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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5월 30일 (토) 오후 3시 "12회 스티브와 함께 하는 음악 여행: 북미 인디언" 행사 공지합니다.
2015년 5월 30일 (토) 오후 3시 "12회 스티브와 함께 하는 음악 여행: 북미 인디언" 행사 공지합니다.
1) 북미 인디언 부족 소개
2) 인디언 음악 종류 소개
3) 인디언 출신 뮤지션 소개
4) 인디언 부족 별 자장가를 포함한 인디언 전통 음악 소개
5) 인디언과 혈연 관계를 가지고 있는 유명 뮤지션 소개
안녕하세요? 지난주 인도 음악 여행에 이어서 이번주 토요일인 5월 30일에는 북미 인디언 음악 여행을 떠나 볼까 합니다. 백인들이 들어 가기 이전 북미 대륙의 실제 주인이었던 인디언들은 자연과 더불어 하늘의 뜻에 따라 순리대로 살아가는 평화를 사랑하고 이웃을 아끼는 착하고 아름다운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러나 백인들의 북미 대륙 점령으로 실제 주인들인 인디언들
by 장승용 에디터 2015.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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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5월의 일요일은 포근. '쟝 훼랑디스와 친구들'
포근포근했던 5월 17일 일요일의 오후. 영산아트홀에서 힐링힐링했던 시간. 플루트와 피아노, 소프라노 그리고 베이스. 4명의 음악가가 만들어내는 힐링캠프! '쟝 훼랑디스와 친구들'
이번엔 플루트와 피아노, 성악이 만났다. 플루트 거장, 쟝 훼랑디스와 함께했던 봄 날의 오후! 쟝 훼랑디스와 친구들 이 공연이 진행되기 정확이 1주일 전, 5월 10일 일요일에 예술의 전당 IBK 쳄버홀에서 ‘세린 드 라봄 & 알베르토 모로 & 헌터 해밀턴 마 콘서트’에서 이미 소프라노 ‘세린 드 라봄’의 목소리로 힐링힐링~♬ 했던 바 있었다. (http:
by 박민규 에디터 2015.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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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이것은 미술이 아니다
독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던『이것은 미술이 아니다』의 개정판이다. 파격적인 제목과 그에 따른 재미있는 서술로 미술에 관심이 많은 독자들은 물론 일반 교양서로도 주목 받아 왔다. 책의 주요 내용은 우리가 흔히 미술이라 믿어 왔던 것들은 실상 따지고 보면 미술이 아닐지도 모른다는 저자의 주장과 그를 뒷받침하는 역사적 사실로 구성되어 있다.
[도서소개] 이것은 미술이 아니다 저자: 메리 앤 스타니스제프스키 저/박이소 역 출판사: 현실문화연구(현문서가) 정가: 13,500원 <책소개> 당신이 미술이라 부른 것을 믿지 마라, 진짜 미술은 따로 있으니! 저자가 말하는 미술, 그리고 예술가들이란? 독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던『이것은 미술이 아니다』의 개정판이다. 파격적인 제목과 그에 따른 재미있는
by 나유리 에디터 2015.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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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모더니티의 지층들
대중지성 프로젝트를 수행 중인 ‘연구공간 수유+너머’의 연구원들이 공동 집필한 대중지성을 위한 현대 사회 강의론이다. 기존의 사회학 입문서들이 외국 작가들의 번역서들 위주인 상황에서, 이 책은 인문학의 위기란 제도권 학계의 위기라 일축하며 대중들이 쉽게 우리 사회를 이해할 수 있는 네 개의 키워드를 제시하면서 현대 사회를 어떻게 바라보아야 하는지 안내하고 있다.
[도서소개] 모더니티의 지층들 저자: 이진경 출판사: 그린비 정가: 20,000원 <책소개> 대중지성 프로젝트를 수행 중인 ‘연구공간 수유+너머’의 연구원들이 공동 집필한 대중지성을 위한 현대 사회 강의론이다. 기존의 사회학 입문서들이 외국 작가들의 번역서들 위주인 상황에서, 이 책은 인문학의 위기란 제도권 학계의 위기라 일축하며 대중들이 쉽게 우리 사회를
by 나유리 에디터 2015.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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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 김미경展 [회화, 갤러리아쉬]
언젠가 밤하늘에 더없이 빛나던 보름달을 본적이있다.
마치 스스로 빛나는 별처럼 저너머 태양은 그저 지나처버린 아침의 횃불인 듯한 착각을 일으켰다.
밤은 어두웠지만, 빛의 희망은 어느때 보다 아름답게 타오르고 있었다.
얼마나 맑게 빛을 내고 있던지, 표면의 자국과 온갖 시간의 흔적들이 고스라니 검은 공기를 가로질러 눈앞에 나타났다.
김미경展 김미경展 일자 : 2015.5.8 ~ 2015.6.7 시간 : 11:00am~06:00pm / 월요일 휴관 장소 : 갤러리 아쉬 서래 주최 : 갤러리 아쉬 서래 문의 : 02 596 6659/ 031 949 4408 관련 홈페이지(링크) <상세정보> 김미경 언젠가 밤하늘에 더없이 빛나던 보름달을 본적이있다. 마치 스스로 빛나는 별처럼 저너머 태양은
by 나유리 에디터 2015.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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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플루트 거장의 귀환!쟝 훼랑디스와 친구들
세계적인 플루티스트와 소프라노, 베이스, 그리고 피아노까지 다양한 악기와 소리, 연주곡들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따뜻한 봄 날, 아이들과 함께 온 가족이 나들이하기에 좋았던 연주회였다.
지난 주 일요일, 여의도에 있는 영산아트홀에 <쟝 훼랑디스와 친구들>을 보러 갔다. 사실 여태까지 관악기에 큰 관심도 없었고, 들을 기회도 그렇게 많지 않아서 잘 모르지만, 세계적인 지휘자 번 스타인의 극찬을 받은 플루티스트라니..! 기대하지 않을 수 없었다. 또, 세린 드 라봄 등 세계 각지에서 활동하고 있는 연주자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여서 들뜬 기분으
by 이준화 에디터 2015.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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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훼이크를 담다, Reiner Riedler[시각예술]
'Fake Holidays', 가짜 연휴를 담은 사진 작가 Reiner Riedler, 그의 사진을 통해 이야기할 수 있는 진짜와 가짜 이야기.
훼이크를 담다, Reiner Riedler 많은 사람들이 아는 플라톤의 '동굴의 비유'를 간단히 설명하자면, 동굴 안에서 벽만 볼 수 있도록 머리를 고정시킨 죄수는 등 뒤에 비치는 사람이나, 인형, 동물 등의 실재가 아닌 벽에 비친 그림자를 실재라 여기게 된다는 것이다. 이에 죄수는 석방된 이후에도 그림자와 그림자의 주인이 있을 때 그림자를 본체라 생각한다
by 조은지 에디터 2015.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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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9) Creative Archive (창조의 저장고)-사영展 [사진, 아트스페이스팝]
일상의 물건들에서 창조를 찾아내는 시간, 창조의 저장고
Creative Archive (창조의 저장고) 존재하지 않는 것을 상상할 수 없다면 새로운 것을 만들어낼 수도 없으며 자신만의 세계를 창조하지 못하면 다른 사람이 묘사한 세계에 머무를 수밖에 없다. -화가 폴 호건 <전시정보> 작가노트 우리는 생각의 도구를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언제나 새로운 생각을 하는 사람이 될 수 있다. 생각의 도구 연필과 크리에
by 임여진 에디터 2015.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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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7) 마을백사-정응오展 [사진, 공간291]
서울의 마지막 달동네 백사마을, 우리 마음 속으로 걸어들어오는 사진들
마을백사 마을백사17_60cm×40cm_pigment print_2014 마을 104 마을이 내게 왔다 . 내가 마을 속으로 들어갔다 . 마을에는 작은 창문 , 자물쇠 , 가스통 , 해골만 남은 연탄재가 고개를 들고 나를 쳐다보고 있었다 . 나는 더 깊이 들어갔다 . 꽃들이 환영처럼 피어있었다 . 그곳에서 나는 어머니를 봤다 . 빈 골목길에 , 수다스런 아
by 임여진 에디터 2015.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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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0) WHITE DEER-고원태展 [회화, 갤러리가비]
현실에 없는 흰 사슴을 통해 현실에서 소외된 우리의 모습을 돌아보는 전시
WHITE DEER -PROTECTIVE COLORING- 사슴의 외뿔처럼 위태로운 우리의 삶,보호색에 물든 사슴과 같이사회에 숨어드는 우리를 바라보는 전시. <전시정보> WHITE DEER 색은 희고 형태는 사슴의 기본 모습을 토대로 하고 있지만 엘프의 귀와 같은 긴 귀와 외뿔을 가지고 있다. 이는 동화적, 비현실적, 초현실적인 요소들을 가시화 시켜 만들
by 임여진 에디터 2015.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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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운명을 찾아서, 매일 그날로 돌아갑니다 - 연극 [당신은 모르실거야]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한 그날로 매일 돌아가는 한 남자, 과거와 현재를 교차하는 감동적 순애보 / 연극 [당신은 모르실거야] / 4월14일~ 4월 16일 / 평일 8시 , 토,공휴일 4시 , 7시 , 일요일 3시 / 소극장 천공의 성
운명을 찾아서, 매일 그날로 돌아갑니다 - 연극 [당신은 모르실거야] 박소연 (Art insight SNS 운영팀) 우리 모두는 항상 사랑을 꿈꿉니다. 같이 있기만 해도 좋고, 생각만 해도 행복한 그런 사랑. 그 중에서도 누구나 한 번 쯤은 운명적인 사랑을 꿈꿔본 적이 있을 텐데요. 여기서 질문을 하나 드리고 싶습니다. 과연 '운명적인 사랑'이란 존재하는
by 박소연 에디터 2015.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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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 철이철철 [다원예술, 포스코미술관]
포스코미술관 개관 20주년 및 이전 기념, 고려시대부터 현대까지 철의 흐름을 살펴보는 전시
철이철철 -사천왕상에서 로보트 태권브이까지- 인간의 가장 훌륭한 도구였던 철, 이제 예술로서의 철을 만나볼 시간.고려시대부터 현대까지, 철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보여주는 전시 <전시정보> 포스코미술관 개관 20주년 및 이전 기념으로 ‘철’을 주로 사용한 고려시대 철조 유물부터 현대미술, 디자인까지 종합적으로 살피는 전시로서 철이 익숙한 포스코패밀리 뿐만 아
by 임여진 에디터 2015.05.24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