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eview] 행복한 우리집 (도서)
어렸을 적에 학교에서나 집에서, 하얀 도화지에 그리고 싶은 그림을 그리기도 하고, 그림이 그려져 있는 종이에 물감이나 크레파스로 색칠해 본 기억이 있나요? 아무 고민없이 그리고 싶은 그림을 떠올리고 손이 가는 대로 그리....
[Preview] 행복한 우리집 (도서) 지은이: 김은기 가격: 10,000원 출간일: 2015년 5월 20일 카모마일북스 신간 잊고 있었던 어린 시절의 색칠 공부 그리고 그림 그리기... 어릴적, 학교에서나 집에서, 하얀 도화지에 물감이나 크레파스로 그림을 그려 본 기억이 있나요? 아무 고민없이 그리고 싶은 것을 떠올리고 손이 가는 대로 따라가다 생각이
by 이덕호 에디터 2015.05.21
-
(06.11) 제 5회 정기연주회 앙상블 라 메르 에 릴(바다와 섬)[협주,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
독도와 동해를 주제로 문화예술 활동을 펼쳐온 문화예술인들의 모임 앙상블 라 메르 에 릴(Ensemble La Mer et L'Ile ․ 바다와 섬 앙상블)이 6월 11일(목) 저녁 7시30분 서울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제5회 정기연주회를 갖는다.
제 5회 정기 연주회 앙상블 라 메르 에 릴(바다와 섬) 독도와 동해를 주제로 문화예술 활동을 펼쳐온 문화예술인들의 모임 앙상블 라 메르 에 릴(Ensemble La Mer et L'Ile ․ 바다와 섬 앙상블)이 6월 11일(목) 저녁 7시30분 서울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제5회 정기연주회를 갖는다. 앙상블 라 메르 에 릴 공연일시 : 2015년 6월
by 오지영 에디터 2015.05.21
-
(~6.6) 서울발레시어터 '레이지' [무용, LG아트센터]
웰빙이 아닌 힐링이 화두가 돼 버린 세상에
분노를 폭발시키며 질주하는
무용수들의 움직임과 에너지를 통해 관객들이 힐링이 되길 희망한다.
서울발레시어터 '레이지(RAGE)' RAGE “질주하는 미친 세상에서, 미친 듯이 질주하는 모든 것들을 위하여 미치도록 질주!“ Crazy run for all that run like crazy in the world that runs crazily 옳은 것이 힘을 갖는 세상이 아니라 힘 있는 것이 옳은 세상. 후안무치해야 높은 사람이 될 수 있는 세상
by 정건희 에디터 2015.05.21
-
(~5.31) 손순, 아이를 묻다 [연극, 푸른달극장]
'극단에서 만들면 다르다!' 작품성에 집착한 진/짜/연/극
'박진신의 마임 모놀로그'의 박진신이 직접 쓰고 연출한 네번째 작품!
보고 또 봐도 감탄스러운 미장센과 인간냄새 넘치는 배우들!
삼국유사를 현대적으로 각색, 재구성한 공연
손순, 아이를 묻다 '극단에서 만들면 다르다!' 작품성에 집착한 진/짜/연/극 '박진신의 마임 모놀로그'의 박진신이 직접 쓰고 연출한 네번째 작품! 보고 또 봐도 감탄스러운 미장센과 인간냄새 넘치는 배우들! 삼국유사를 현대적으로 각색, 재구성한 공연 신선하고 실험적인 시도로 작품성을 높힌 차별화된 공연 <시놉시스> 과일장수 손순은 부인 지희와 아들 유하 그
by 정건희 에디터 2015.05.21
-
(~06.07) 팔봉이 문 [연극, 우전 소극장]
'시간이 흐르면 누구나 열어야 할 문이 있답니다. 당신에게도...'
우전 소극장 - 팔봉이 문
팔봉이 문 *이런 분들이 보면 좋습니다.부모님과 서먹하신 분꿈과 직업 사이에서 고민하시는 분웃고 울며 스트레스를 날리실 분'시간이 흐르면 누구나 열어야 할 문이 있답니다. 당신에게도...' 시놉시스 쇠퇴한 어느 탄광촌. 이곳엔 아무런 의욕도 없이 습관처럼 이발소를 운영하는 청년, 팔봉이가 있다. 팔봉이는 아이같이 세상에 나가는 것을 힘들어한다. 그러던 어느
by 김민지 에디터 2015.05.21
-
(06.06) 내귀에 도청장치 2015 단독콘서트 '초월'[콘서트, 락왕]
내귀에 도청장치의 2015 콘서트 프로젝트 '초월'
치명적인 마력으로 수 많은 매니아를 중독 시키고 있는
내귀에 도청장치가 새로운 브랜드 단독공연 '초월'로 찾아온다.
내귀에 도청장치 2015 단독콘서트 '초월' -상상 그 이상의 콘서트- 내귀에 도청장치의 2015 콘서트 프로젝트 '초월'치명적인 마력으로 수 많은 매니아를 중독 시키고 있는내귀에 도청장치가 새로운 브랜드 단독공연 '초월'로 찾아온다.한계와 표준을 뛰어넘는 '초월'의 타이틀은 마치극강의 신세계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해주겠다는절대적인 자신감으로 충만한 그들만의
by 김민지 에디터 2015.05.21
-
[Review]빅토르 트레티아코프 & 노바야 러시아 스테이트 심포니 오케스트라 내한공연
국제콩쿨 입상자를 한꺼번에 두 명이나 만나기는 힘든데, 이렇게 좋은 기회가 주어져서 정말 감사했다. 음악회에 갈 때마다 새로운 것을 얻고, 반성하고, 다짐하는 것 같아 기쁘다.
지난 주 수요일, 예술의전당에 음악회 나들이를 다녀왔다. 무려 차이콥스키 국제콩쿨 1위를 거머쥔, 그 후에도 꾸준히 대중들의 사랑을 받으며 연주자로서의 길을 닦아온 거장! 바이올리니스트 '빅토르 트레티아코프'와 '노바야 러시아 스테이트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연주였다. 가기 전부터 설레는 기분을 가득 안고 있을 수 밖에 없었다. 세계 최고의 콩쿨에서 1위를
by 이준화 에디터 2015.05.21
-
[Review] 쟝 훼랑디스와 친구들을 보고 왔는데 주인공은 친구들 이였나?
쟝 훼랑디스와 그의 친구들?! 처음부터 제목이 뭔가 '나 이 공연 비판할 테니까 각오하세요^^' 이런 느낌이라서 자칫 선동하는 혁명가 처럼 보이지만 당연히 아니니,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주시길 바란다. 기대하는 마음으로 플루티스트인 쟝 훼랑디스 (Jean Ferrandis)를 보러 여의도에 자리잡고 있는 영산아트홀에 다녀왔다. 영산아트홀이 어딘지 몰라 먼저
by 이지윤 에디터 2015.05.20
-
(~6.15) Restless Fauna [회화, 아트스페이스루]
나의 작업은 '불안'이라는 인간의 근본적인 감정에 근원한다.
불안은 일상적인 사물과 풍경이 생명력을 갖고 존재감을 드러내는 지점에서 싹트기 시작한다.
자신을 위협하는 구체적인 대상이나 명확한 실재가 없음에도 인간은 뜻 모를 이유로 심리적 불안감을 느끼게 된다. 물리적, 감정적으로 친숙했던 주변 환경이 어느 순간 나의 찰나의 인식 변화로 인해서 기존과 전혀 다른 말을 걸어오며 압박해오는 듯한 느낌을 받는 순간들이 있다. 어두운 방 안에 놓인 작은 탁자 하나가 웅크린 동물처럼 보이기도 한다.
Restless Fauna Restless Fauna 일자 : 2015.5.19 ~ 2015.6.15 시간 : 11:00am~06:00pm / 주말,공휴일 휴관 장소 : 아트스페이스 루 주최 : 아트스페이스 루 문의 : 02-790-3888 관련 홈페이지(링크) <상세정보> 나의 작업은 '불안'이라는 인간의 근본적인 감정에 근원한다. 불안은 일상적인 사물과
by 나유리 에디터 2015.05.20
-
(~6.7) 기억연변 [사진, 예술공간세이]
심학철의 사진은 기억에 관한 작업이다. 그래서 그런지 어딘가 모르게 애잔하다. 지나간 과거를 다시금 불러들이는 기억의 행위는 그 대상들이 두 번 다시 실재가 될 수 없음을 전제로 하기에 멜랑콜리의 감정이 수반된다. 그러나 동시에 기억은 달콤하다. 그것은 자기방어기제의 작동 때문이다. 즉 과거라는 경험의 창고로부터 현재 혹은 미래의 '나'를 강화시킬 수 있는 유리한 조건들만을 추출해내는 의식작업이 기억행위이기 때문이다. 반대로 우리의 의식은 '나'를 불리하게 만드는 기억들을 폐기시키려(혹은 합리화시키려)는 속성을 지닌다. 이러한 연유에서 지나간 과거는 하나의 완성체로 재현되지 않고 언제나 조각조각 파편화된 이미지로 나타나게 되는 것이다.
기억연변 기억연변 일자 : 2015.5.22 ~ 2015.6.7 시간 : 01:00pm~06:00pm / 월요일 휴관 장소 : 예술공간 세이 주최 : 예술공간 세이 문의 : 070.8637.4377 관련 홈페이지(링크) <상세정보> 폐기된 기억들을 위한 수집 심학철의 사진은 기억에 관한 작업이다. 그래서 그런지 어딘가 모르게 애잔하다. 지나간 과거를 다시금
by 나유리 에디터 2015.05.20
-
[Preview] 관습에 망치를 들다, 연극 '그녀들의 집'
겉으로는 양성평등의 시대인 21세기, 그러나 속으로는 곪아가고 있는 여성들의 자아. 가부장적 관습의 부조리를 고발하고 여성들의 심리적 아픔을 조명하는 연극 '그녀들의 집'을 만나보자.
재개발이 한창인 도시 외곽 호숫가 몸이 굳어 죽어가는 아버지가 사는 '그녀들의 집' 도망쳐 나왔던 그곳으로 그녀들이 돌아온다. 무한한 기대 속에 무너져내린 첫째. 조건없는 복종과 헌신 속에 박제된 둘째. 아버지의 성스런 존재 막내 이들을 기다리는 지난 날의 추억 아버지의 그늘 아래 화석처럼 남아 있는 가족의 흔적 가족이란 이름의 메말라 버린 혈관 속으로 죽
by 최민희 에디터 2015.05.20
-
[Review] 2015년 봄, 플루트 거장의 귀환. 쟝 훼랑디스와 친구들
가정의 달, 5월.
2015년 봄, 플루트 거장의 귀환이 왔다!
쟝 훼랑디스와 친구들! 봄의 나른함에 클래식을 더해보다.
늘 그렇듯, 12개월 중에서 가장 포근한 가정의 달, 5월입니다. 그래서 가정의 달 기념, '가족과 함께하는 음악여행'에 다녀왔습니다. "쟝 훼랑디스와 친구들!" (Friends of Jean Ferrandis) #공연정보# 1. 일시장소 : 2015년 5월 17일 (일) 오후 3시 / 영산아트홀 2. 주 최 : 영음예술기획 3. 후 원 : Gallery
by 장연진 에디터 2015.05.20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