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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환상세계로의 초대 '블라디미르 쿠쉬' 展에 다녀오다 !
2015.01.31. SAT , 1월의 마지막날 ~!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펼쳐진
환상의 세계 '블라디미르 쿠쉬'전에 다녀왔습니다 ~!!
2015. 01.31 .SAT 환상세계로의 초대 '블라디미르 쿠쉬 (Vladimir kush) 展' 1월의 마지막날 ~ 환상세계로의 초대 블라디미르 쿠쉬전에 다녀왔어요 ! 이번전시는, 2014.12.23~ 2015.04.05 까지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 2층에서 전시되고 있답니다 ! 쿠쉬전의 메인 포스터와 그리고, 입술모양의 인상적인 그림의
by 조윤혜 에디터 201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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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8) 술꾼 [연극,모노드라마전용극장]
대학로 모노드라마 전용극장의 개관 기념으로 한 달간 진행될 연극 술꾼. 72회의 공연을 가진 단홍 극단의 기획으로 서민의 애환을 나타내는 술과 관련한 공연이다. 학창시절 옆집 양조장에서 술 찌게미를 얻어먹고 학교를 갔다가 술꾼이란 별명이 생긴 최명수. 이후 술집 종업원에서 룸살롱 사장까지 올라가지만 다시 실패하는 그의 삶을 통해 새롭게 출발하고자 하는 사람
by 홍승재 에디터 201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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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런) 꽃보다 댄싱할배 [뮤지컬, 마로니에극장]
슈퍼스타를 꿈꾸며 춤만을 바라보는 할아버지. 이런 할아버지의 꿈이 헛되다 생각해 말려달라는 의뢰인. 무엇이든 들어주는 튜닝월드에 들어온 의뢰. 경영난에 허덕이던 튜닝월드는 할아버지의 마음을 돌리고, 10억원의 의뢰비를 받아낼 수 있을까? 공연명 : 꽃보다 댄싱할배 기간 : 2014~04.22~오픈런 시간 :★ 화~토 3시 5시 7시 / 일요일,공휴일 2시
by 홍승재 에디터 201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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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 세계로의 초대, 블라디미르 쿠쉬展
블라디미르 쿠쉬 전에 다녀왔다. 평소에 몽환적이고 상상력이 풍부한 그림들을 좋아했기 때문에 더욱 기대를 품고 한가람 미술관으로 향했다. 사진을 찍을 수 없어 인상깊게 본 작품들에 대해 일일히 코멘트를 달 수 없다는 게 아쉽지만, 그래도 기억나는 점들 위주로 써 보려 한다. 우선 블라디미르 쿠쉬의 작품들의 공통점은 기막힌 발상과 창의력이라는 것이었다.
by 박한나 에디터 201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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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1) 친정엄마와 2박3일 [연극, 충남대학교 정심화홀]
2009년 초연을 시작으로 국내를 넘어 해외 투어까지 진행되어 온 친정엄마와 2박3일. 국민 배우인 강부자와 전미선이 계속 출연하며 끈끈한 정과 가족애를 보여준다. 스스로 잘난 줄 알던 대기업 직장인인 미영이 갑작스레 친정엄마를 찾아가며 함께한 3일간의 이야기 공연명 : 친정엄마와 2박3일 ( 아직 하지 못한 말..엄마 사랑해!) 장소 : 충남대학교 정심화
by 홍승재 에디터 201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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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사진도 예술이 될 수 있다" , 앙리 카르티에-브레송 展 < 영원한 풍경 >
핵심만 간단히 쓰여진 프리뷰.
초기작에서 1947년 MoMA 전시까지 담긴 '거장의 탄생' 풍경 속에서 구도와 형태에 있어 미적 구성을 확인할 수 있는 '영원한 풍경' 인물을 찍을 때 인물이 처한 환경속에서 담아내고자 한 작품들을 볼 수 있는 '순간의 영원성' 더불어 카메라 제작기술의 발전과 디자인의 변천과정을 함께 엿볼 수 있는 Special Exhibition 도 전시되어 있습니다.
by 김여민 에디터 201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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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국내 1세대 패션포토그래퍼 '남현범'의 이야기 [시각예술]
패션을 전공하지 않았다. 사진에 대해서 공부한 적이 없다. 호기심만으로 패션위크로 향했고, 무작정 카메라를 들고 거리로 나갔다. 자신의 블로그에 사진을 올렸고 해외 잡지사는 그의 사진에 거짓말처럼 열광하기 시작했다. 이건 국내 1세대 포토그래퍼 남현범의 이야기다.
패션을 전공하지 않았다. 사진에 대해서 공부한 적이 없다. 호기심만으로 밀라노 패션위크로 향했고, 무작정 카메라를 들고 거리로 나갔다. 자신의 블로그에 사진을 올렸고 해외 잡지사들과 사람들은 그의 사진에 거짓말처럼 열광하기 시작했다. 잡지사에서 일한 적도 없거니와 가족 누구도 패션과 관련 있지 않았다. 이건 국내 1세대 포토그래퍼 남현범의 이야기다. 그는
by 심수빈 에디터 201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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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0) 진찬(珍饌) [전통예술, 삼청각 일화당 공연장]
민족의 명절 설, 전통 문화예술의 멋과 맛을 함께 즐기는 2015 삼청각 설맞이 특별공연 진찬(珍饌)이 2015년 2월 19일부터 삼청각 일화당 공연장에서 공연될 예정이다.
삼청각 설맞이 특별공연 '진찬(珍饌)' 민족의 명절 설, 전통 문화예술의 멋과 맛을 함께 즐기는 2015 삼청각 설맞이 특별공연 전통문화예술 복합공간 삼청각의 설마지 특별공연 진찬(珍饌)은 전통예술의 아름다움과 한식의 맛과 멋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삼청각만의 고유한 브랜드 공연입니다. 이번 설맞이 특별 공연은 개성 있는 연출과 기획으로 새로운 국악 무대를
by 유다솜 에디터 201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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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5) 안드레아 셰니에 [오페라,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이테리 베리스모 오페라 최고의 정점에서 만나는 오페라 '안드레아 셰니에'가 2015년 3월 12일부터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공연될 예정이다.
오페라 안드레아 셰니에 (Andrea Chenier) 푸치니의 '라보엠'보다 서정적이고 '토스카'보다 강렬한 이태리 베리스모 오페라 최고의 정점에서 만나는 오페라 '안드레아 셰니에' 이 작품은 1896년 이태리 라스칼라극장 초연시 유례없이 대본작가 루이지 일리카가 커튼콜을 받았을 정도로 치밀하고 극적인 드라마인 동시에 푸치니의 '라보엠'보다 서정적이고 '토
by 유다솜 에디터 201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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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어떤 수식어도 아깝지 않다!!] 앙리 카르티에-브레송 “영원한 풍경”展
“사진은 영원을 밝혀준 바로 그 순간을 영원히 포획하는 단두대이다.”
2004년 8월 3일, 수많은 ‘결정적 순간’을 목격했던 눈을 감고 평온히 숨을 거둔 앙리 카르티에-브레송의 묘비에 새겨진 명언처럼 그가 포획한 ‘영원한 풍경’을 통해 관람객들은 거장의 작품과 함께 특별한 명상의 시간은 물론 인간에 대한 따뜻한 시선과 생동감 넘치는 ‘찰나의 순간’들을 확인할 수 있는 전시. 앙리 카르티에-브레송 '영원한 풍경' 展
오는 3월 31일까지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만날 수 있다.
< 앙리 카르티에 - 브레송 > "영원한 풍경" 展 “나는 때를 기다리는 신경다발이다. 그것은 오르고 또 올라 마침내 터져버린다. 그것은 육체의 기쁨이고, 춤이고, 시간이고, 또 얽힌 공간이다. 그래, 그래, 그래, 제임스 조이스의 ‘율리시스’의 결말처럼, 보는 것이 전부이다.” – Henri Cartier-Bresson [ 3가지 테마 ] - "거장의 탄
by 하주원 에디터 201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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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1) 쏜애플 '시퍼런 봄' [콘서트, 레진코믹스브이홀]
'알 수 없음'에 대한 불안과 어떤 계절의 끝, 쏜애플 콘서트 '시퍼런 봄'이 2015년 3월 20일부터 21일까지 양일간 레진코믹스브이홀에서 공연될 예정이다.
쏜애플 콘서트 '시퍼런 봄' '알 수 없음'에 대한 불안과 어떤 계절의 끝 쏜애플 콘서트 '시퍼런 봄' 2015년 3월 20일부터 21일까지 양일간 쏜애플 콘서트를 엽니다. 2집 '이상기후'의 두 번째 트랙이자 이를 악 물어야만 참아낼 수 있는 세계, 그리고 그 속에서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을 그려낸 '시퍼런 봄'이 메인 테마입니다. 특별히 이번 공연에서는
by 유다솜 에디터 201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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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영화나 책을 통해 보는 '첫사랑'[문화전반]
추억으로만 남아 버린 우리의 첫사랑, 모두 기억하시나요?
남녀노소 공감할 수 있는 첫사랑의 추억을 느낄 수 있는 영화와 책을 공유해보려 합니다.
사랑의 출발점, 첫사랑.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을 꼽는다면, 그건 아마도 ‘사랑’일 것입니다. 누구나 이러한 사랑을 시작하게 해 준, 알게 해 준 사람이 마음속에 있을 텐데요, 그 사람이 우리의 첫사랑입니다. 시간이 흘러 늙고 연약한 노인이 되어서도 첫사랑은 마음속 한켠에 품고 있기 마련입니다. 추억으로만 남아 버린 우리의 첫사랑, 모두 기억하시나요? 남녀
by 김남주 에디터 2015.02.05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