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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위대한 작곡가 시리즈 〈 차이콥스키 〉 (12/27)
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가 선보이는 `위대한 작곡가 시리즈`의 첫 번째 무대는 러시아의 거장, 차이콥스키로 시작한다. 인간 내면의 깊은 감성을 드라마틱한 음악으로 담아낸 차이콥스키의 관현악은 한 해를 보내고 새로운 해를 맞이하는 모든 이들에게 뜨거운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 위대한 작곡가 시리즈 `차이콥스키` - 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의 `위대한 작곡자 시리즈` 첫 번째 `차이콥스키`- 대한민국의 열정 가득한 젊은 연주자들이 들려주는 차이콥스키의 `교향곡 4번`- 차세대 유망주 바이올리니스트 김화라의 협연 무대 `위대한 작곡자 시리즈`를 통하여 차이콥스키 선율을 선사 `베토벤`과 `브람스`를 비롯해 유명 작곡가
by 김현지 에디터 201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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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응원전
언젠가 미국의 현대 작가 로버트 라우센버그가 피력한 예술관이 생각난다. 그는 말했다. - “사람들에게 보이기는 하지만 사람들의 주목을 받지 못하는 것을 보이게 하고 싶다.”라고. 그는 또 “나는 미술을 위한 미술을 하지 않는다.”고도 말한다. 미술에서 대의명분을 찾지 않겠다는 뜻이다. 서응원도 여기 해당되는 미술가가 아닐까 싶다. 종래의 화가들은 풍경화를 즐겨 그렸지만 서응원의 작품에서는 풍경 따위가 끼일 틈새가 없다. 그는 일상적으로 사용되는 아주 단순하고 사소한 사물로부터 풀어나간다. 회화적 상징과 오브제가 동원 된다. 그의 작품에 있어서의 모든 것들은 전적으로 그의 생활의 일상과 관련되어 있다. 서응원은 그의 일상과 사물을 풀어가는 자유인 미술가다.
서응원전 예술가의 신분은 특권층이 아니다. 예술가는 소시민적이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예술의 본질은 ‘무관심성’이라고 주장하는 학자들의 견해도 있다. 무관심성이랑 달리 기술하면 정관(靜觀)의 뜻도 있다. 정관이란 무엇인가, 모든 관심을 버리고 흔들림 없이 고요히 사물을 관찰하는 것이다. 화가 서응원의 작품적 특성을 나는 ‘일체의 격식을 털어 버린 그림’이라고
by 백혜린 에디터 201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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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 현장, 그 깊은 곳에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 '개똥벌레'
예술에 대한 열정 하나로 삶의 모든 것을 대학로에 내놓은 젊은 아티스트들의 이야기. 그 현장 깊은 곳에서 열정을 태우는 사람들과 그런 그들을 처연한 눈빛으로 바라보는 사람들. 각각의 시선 속 예술을 대하는 자세를 엿보다!
'대학로, 예술, 그리고 사람' 예술에 대한 열정 하나로 삶의 모든 것을 대학로에 내놓은 젊은 아티스트들의 이야기 그 현장 깊은 곳에서 열정을 태우는 사람들과 그런 그들을 처연한 눈빛으로 바라보는 사람들 각각의 시선 속 예술을 대하는 자세를 엿보다! < 공연소개 > 너님 사용 계약서 삶의 모든 것을 대학로에 내놓은 젊은 혹은 이제 농익기 시작한 아티스트들이
by 홍지영 에디터 201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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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와 나무사이. 궁중회화 展 (12/24~30)
이번 전시는 지금까지의 개인전과 달리 궁중회화를 접목시켜서 전시를 준비하였다. 궁중회화를 통해서 좀더 관람자들로 하여금 다양한 작품들을 접할 수 있도록 하였다.
전시의 소재는 계속해서 나무와 그 사이의 간격이다. 소재로 나무를 그리지만 나무의 이름이나 생태학적인 요소를 표현한 것이 아니라 사람관계의 상징으로 사용하였다. 또한 나뭇잎과 나뭇가지 등을 단순화시켜 나무의 알몸아 온전히 드러나도록 표현했다. 더불어 배경을 좀더 단순하게 처리함으로써 공간을 만들었다. 마찬가지로 나무의 중간부분만을 표현함으로써 관계를 단순하
by 김현지 에디터 201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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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향로드 < 춤길여정 >, 춤의 길을 밟다. [Review]
우리나라의 얼과 인간의 희로애락을 그대로 느낄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 예향로드 < 춤길여정 > 공연
지난 일요일, <춤길여정>공연을 보고왔습니다. 공연을 다녀온지 이틀정도 지났지만 저는 아직도 백제화씨의 카리스마가 느껴지던 춤사위가 잊혀지지 않네요. 공연을 보고 느낀 점을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인간의 희로애락 그 자체였던 것 같습니다. 어떤 춤에선 기쁨을 신명 나게, 또 다른 춤에선 슬픔을 아주 절절하게 표현했죠. 우리나라에서는 예전부터 다른 나라의 문화
by 한은정 에디터 201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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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파트너스하우스:: 53회 컨퍼런스: 바이널 엑스
2000년 설립 이후, 웹 서비스 영역에서부터 정보통신, 가전을 포함한 멀티미디어 서비스 시장에서 성과를 거두고 있는 바이널 엑스가 사용자 서비스 현장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합니다.
일시: 2014년 12월 19일 금요일 오후 1시 - 4시 장소: 서울파트너스하우스(위치 확인) 주최: 디자인 매거진 CA 편집부, 바이널 엑스 문의: 02-852-5412, CA@CAKOREA.COM 바이널 엑스(http://x.vi-nyl.com/)는 사용자와 서비스 그리고 비즈니스의 경험을 연구하는 서비스 경험디자인 회사입니다. 2000년 설립 이후,
by 천수혜 에디터 201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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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파트너스하우스:: CA 포럼: 12개의 기억들 #07 장문정 - 회색 이야기
디자이너들의 기억을 탐색하는 자리, <12개의 기억들>의 일곱 번째 강연자는 조지아주립대학교 미술대학 그래픽 디자인과 조교수 장문정입니다.
일시 - 2014.19 (금) 16:30 - 19:00 장소 - 서울파트너스하우스 주최 - 디자인매거진 편집부 신청 - http://goo.gl/Z18DXR 문의- 02-852-5412, CA@CAKOREA.COM 디자이너들의 기억을 탐색하는 자리, <12개의 기억들>의 일곱 번째 강연자는 조지아주립대학교 미술대학 그래픽 디자인과 조교수 장문정입니다. 그녀
by 천수혜 에디터 201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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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원페이퍼갤러리:: 포장전시 vol.1 Christmas + Valentine Day
2014년 12/10일부터 2015년 1월 31일까지 제 2전시관은 포장전시로 진행됩니다.
2014년 12/10일부터 2015년 1월 31일까지 제 2전시관은 포장전시로 진행됩니다.
by 천수혜 에디터 201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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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원페이퍼갤러리::Tokyo TDC 2014
타이포그래피, 의류, 식기, 출판물, 패키지, 포스터 등 다양한 부분에서 작품성을 드러내고 있는 Tokyo TDC Award 2014의 수상작과 우수작들은 12/13일부터 1/31일까지, 41일의 기간 동안 전시됩니다.
타이포그래피, 의류, 식기, 출판물, 패키지, 포스터 등 다양한 부분에서 작품성을 드러내고 있는 Tokyo TDC Award 2014의 수상작과 우수작들은 12/13일부터 1/31일까지, 41일의 기간 동안 전시됩니다.
by 천수혜 에디터 201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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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 제 5회 도어즈 아트페어 2015
전시장소 서울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 전시기간 2015.4.17 ~ 4.19 관람시간 오전 11시 ~ 오후 8시 관람료 일반 10,000원 / 학생 5,000원
by 천수혜 에디터 201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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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P:: 10주기 회고전, 앙리 카르티에-브레송展 “영원한 풍경”
이번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영원한 풍경’展에서는 한국 미공개 작품을 포함해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생전에 제작된 오리지널 프린트 작품 253점이 함께 전시된다.
2004년 8월 3일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은 세상을 떠났다. 프랑스 유력 일간지 『르 몽드』는 그의 죽음 앞에서 “카르티에 브레송은 사진계의 톨스토이라 할 수 있다. 인류에 대한 깊은 통찰력을 보여줬던 그는 20세기의 증인이었다.”라고 했다. 그가 남긴 절대적인 유산 가운데 하나는 불멸의 시선과 불멸의 미학이다. 우리는 그의 눈과 마음을 통해 세계를 바라보
by 천수혜 에디터 201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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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P 갤러리 문門:: 생각하는 손 The thinking hand 고 김근태
김근태를 생각하는 문화예술 모임 ‘근태생각’은 고 김근태 3주기를 맞이하여 추모전시 <생각하는 손>을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 갤러리문에서 오는 12월 4일부터 12월 21일까지 개최합니다.
김근태를 생각하는 문화예술 모임 ‘근태생각’은 고 김근태 3주기를 맞이하여 추모전시 <생각하는 손>을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 갤러리문에서 오는 12월 4일부터 12월 21일까지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를 통해 김근태가 한국의 경제사회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나아갈 방향을 밝힌 ‘따뜻한 시장경제론’에 대한 이야기가 미술인들의 손을 통해 작품화되어 전시됩니다.
by 천수혜 에디터 2014.12.17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