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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그림으로 시작하는 나의 하루 - 365일 명화 일력 [도서]
2022년을 채울 365개의 명화
새로운 해를 맞이하기 위해서는 그에 맞는 다이어리와 달력이 필요하다. 백지로 가득한 내용이 어떤 이야기로 채워질지 기대되고 마음가짐 또한, 리셋되는 기분이 들기 때문이다. 대부분이 그렇듯, 빼먹으면 섭섭한 새해의 통과 의례 같은 것이다. 나 또한, 새해의 설렘을 가지고 2022년을 같이 보낼 아이템들을 구비했다. 다이어리는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에서 구매한
by 이정은 에디터 2022.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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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하루를 온전히 보내는 방법 - 365일 명화 일력 [도서]
아무 의미 없이 지나갈 뻔했던 하루는 그림과 함께 영원히 남을 것이다.
처음으로 일력을 사용하게 된 건 작년이다. 책상에 앉으면 의례적으로 일력을 뜯으며 하루를 시작했다. 한참이나 일력을 뜯지 못 한 주간에는 한 장 한 장 일력을 찢으며 바빠서 나 자신을 돌아보지 못한 날들을 셌다. 1년간 사용한 후기를 말하자면 ‘좋았다’고 할 수 있다. 시국이 시국인지라 의도치 않게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았고, 책상 위에서 많은 일을 했다.
by 김혜정 에디터 2022.01.08
ART 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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