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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URL 취합] 제1회 페미니즘 연극제
연극의 중심에서 페미니즘을 외치다
제1회 페미니즘 연극제 - PLAY PLAY FEMINISM - * 댓글로 기고한 프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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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URL 취합] 프레디 켐프 피아노 리사이틀
에튀드 그 이상의 에튀드!
프레디 켐프 피아노 리사이틀 - Freddy Kempf Piano recital 'The Etudes' - * 댓글로 기고한 프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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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 변산 > Home, Bittersweet Home [영화]
* 스포일러가 많이 있습니다. 믿고 보는 이의 영화라는 건 참 신기하다. 얼굴도 한번 본 적 없는 배우나 감독에게 나혼자 의리와 믿음을 쌓아서 스크린 앞에 불러앉히기 때문이다. 물론 그건 양날의 검이다. 의리와 믿음은 깊이가 깊을 수록 쉽사리 깨지기 마련이니까. 영화 <변산>이 믿고 보는 이준익 감독과 박정민 배우의 뒷통수는 아니다. 영화가 끝나자마자 든
by 장지원 에디터 2018.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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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죽음 앞에서 겨우 주어지는 '삶다운 삶'의 아이러니, 연극 우리가 아직 살아있네요
정상적인 삶을 포기하고, 죽음을 보류하고 있기에 겨우 주어지는 삶다운 삶…삶의 끝에서야 겨우 살아갈 수 있는 이들의 비극
리뷰 쓰기가 두려워 지는 경우는 두 가지가 있다. 첫 번째는 극이 너무 별로였을 때다. 너무 별로라서 굳이 비판하고자 하는 마음도 들지 않을 때. 공연 날짜의 일정을 빼고, 공연장에 찾아가는 것만 해도 이미 그 극에 엄청난 에너지를 쏟은 것인데 극이 그 에너지만큼의 보상을 해주지 못했을 때, 더 이상의 에너지를 쏟는 것 자체가 싫어 리뷰 쓰기가 싫어진다.
by 권희정 에디터 2018.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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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사.인 5] FEATURE. 2주의 발견 vol. 7 : 6월 1-2주
우리가 사랑한 인디뮤지션 시즌 5에서는 2주마다 '2주의 발견'을 연재합니다. 2주동안 발매된 음악 중 비(非)아이돌 음악을 중심으로 좋은 음악들을 4-5곡 추천합니다.
[우.사.인 5] FEATURE. 2주의 발견 Vol. 7 : 6월 1-2주 * 우리가 사랑한 인디뮤지션 시즌 5에서는 2주마다 '2주의 발견'을 연재합니다. 2주동안 발매된 음악 중 비(非)아이돌 음악을 중심으로 좋은 음악들을 4-5곡 추천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아이돌 음악 리뷰는 따로 마련해보겠습니다. * 5곡의 재생목록입니다. 순서대로 재생
by 김나연 에디터 2018.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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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6) 샤갈: 러브 앤 라이프展 [회화,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화가 샤갈의 '사랑', 그리고 '삶'을 쫓다
샤갈: 러브 앤 라이프展 - 국립 이스라엘 미술관 컬렉션展 - 화가 샤갈의 '사랑' 그리고 '삶'을 쫓다 <전시 소개> 삶이 언젠가 끝나는 것이라면, 삶을 사랑과 희망의 색으로 칠해야 한다. - 마르크 샤갈 '마르크 샤갈'의 전시가 올 여름 서울을 찾는다. <샤갈 러브 앤 라이프展>는 선사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유대인 문화 예술 수집품을 소장하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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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시간 속에 존재하는 유럽의 서점들
서양과 동양의 독서 이 책의 리뷰를 쓰기 전에 확실히 짚고 넘어가고 싶은 사실이 있다. 사실 서양의 영화나 드라마를 보다보면, 유독 서양 아이들의 독서습관이 무섭도록 바르다는 것을 눈치채곤 한다. 사실 어릴 적 부터 과학 잡지, 동화, 논문, 소설, 시 등등을 가리지 않고 자기나라 언어 그대로 읽을 수 있다는 것은 큰 축복이다. 유명한 학자와 작가들이 쓴
by 김수미 에디터 2018.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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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타샤의 돌하우스(Tasha Tudor's Dollhouse) - 책으로 만나는 타샤의 전시회
타샤의 돌하우스 (Tasha Tudor's Dollhouse) - 책으로 만나는 타샤의 전시회 - 타샤는 어린 시절부터 고전적인 방식으로 인형을 만드는 일에 큰 애정을 쏟았다. 일곱 살이 되던 해 크리스마스 때 어머니가 만들어준 인형 집을 시작으로 80여 년 동안 타샤는 인형의 세계를 창조하는 일에 정성을 쏟았다. - 「타샤의 돌하우스」 중 책, 「타샤의
by 류지연 에디터 2018.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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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에 대하여] 나와 당신의 공간에 대하여
공간은 어떻게 사라지는가, 사라지는 그 공간에 있던 사람은 누구인가, 자신의 공간을 빼앗긴 사람들은 어디로 향하는가.
#Prol. 나와 당신의 공간에 대하여 공. 간. 의. 의. 미. 에. 대. 하. 여. 내가 학교에서 애용하는 카페는 청소년 자립훈련을 위해 운영되는 '커피동물원'이라는 카페다. 좋은 취지로 설립된 만큼 의미 있는 소비를 하는 사람들이 많아 늘 북적였고, 단지 접근성이 좋은 이유만으로도 찾는 사람들도 충분히 만족시킬 만큼 음료의 맛도 좋다. 특별히 커피 음
by 이소연 에디터 2018.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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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타샤가 전하는 이야기 [도서]
<타샤의 말>에 이어 다시 한 번 만난 <타샤의 돌 하우스>. 타샤 할머니가 어떤 분이신지 잘 알기에, 그녀가 어떤 가치관으로 세상을 살아왔다는 것을 미리 맛보았기에 돌 하우스를 기다리는 과정이 즐거웠고 행복했다. 그리고 한 장 한 장 따뜻한 그림과 글을 느끼며 읽어나갔다. 상상 이상의 돌 하우스 < 타샤의 돌 하우스 >를 만나기 전, 책 속에 담긴 그녀
by 고지희 에디터 2018.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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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존재의 아이러니 속에서 발현되는 욕망을 다루다: 우리가 아직 살아있네요 [연극]
연극 <우리가 아직 살아있네요> 작 신혜연 / 연출 이수인 2018.6.20~7.1 나온씨어터 극단 떼아뜨르 봄날 "모두가 제 존재를 가지고 주체적으로 살아가면 좋겠는데, 슬프게도 인간의 생에는 무수한 아이러니가 있다. 이유도 없고 어찌할 수도 없으며 가뜩이나 피할 수도 없는 일들이 너무나도 많이 일어나고, 이 혼란 속에서 저마다 살아가거나, 존재하거나,
by 김지선 에디터 2018.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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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기분 좋게 설레는 그곳은, 시간을 파는 서점 [도서]
Prologue. 좋아하는 것을 바라볼 때는 나도 모르게 미소가 지어지고 눈매가 둥글어지기 마련이다. 자칭 책을 좋아한다고 말하는 사람으로서 작가가 전하는 문장 하나하나에 너무도 공감이 가서, 누군가 이 책을 읽는 나를 보았다면 꼭 그런 표정이었다고 말해줄 것 같다. 책과 오래된 서점들을 대하는 작가도 그런 마음이었을까. 그녀의 시선을 따라 유럽의 서점을
by 차소연 에디터 2018.07.02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