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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샤갈의 정원으로 초대합니다 - 마르크 샤갈 특별전 @M컨템포러리 아트센터
"샤갈의 정원으로 초대합니다" 마르크 샤갈 특별전 - 영혼의 정원展 - Intro. 내용에 앞서 지금까지 우리나라에서 열린 샤갈 전시회 중 가장 많은 작품을 만날 수 있는 전시! 국내 최초로 공개되는 작품 25점이 포함돼 있어서 더욱 기대가 되었다. 실제로 세련된 건물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샤갈의 작품을 마음꺼서 감상할 수 있었던 어마어마한 규모였기에 더욱
by 장혜린 에디터 2018.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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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가장 로멘틱한 뮤직 페스티벌로 여행 가자! - 레인보우 뮤직&캠핑 페스티벌 2018 @자라섬
"가장 로멘틱한 뮤직 페스티벌로 여행 가자!" 레인보우 뮤직&캠핑 페스티벌 2018 - Rainbow Music & Camping Festival 2018 - 출처 : 레인보우 뮤직 & 캠핑 페스티벌 페이스북 페이지 Intro. 내용에 앞서 페스티벌의 계절인 5월. 봄, 여름이 기다려지는 이유는 신나는 음악이 함께하는 야외 페스티벌 시즌이 오기 때문이다.
by 장혜린 에디터 2018.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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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6/28) 서울오페라페스티벌 2018 @강동아트센터
서울오페라페스티벌 2018 - SEOUL OPERA FESTIVAL 2018 - 대한민국 오페라 역사를 시작한 작품, 라 트라비아타 작년 이맘때 쯤에도 <서울오페라페스티벌 2017>이 개최하였다. 페스티벌의 마지막 날 진행된 프로그램인 '전막 오페라 <리골레토>'는 아직도 기억에 생생하다. 오페라와 페스티벌의 결합이 생소하다는 이유로 큰 기대를 하지 않았던
by 장혜린 에디터 2018.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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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건반 위의 화가, 피아니스트 이넌 바르나탄
이넌 바르나탄 11세 때 처음으로 피아노 협주곡 데뷔 무대를 가진 이넌 바르나탄은 클리블랜드 오케스트라,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 샌프라신스코 오케스트라, 베를린 도이치 교향음악단, 로열 스톡홈름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협업했을 만큼 천재적 능력을 가진 피아니스트다. 이미 2016년 후부터 세번 시즌에 걸쳐 뉴욕필하모닉의 초대 협력 음악가로 활동하며 집중 조명
by 조은별 에디터 2018.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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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마르크 샤걀 특별전, 영혼의 정원
마르크 샤걀 특별전, 영혼의 정원 지난 주 일요일, 이전에 신청했던 마르크샤갈 특별전 <영혼의 정원> 전시를 보러 강남의 M 컨템포러리로 향했다. 이 곳은 처음 가보는 미술관이었는데 생각보다 전시 공간이 협소하고 전시공간과 로비, 레스토랑, 기타 여유 공간들이 분리가 명확하게 되어있지 않아 정말 당황했다. 사실 프리뷰를 쓰면서 받았던 프레스 킷이 꽤나 상세
by 한나라 에디터 2018.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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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우리는 계속 어디론가 떠나야한다, Chapter2. [내가 사랑하는 스위스] [여행]
11월 스위스 여행을 기억하며 때는 2016년, 휴학을 결심하며 꼭 하고 싶었던 것이 바로 혼자 여행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부모님의 도움 없이 내 힘으로 하고 싶은 것을 전부 한다는 것은 생각보다 훨씬 더 생각할 것들이 많았다. 재정적, 시간적 제약은 물론 그 외에 고민할 문제들이 산더미였다. 처음엔 뭣도 모르고 남들처럼 ‘3주 동안 해외여행 갈거야!’ 했
by 최유진 에디터 2018.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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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나는 출산 기계가 아닙니다! [사람]
여성 인권과 낙태
이번 글에서는 아주 오래 전부터 논의되었던 낙태 합법화에 대해 이야기하려고 한다. 먼저 피임과 낙태의 합법화를 주장하고 아이의 생명만큼이나 여성의 생명도 중요하다는 것을 세상에 알린 3명의 인물을 알아본 뒤 pro-choice(낙태 찬성)와 pro-life(낙태 반대)의 대립구도의 문제점에 대해 논의 할 것이다. #Jane Roe(Norma McCorvey
by 박성원 에디터 2018.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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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한 문장에 담긴 나의 세계, 김언 시집 '한 문장' [도서]
김언 시집 '한 문장'을 읽고.
시집 「한 문장」 시인 김언(金言) 발행일 2018.01.08 문학과지성사 “대상을 규정하고 단정짓는 것은 어쩌면 폭력일 수도 있다.” 얼마 전 김언 시인의 특강에서 이런 말을 들은 적이 있다. 이를테면 ‘나무는 자식을 키우기 위해 뜨거운 햇볕 밑에 서 있다’라는 문장이 그렇다. 이 문장을 쓰기 전에, 과연 나무는 뜨거운 햇볕 밑에 서 있고 싶을지, 과연
by 김규리 에디터 2018.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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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대단한 사람의, 대단한 것이 없는 전시 _ 마르크 샤갈, 영혼의 정원展
마르크 샤갈, 영혼의 정원 展 색채의 마술사의 색채 없는 정원에서 <불만이 있는 자의 한마디> 그의 세계 화가들에겐 특징이 있다. 각자 보여주는 세계가 있고, 이야기가 있고, 특징이 있고, 색채가 있다. 모든 화가가 그렇고 작가가 그렇고 결국엔 모든 예술가들이 그렇다. 그들은 '예술'이라는 소재를 통해, 결국 자신의 목소리와 이야기를 전하고자 하기 때문이다
by 손민경 에디터 2018.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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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고된 일상을 그림으로 승화했던 샤갈, '마르크 샤갈 특별전 - 영혼의 정원展' (~18/08/18)
그의 그림에서도 애틋한 사랑이었음을 느낄 수 있었는데. 벨라가 등장하는 그림에선 사랑하는 연인들의 하늘 위에 두둥실 떠 있는 듯한 감정이 느껴진다. 이렇게 사랑스러운 부부가 어딨을까. 뮤즈로 여겼던 벨라가 일찍 죽었다는 것이 너무 가슴아프다. 벨라의 사랑스러움이 묻어나있는 그림을 감상하면서 문득 잠자고 있던 연애세포가 깨어났다.
지난 8일에 친구와 같이 마르크 샤갈 특별전에 다녀왔다. 오후 5시에 방문했었는데, 생각보다 그림들이 너무 많아 나중엔 후다닥 관람해서 좀 아쉬웠다. 샤갈 특별전에 방문하실 분들은 꼭 일찍 들러서 천천히 감상했으면 한다. 샤갈의 작품은 총 4가지로 구성되어 있었다. 첫 번째는 꿈, 우화, 종교, 두 번째는 전쟁과 피난, 세 번째는 시의 여정, 네 번째는
by 김정하 에디터 2018.06.11
ART 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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