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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연극 5필리어
" 이 시대의 오필리어는 누구인가! 생각하고 기억하라! " 최근 뉴스의 중심에 선 미투(me too)에 대한 주제로 무대를 이끌어가는 '5필리어' 산울림 고전극장은 ‘셰익스피어를 만나다’라는 시리즈의 부제를 가지고 있는 다섯작품들을 이어오고 있고, 모두가 셰익스피어 원작을 공동 재창작 한 작품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필자는 '산울림 고전극장'의 첫번째 시리즈
by 김은경 에디터 2018.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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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누군가의 엄마, 누군가의 딸이 되어간다는 것.... '마더' [드라마]
방영중에 있는 드라마 ‘마더’는 배우들의 애절하고 슬픈 연기와 감동적인 스토리의 전개로 매회 시청자들 의 가슴을 울리고 있다. '마더'는 학대받는 아이를 데려와 그 아이의 엄마가 되기로 한 여자의 이야기를 다룬 동명의 일본 드라마를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아이를 살리기 위해 아이를 버린 엄마, 자신의 친자식보다 더 자식같이 여기며 아낌없는 사랑을 준 엄마, 버려진 아이를 본 순간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그 아이의 엄마가 되기로 결심한 엄마 등 드라마 속에 등장하는 마더들은 보통의 엄마와는 조금 다른 형태인 엄마의 모습을 볼 수 있다.
Prologue. 엄마. 이름만 불러도 뭉클한 마음이 먼저 앞서는 이름이다. 늘 곁에서 언제 어디서든 나를 지켜주고 안아주며, 사랑해주는 엄마는 너무나 감사하고 소중한 존재이다. 엄마라는 세상을 가장 먼저 만나 함께하며, 나를 따뜻하게 품어준 사람... 엄마의 존재는 존재 자체만으로도 세상을 살아갈 힘과 용기를 준다. 엄마도 처음부터 엄마가 아니라는 것,
by 차소정 에디터 2018.03.04
ART 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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