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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URL 취합] 조건만남 + 기억이란 사랑보다
제1회 페미니즘 연극제, 연극의 중심에서 페미니즘을 외치다
조건만남 + 기억이란 사랑보다 - 제1회 페미니즘 연극제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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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안보이는 전시와 연극의 나라 [문화전반]
내가 어떤 전시와 연극을 통해 문화예술에 입문했을까.
안보이는 전시의 나라 대부분의 수험생들은 시험이 끝난 후 무엇을 할지 상상하며 힘든 수험기간을 견딘다. 나의 경우는 수능이 끝나면 그동안 해보지 못했던 많은 문화생활을 하며 19년간 살았으나 잘 알지 못하는 서울 곳곳을 누비고 싶었다. 그래서 수능이 끝난 다음 날, 매일 아침 일찍 등교하던 학교 대신 당당하게 미술관으로 향했다. 내가 고른
by 김소현 에디터 2018.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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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모두 똑같이 나이 들지 않는다,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연극]
Prologue.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이라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책에 더 익숙해할 것이다. 그도 그럴 것이, 이미 너무나 유명한 베스트 셀러로 우리나라에서도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기 때문이다. 베스트 셀러를 넘어 스테디 셀러로 자리 잡은 이 소설이 영화 뿐 아니라 이번에는 연극으로 꾸며진다. 엉뚱 발랄, 거기에 유머까지 갖춘 한 노인의 이야기가
by 차소연 에디터 2018.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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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이 연극, 자그마치 100년을 담았습니다
지난 12일부터 연극열전7의 두 번째 작품 <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이 대학로 자유극장에서 공연되고 있다. 동명의 스웨덴 소설을 원작으로 한 창작연극이다. 소설도 상당히 유명해서 이름은 여러 번 들어봤는데 아직 읽어보지는 못했다. 다만 오늘 첫 페이지만을 흘끗 보고, 앉은 자리에서 휘리릭 다 읽어버릴 정도로 흥미진진할 것 같다는 사실을 직감했
by 김해랑 에디터 2018.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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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공연]
베스트셀러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보적이 있다. 읽어보지는 않았고 표지만. 그러다가 기회가 되서 -궁금해서 영화를 봤다.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영화는 예고편만 봤을 땐 신명나는 코미디인줄 알았다. 마피아들이 쫓아다니고 100세 노인은 돈을 훔쳐서 여유롭게 달아나고. 설정이 웃겨서, 너무 즐거워 보여서 봤다. 그런데 내가 잘못 생
by 최지은 에디터 2018.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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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사전 편집자의 매력적인 일상을 엿보다 - 책 매일 단어를 만들고 있습니다
하루종일 책상 앞에만 있을것만 같았던 사전편집자의 일상은 생각보다 다채로웠으며 다이내믹하기 이를 데 없었다. 물론 하루종일 책상 앞에만 앉아 있긴 했다. 다만 문장과 문장 사이, 단어와 단어 사이의 관계를 골몰하고 매끄럽게 다듬어가는 그녀 머릿속의 일들은 피상으로 표현되는 단어 그 이상이었다. 그녀의 머릿속에서는 그런 단어들이 자유롭게 날아다니며 제 몸을
by 신은지 에디터 2018.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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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글쓰기가 어렵지만 재미있는 이유
인터넷 사전에 익숙해진 우리 세대에서, 아직도 사전을 인간이 손수 편집한다는 사실은 놀랍기 그지없다. 그리고 그 사전을 몇 십년 동안 어문학에 인생을 바친 학자들이 아닌, 꽤나 평범한 우리 주변의 사람들이 만든다는 것은 더욱 놀라운 사실이다. 그들은 굳이 찾아보지도 않을 take와 같은 단어에 한 달을 쓰고, run을 정의하기 위해 아홉 달을 보낸다. 단
by 황인서 에디터 2018.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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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내가 느낀 '브로드웨이 뮤지컬'과 '우리나라 뮤지컬'의 차이 [공연예술]
뮤지컬 '캣츠(Cats)' 뮤지컬 '캣츠'는 내가 처음 본 뮤지컬이었다. 그리고 이후에 점점 더 뮤지컬의 매력에 빠져 결국 공연예술인을 꿈꾸게 되었다. 어떻게 보면, 현재 나의 꿈의 출발점이 이 뮤지컬 '캣츠'가 되는 것이다:) 이렇게 나에게 처음 뮤지컬의 매력을 알려준 '캣츠'가 바로 내가 브로드웨이에서 처음 보게 된 극이 되었다. 뭔가 나에게 '처음'이
by 윤소윤 에디터 2018.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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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수많은 알란을 기대하며, 연극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시놉시스> 100번째 생일, 지루함에서 벗어나기 위해 양로원 창문을 넘은 노인, 알란! 남다른 배짱과 폭탄 제조 기술로 20세기 역사를 뒤바꿔놓은 그가 이번엔 갱단의 돈가방을 훔쳤다. 시한폭탄 같은 그의 여정에 알란 만큼이나 황당한 무리들이 합류하고 이제 경찰까지 그들을 뒤쫓는데… 스페인, 미국, 중국, 이란, 러시아, 그
by 김정수 에디터 2018.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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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너의 생각은 틀리지 않았다 '생각하기의 기술'
너의 생각은 틀리지 않았다 '생각하기의 기술' 리뷰
책의 시작 첫페이지에서 저자는 1%의 영감, 29%의 노력, 5%의 즉흥성, 8%의 열망, 7%의 사색, 15%의 탐구, 13%의 일상의 좌절, 11%의 모방, 10.9%의 절망, 0.1%의 순수한 기쁨이 천재를 구성한다고 말하였다. 본래 에디슨의 명언 '천재는 1%의 영감과 99%의 노력으로 이루어진다.' 가 생각이 났다. 확실히 천재가 나머지 99%를
by 배지은 에디터 2018.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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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레이디 버드(Lady Bird): 모두가 겪는 가장 특별한 경험 [영화]
영화 레이디 버드, "모든 성장은 아픔을 동반한다"
고등학교가 배경인 여러 미국 드라마나 영화를 보면 그들이 가진 비슷한 문화를 반복해서 볼 수 있다. 프롬이라 불리는 학교 무도회에서 드레스와 턱시도를 차려입고 좋아하는 친구와 춤을 추고, 친구 집에서 열린 파티에서 술을 마시며 첫 경험을 하는 장면 등. 늘 반복적으로 나오는 장면들이다. 이런 장면들을 볼때마다 그들의 문화나 삶이 참 우리나라 고등학생들과는
by 김초원 에디터 2018.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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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당신이 사랑한 "썅년들", 은수, 서연, 썸머 [영화]
영화 <봄날은 간다>의 은수, <500일의 썸머>의 썸머, <건축학개론>의 서연. ‘옛사랑이자 썅년’이라는 극단적인 평가가 공존하는 세 영화의 캐릭터다. 저 말이 맞다면 사람의 마음을 들었다 놨다하고 처참하게 짓밟아버리는 아름다운 악당인 셈이다. 정말 은수와 썸머, 서연이가 그런 말을 들을 만큼 나빴을까? 우리는 여기서 놓치고 있는 부분이 하나 있다. 저
by 장지원 에디터 2018.06.18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