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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과거의 음악과 생생한 ‘현재’가 만나는 연주 - 세르게이 말로프 내한공연 [공연]
‘21세기 바흐의 음악을 만나다', 세르게이 말로프 내한공연
'21세기 바흐의 음악을 만나다.'라고 소개된 세르게이 말로프의 내한공연이 4월 23일 화요일 오후 7시 반 예술의전당 IBK 챔버홀에서 열렸다. 무대 위 조명이 환하게 켜지고 박수 소리에 등장한 바이올리니스트이자 비올리스트인 세르게이 말로프. 그리고, 그가 연주하는 바이올린의 선율을 시작으로 공연 또한 시작됐다. ⓒJulia Wesely 세르게이 말로프
by 정윤지 에디터 2024.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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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URL 취합] 뮤지컬 오즈의 의류수거함
외로움의 연대가 만드는 치유의 힘
뮤지컬 오즈의 의류수거함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박형주 에디터 2024.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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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좌충우돌 대학생 생활 - 사망년의 일기 [사람]
대학생활, 삼학년, 사망년, 인생, 공부, 성적표. 일기, 인간관계.
금요일의 기차 안에서 쓰는 사망년의 일기 오늘까지 죽 시험 기간이었다. 대학생이 된 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3학년이 되었고, 벌써 9번째의 시험을 치러냈다. 그리고 시험 직전 일요일에는 오픽이라는 자격증 시험도 치르고 왔다. 이제 대학 생활의 중후반부 한가운데 서있는구나라는 자각이 드는 요즘이다. 그렇다면 이제 2년 정도의 대학 생활을 거친 나는 어떤 사
by 김정원 에디터 2024.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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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어떤 영화는 상징이 된다 [영화]
끝없는 역설과 상징의 향연.
살인청부업자인 레옹. 작은 화분과 일을 끝나고 마시는 우유 한 잔이 삶의 전부였던 그가 부패 경찰에 가족이 몰살당하고 혼자 남겨진 마틸다에게 문을 열어주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살인청부업자인 레옹은 역설적이게도 식물을 가꾸는 취미를 가지고 있다. 생명을 제 손으로 없애는 일이 업인 그가 생명을 키우는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은 상당한 역설이다. 또한 그가 일을
by 최지원 에디터 2024.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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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코미디의 탈을 쓴 스턴트맨 헌정 영화 [영화]
영화, <스턴트맨>
멜로는 말하기도 입 아프고 코미디 연기까지 능청스럽게 하는 라이언 고슬링과 에밀리 블런트가 요즘 영화계에서 보기 어렵다는 로맨틱 코미디를 (로맨틱은 30% 정도 밖에 안되지만) 찍다니. 좋아하는 배우들에 좋아하는 장르가 만났는데 어떻게 안 볼 수가 있을까. 제일 최근에 영화관에서 본 영화가 나도 배우들만 믿고 봤지만 제작진도 배우들만 믿고 만든 것 같은
by 신민정 에디터 2024.04.27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