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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유도소년 [연극,대학로 아트원씨어터 3관]
연극 <유도소년> /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3관 / 2015년 2월 7일~2015년 5월 3일까지 공연
<유도소년> 2015년 2월 7일~2015년 5월 3일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3관 박해수,박훈,홍우진,차용학,김호진,박성훈,박보경,박민정 등 출연 INFORMATION -기본가- 전석 40,000원 -공연시간- 관람시간 115분 2015년 2월 7일(토)~ 2015년 3월 22일(일) 화~금 오후 8시 수 오후 4시, 8시 토 3시, 6시 30분 일, 공휴
by 서지예 에디터 2015.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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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5) 문화가 있는 날 [문화체육관광부]
2월 25일(수), 2월의 ‘문화가 있는 날’이 더욱 풍성해진다. 매달 마지막 수요일은 일상 속 문화 확산을 위해 문화융성위원회(위원장 김동호, 이하 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 이하 문체부)가 지정한 ‘문화가 있는 날’이다. 2월의 ‘문화가 있는 날’에 참여하기를 희망한 문화시설은 총 1,438개소(2월 16일 기준)이며, 특히 이번 2월부터는
by 배수현 에디터 2015.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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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3월을 기다리며, 사무엘 베케트의 '고도를 기다리며'를 읽다. [공연예술]
연극의 형식과 인간 삶에 대한 철학적 해석이 돋보이는 〈 고도를 기다리며 〉가 3월에 막을 올린다. 연극을 통해 작품을 만나기 전에, 텍스트를 통해 원작의 깊이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연극 〈고도를 기다리며〉 날짜: 2015년 3월 12일 ~ 2015년 5월 17일 연출: 임영웅 출연: 정동환, 박용수 등 저자 사무엘 베케트의 〈고도를 기다리며〉 오는 3월 12일에 산울림 소극장에서 연극 〈고도를 기다리며〉가 막을 올린다. 연극이 무대에 올라가는 순간 작품이 새롭게 재창조되는 것이 연극의 매력이지만, 원작 텍스트를 통해서 극의 언어를 곱
by 임슬기 에디터 2015.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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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7) 시에나,안녕 시에나 [연극,국립극장 별오름극장]
어린 시절의 상처로부터 왜곡된 언어, 그 언어를 바로 잡기 위한 기억 속으로의 여행 연극'시에나, 안녕 시에나'
2013년 제12회 대산대학문학상 희곡부문 수상작인 임빛나 극작가의 ‘시에나, 안녕 시에나’가 국립극장 별오름극장에서 관객들과 만난다. ‘시에나, 안녕 시에나’는 수상 당시 참신한 개성, 극의 긴장감, 변용되면서 반복되는 극적 상황, 메타포적인 언어들로 인해 마치 한 편의 언어극을 읽는 듯한 느낌을 들게 한다는 평을 들었다. ‘시에나, 안녕 시에나’의 주인
by 한송희 에디터 2015.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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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2.23)서울바로크합주단 50주년 기념 유럽투어
올해 50주년을 맞이하는 서울바로크합주단의 유럽투어가 23일부터 시작된다. 이번 해외투어는 50주년을 기념해 벌이는 4회에 걸친 월드투어 시리즈 중 첫 번째이다. 23일 런던 퀸엘리자베스홀을 시작으로 24일 베를린 콘체르토 하우스, 27일 모스크바 콘서바토리 레이트 홀, 3월 1일 비엔나 뮤지크 페라인 공연 등 4개국에서 연주를 갖는다.
▲ 서울바로크합주단 (아주경제 제공) 서울바로크합주단 50주년 기념 유럽투어 올해 50주년을 맞이하는 서울바로크합주단의 유럽투어가 23일부터 시작된다. 이번 해외투어는 50주년을 기념해 벌이는 4회에 걸친 월드투어 시리즈 중 첫 번째이다. 23일 런던 퀸엘리자베스홀을 시작으로 24일 베를린 콘체르토 하우스, 27일 모스크바 콘서바토리 레이트 홀, 3월 1
by 이준화 에디터 2015.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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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6) 구스타보 두다멜 & LA 필하모닉 [클래식,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젊은 거장' 구스타보 두다멜이 100여년 전통의 LA필하모닉오케스트라를 이끌고 공연을 연다.
'젊은 거장' 구스타보 두다멜이 100여년 전통의 LA필하모닉오케스트라를 이끌고 공연을 연다. 현존하는 가장 영향력 있는 지휘자 중 한 명으로 손꼽히는 두다멜은 베네수엘라 정부의 지원으로 빈민가 아이들 구제 프로그램으로 시작된 '엘 시스테마'를 통해 15세에 처음 지휘를 공부한 이력으로도 유명하다. 18세에는 엘 시스테마 출신으로 구성된 시몬 볼리바르 유스
by 한송희 에디터 2015.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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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5) 석전 [연극,대학로 정보소극장]
백년을 날아온 역사의 돌 연극 '석전'
연극 '석전' 은 연극이라는 장르를 소극장으로 옮겨 놓은 만큼 활동감 넘치며 탄탄한 이야기 구조로 이루어 졌다. ‘석전’이라는 전통 놀이에서 이야기 소재를 발견해 대한제국 멸망 이후 석전꾼 패거리들이 우연하게 독립 운동가들을 이끄는 영웅이 되면서 일어나는 사건을 다뤘다. '석전'은 대한제국 멸망 이후 당시의 시대를 통해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2015년을
by 한송희 에디터 2015.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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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9) 벽화 속 한글과 마음 [기타, 세종이야기전시장]
벽화 속 한글과 마음전은 창작벽화가 황성보의 7, 80년대 아이들의 모습을 담은 벽화위에 누구나 마음껏 흰색 분필로 덧그림을 그리거나 손 글씨를 적어 마음을 표현하는 자발적 참여와 치유 형태의 전시입니다.
벽화 속 한글과 마음 오늘 만큼은 그림의 주인이 되어 마음을 남기는 사람들.가만히 그 모습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공간.벽화 속 한글과 마음전은 창작벽화가 황성보의 7, 80년대 아이들의 모습을 담은 벽화위에 누구나 마음껏 흰색 분필로 덧그림을 그리거나 손 글씨를 적어 마음을 표현하는 자발적 참여와 치유 형태의 전시입니다. 벽화를 배경으로 탄생한 사람
by 양혜리 에디터 2015.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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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 그림속에 풍덩 빠진 사진 한 장 [사진, 광화랑]
나는 사진을 회화적으로 표현하는 사진작가 박기수이다. 내가 담아내는 사진 촬영기법은 지금까지 사진계에 있어서 가장 최초로 시도되는 실험적 도전이다. 그 실험적 시도를 좀 더 널리 알리고자, 함께 공유하고자 하는 마음에서 이번 전시를 갖게 되었다.
나는 사진을 회화적으로 표현하는 사진작가 박기수이다. 내가 담아내는 사진 촬영기법은 지금까지 사진계에 있어서 가장 최초로 시도되는 실험적 도전이다. 그 실험적 시도를 좀 더 널리 알리고자, 함께 공유하고자 하는 마음에서 이번 전시를 갖게 되었다. 한 장의 사진을 회화적으로 표현하기 위해서는 많게는 3천여 컷 이상의 사진이 필요로 하다. 그 과정의 방법에 있
by 양혜리 에디터 2015.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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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 강효정 첼로 독주회 [독주(클래식), 세종문화회관]
첼리스트 강효정이 2015년 베토벤 첼로 소나타 전곡시리즈 그 두 번째 시리즈에 도전한다. 바로크 전문 연주자로 활동하면 쌓은 경험과 시대악기에 관한 이해를 바탕으로 펼쳐지는 베토벤 소나타 연주는 피아니스트 최소영과 함께한다.
첼리스트 강효정이 2015년 베토벤 첼로 소나타 전곡시리즈 그 두 번째 시리즈에 도전한다. 바로크 전문 연주자로 활동하면 쌓은 경험과 시대악기에 관한 이해를 바탕으로 펼쳐지는 베토벤 소나타 연주는 피아니스트 최소영과 함께한다. Op.5의 2번 소나타와 Op. 102 의 No.1과 No.2, 모두 세 개의 소나타 연주할 예정이다. 2014년 베토벤 소나타 전
by 양혜리 에디터 2015.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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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5) 석전 [연극,대학로 정보소극장]
백년을 날아온 돌 연극 '석전'
연극 '석전'은 사극이라는 장르를 소극장으로 옮겨 놓은 만큼 활동감 넘치며 탄탄한 이야기 구조로 이루어 졌다. ‘석전’이라는 전통 놀이에서 이야기 소재를 발견해 대한제국 멸망 이후 석전꾼 패거리들이 우연하게 독립 운동가들을 이끄는 영웅이 되면서 일어나는 사건을 다뤘다. '석전'은 대한제국 멸망 이후 당시의 시대를 통해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2015년을 조
by 한송희 에디터 2015.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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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우리나라 방방곡곡 숨은 예술 살려내자 - 감천 문화 마을 [문화공간]
요즘 많은 학생들이 내일로 여행을 떠난다. 부산 지역 이외에도 이러한 곳이 많이 위치하고 있다. 도시에서 접할 수 없는 새로운 형태와 느낌의 예술 활동들을 만나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우리에게 제공한다. 또한 우리의 상상력을 증폭시키고 세상을 넓게 바라볼 수 있는 시선을 선물하기에, 그 지역의 특성을 살린 문화 예술 관광지가 체계적으로 정비되어 더욱 활성화 되었으면 한다.
요번 설 연휴를 맞아 우리 부모님의 고향, 부산에 내려왔다. 간단하게 제사를 지내는 편이기에 다른 일을 할 수 있는 여유로운 시간이 나에게 많이 주어진다. 그래서 그 시간동안 혼자 부산 시내를 돌아다니며 나름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고자 한다. 이번 연휴에도 남는 시간들을 활용하고자 알아보았지만, 마땅히 갈만한 장소가 없었다. 우선 미술관이나 갤러리가 매우
by 송주리 에디터 2015.02.23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