지몸보다 가슴, 가슴보다 영혼이 먼저 앞으로 뛰어가는 사람. 삶에 지친 이들에게 따뜻한 위안과 날카로운 깨달음의
by 김하늘 에디터 201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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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여행의 속도
인간의 여행에 대한 갈망은 죽는 순간까지 멈추지 않는다. 여행이 우리를 더 아름다운 곳으로 데려다줄 것을 고대하며 여행 속으로 몸을 맡긴다. 건축학자인 저자는 위대하고 특별한 건물들을 만나기 위해 세계 곳곳을 찾아가는 것을 마다하지 않는다. 이 책에는 그가 다양한 속도로 여행을 하며 만난 건축물들이 그만의 시선이 담긴 글과 사진으로 섬세하게 기록되어 있다. 창의적이고 새로운 건축물을 찾아 떠난 그의 여행기는 여행 그 자체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저자는 자신의 여행기를 통해 남들과 비슷한 평범한 여행을 하곤 했던 여행자들에게 한 번쯤은 자신만의 방식이 담긴 비범한 여행을 즐겨볼 것을 넌지시 권유한다.
살아가면서 어떤 속도로 이동하는가에 따라 인생의 풍경이 달라진다 당신의 인생은 지금 시속 몇 km로 달리고 있나요?사유하는 건축학자, 인생의 속도에 맞춰 여행하며 사고하다 [여행의 속도]는 건축학자이자 사색하는 여행자인 저자가 자신만의 방법으로 해온 건축여행과 사유의 기록을 바탕으로 여행과 인생을 독특한 관점으로 바라본 에세이다. 저자는 여행의 이동 속도를
by 김하늘 에디터 201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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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다정한 거리
나릿하게 파고드는 몸짓.
작게 떨리는 손끝.
젖은 음성.
우아한 관능.
한 걸음씩 다가가,
거리(距離)를 좁혀
마침내, 하나가 될 때까지.
따사로운 볕의 거리에서
첫사랑을
짙게 새기다.
[도서소개] 다정한 거리 저자: 노승아 출판사: 도서출판기하 정가: 11,000원 그에게 난 아직, 동생일 뿐이겠지.- 깊은 고요함 속에 사랑을 품은 여자, 지가윤.난, 오늘 네가...... 여자로 보여.- 한없는 상냥함 속에 아픔이 서린 남자, 도재희.나릿하게 파고드는 몸짓. 작게 떨리는 손끝. 젖은 음성. 우아한 관능. 한 걸음씩 다가가,거리(距離)를
by 김하늘 에디터 201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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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사랑, 하고 있어
여성화 전문 브랜드 ‘에일린(Aileen)’의
대표이사, 이원우.
분명 누군가와 동침한 것이 확실한데
필름은 끊겼고, 호텔에는 홀로 남겨졌다.
처음에는 책임 의식으로,
그다음은 오기로,
꽁꽁 숨어 버린 그녀를 찾기 시작하는데……
[도서소개] 사랑, 하고 있어 저자: 이노 출판사: 봄 정가: 10,000원 여성화 전문 브랜드 ‘에일린(Aileen)’의 대표이사, 이원우.분명 누군가와 동침한 것이 확실한데 필름은 끊겼고, 호텔에는 홀로 남겨졌다.처음에는 책임 의식으로, 그다음은 오기로,꽁꽁 숨어 버린 그녀를 찾기 시작하는데……“이럴 경우 보통 책임지라고 하지 않습니까?”“……전 연애도
by 김하늘 에디터 201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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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오른쪽 주머니에서 나온 이야기
이 내린 길 한가운데서 갑자기 끊겨버린 발자국. 왠지 좀 의심스러운 인물. 암호해독과 필체 분석, 카드 점의 운명. 희귀한 식물과 도둑. 진실을 손에 넣기 위해서라면 무슨 일이라도 기꺼이 하는 사람들. 인간의 재판을 묵묵히 지켜보며 증인으로 출석한 신. 범죄와 수수께끼. 일상과 예외, 유머와 휴머니즘. 이제 독자들은 이 모든 놀라운 이야기들이 담겨 있는 카렐 차페크의 주옥같은 단편소설 48편을 통해, 소설이 어떻게 우화와 철학과 휴머니즘을 담을 수 있는지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도서소개] 오른쪽 주머니에서 나온 이야기 저자: 카렐 차페크 출판사: 모비딕 정가: 11,000원 미스터리인데도 자꾸 사람을 웃기고 울리고 가슴을 저미게 만드는 소설이상한 세계에 살고 있음에도 우리가 여전히 인간임을 끝끝내 긍정하게 만드는 소설카프카와 쿤데라와 함께 체코 문학의 위상을 전 세계에 드높인 위대한 작가, 카렐 차페크의 48편의 미스터리“카프카
by 김하늘 에디터 201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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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혼자의 발견
글쎄, 이 책을 읽다보면 그냥 ‘참 좋은 마음’이 든다. 실컷 울고 난 후에 어쩐지 좀 개운한 마음이 들기도 하는 시원한 심정도 든다. 육체적으로도 사회적으로도 심리적으로도 모두 건강한 삶을 살기 위해 기꺼이 노력하고 싶어진다. 마음 깊숙한 구석에서부터 서서히 따뜻한 기운이 올라온다. 이 책은 절대 ‘혼자’가 홀가분하다거나 ‘혼자’가 더 화려하다고 말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그저 우리는, 한 가지만 명심하면 된다.
[도서소개] 혼자의 발견 저자: 곽정은 출판사: 달 정가: 13,500원 사이트: 인터파크 도서 연애칼럼니스트 곽정은이 말하는 ‘혼자’의 힘에 관하여연애 이야기는 그저 나의 한 부분일 뿐,‘이야기하지 않았기에 변화하지 않았던 것들’에 대해계속해서 이야기하고 싶다그와 나는 그린라이트일까 아닐까. 모든 연애가 그 작은 상자처럼 명료한 초록색 불빛을 뿜어낸다면
by 김하늘 에디터 201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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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트로 86~88 : 한국 다원주의미술의 기원
대중문화계에는 30년 마다 유행이 반복한다는 ‘30년 주기설’이 있는데, 어느덧 1980년대도 그렇게 한 세대 과거의 시간이 되어 버리고 있다. 1980년대가 그저 추억하고 회상하는 망각의 시간대로 탈색되고 있으며, 입에 맴도는 오래된 유행가 멜로디처럼 기억과 망각의 경계에서 파편처럼 다가오고 있다. 이번 전시는 바로 이 같은 1980년대의 미술을 복원하는 전시이다.
레트로 86~88 : 한국 다원주의미술의 기원 30년 전 노래가 우리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면 30년 전 미술은 어떨까? 이 전시를 준비하던 지난 여름 앳돼 보이는 가수가 리메이크해서 부른 30년 전 노래가 다시 유행하기 시작했다. 대중문화계에는 30년 마다 유행이 반복한다는 ‘30년 주기설’이 있는데, 어느덧 1980년대도 그렇게 한 세대 과거의 시간이
by 백혜린 에디터 201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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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철 설치 조각 : 침묵의 소리
존 케이지의 말처럼 “결코 침묵이란 없다.” 침묵은 멈춤 없는 흐름으로써의 소리에 속한 것이고 ‘소리를 듣다’라는 지각과 마음의 문제에 관한 것이기 때문이다. 김기철이 침묵에 관한 서두라고 소개하는 이번 전시의 신작들은 소리의 결말로써 침묵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다. 그는 분명 소리에 관한 또 다른 차원의 이야기를 시작하려는 것이다.
김기철 설치 조각 : 침묵의 소리 잎들이 떨어져 땅으로 돌아가는 11월 BSSM 백순실미술관은 새로운 시작을 알린다. 이듬해 봄 다시 피어날 생명들을 묵묵히 보듬어 안는 11월의 땅처럼 미술관은 ‘블루메미술관 (Blume Museum of Contemporary Art, BMOCA)’라는 새로운 명칭으로 보다 깊고 단단한 호흡으로 소통하고자 한다. 미술관의
by 백혜린 에디터 201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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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대전 2014 : 더브레인전
레지던시프로그램 참여작가 중심으로 우수 과학자 및 지역예술 전문가들과 교류 할 수 있는 네트워크를 꾸준히 형성하여 현대의 또 다른 예술적 특성을 이해하고 전 과정을 하나의 패러다임으로 제시하며, 지속적인 예술과 과학의 교류를 위한 '아티스트프로젝트'는 ‘과학예술융복합’ 실행 프로젝트로 자리매김한다.
프로젝트 대전 2014 : 더브레인전 마음은 물질인가 관념인가? 인간의 뇌는 기억의 지층 위에 감각을 쌓아 올리고 느낌의 단계를 넘어 생각을 만들어낸다. 기억에서 생각에 이르기는 인간의 마음에 관한 인식은 추상적인 관념으로부터 구체적인 물질현상의 하나로 변화하고 있다. 인간의 마음을 몸으로부터 분리해서 사고했던 비과학적인 사고체계를 극복하고 정신분석학이나
by 백혜린 에디터 2014.12.11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