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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여유가 선물인 나라 괌, 하파데이 [여행]
여유를 가진다는 것이 얼마나 큰 선물인지 느낄 수 있었던 괌 여행기.
지난주, 괌으로 여행을 다녀왔다. 괌 여행을 하나의 단어로 요약하자면 ‘여유’라고 말할 수 있다. 빠르게 돌아가는, 빨라야 하는 것이 미덕인 한국에서의 생활과 느림이 당연한 나라 괌에서의 생활은 아주 달랐다. 오늘은 괌 여행에 대한 이야기와 느림에서 오는 남모를 여유와 위로에 관해서 이야기 해 보고자 한다. 여유가 선물인 나라 괌, 하파데이 * Hafa
by 이지연 에디터 2017.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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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서촌 그 어딘가에서 책과 만나다, THE BOOK SOCIETY [문화 공간]
서촌에서 만난 나의 '맞춤' 서점
서촌 그 어딘가에서 책과 만나다 THE BOOK SOCIETY 서촌에서 만난 나의 '맞춤' 서점 서촌을 방문한 것은 오랫동안 계획하고 있던 일이었다. 친구들과 작년에 여행 삼아 다녀온 뒤로 계속해서 서촌만이 가진 아늑하고도 예스러운 이미지가 자꾸만 떠올라 그 냄새, 풍경이 그리워 꼭 다시 가보겠다 다짐했었다. 그랬던 것이 1년만의 재방문으로 이어진 것이다.
by 차소연 에디터 2017.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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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독서경영 - 여름 합본호]
[제주 토박이에게 듣는 제주 이야기] 이번 여름휴가 때 제주도에 다녀왔다. 공항에서부터 서울과는 다른 느낌에 설렜는데 습하고 더운 날씨였지만 아름다운 자연경관이나 한가함이 좋았다. 정말로 어딘가에 멀리 나가서 제대로 쉬고 있는 느낌이랄까? 1박2일의 길지 않은 시간이었지만 충분히 만족스러웠던 제주였다. <제주는 그런 곳이 아니야>를 쓴 김형훈 저자는 제주
by 최서윤 에디터 2017.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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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내 인생의 일요일을 찾는, 도서 < 인생의 일요일들 >
아트인사이트(www.artinsight.co.kr)를 통해 라디오 PD이자 에세이스트인 정혜윤의 신작 도서 < 인생의 일요일들 > 을 만나게 되었다. 제목만 보아도 현대인의 마음을 끌어당기지 않을 수가 없다. 학생이면 학생인 대로, 직장인이면 직장인인 대로 주말을 손꼽아 기다리는 게 이제는 일상이 아닌가. '인생의 일요일들'이라니, 정말 책을 들춰보고 싶
by 석미화 에디터 2017.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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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URL 취합] 인생의 일요일들
삶의 피로와 무기력과 우울을 벗어나는 시간, 내 인생의 일요일을 찾는 빛나는 여정의 기록
인생의 일요일들 - 여름의 기억 빛의 편지 - * 댓글로 기고한 프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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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전시: 카페소사이어티_끝나지않은 여름이야기 [시각예술]
어느새 삶 깊이 녹아든 익숙한 장소, 카페에서 다양한 예술을 접해본다.
지난 한 주간, 날씨는 참으로 변덕스러웠다. 대야에 물을 받아 뿌리듯 장대비가 쏟아지기도 했고 언제 그랬냐는 듯 천연덕스럽게 뜨거운 해가 떠올라 이마에 땀이 맺히게도 했다. 고온다습한 날씨탓에 집 앞 카페에 노트북을 들고 가 휴식을 취하며 인터넷 서핑을 하던 중 눈에 띄던 전시회 하나가 있었다. "카페소사이어티_ 끝나지 않은 여름이야기" 카페는 나의 생활
by 유경 에디터 2017.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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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비 내리던 휴일, 충청북도 제천으로 향한 이유 [여행]
비 쏟아지던 날, 충청북도 제천으로 당일치기 여행가다
의외로 낯선 곳에서 하룻밤을 머무는 데 부담을 느끼는 나는 당일치기 여행을 선호한다. 꽤 오래전 바다를 보고 싶어 무작정 강릉으로 떠났던, 나의 무모함을 흔쾌히 이해해주는 친구와 함께 충청북도 제천으로 두 번째 여행을 다녀왔다. 제천을 가자고 제안한 건 친구였다. 서울에서 가까운 춘천에서 닭갈비를 먹고 배를 채우길 원했던 나와 달리 친구는 휴일을 알차게 쓰
by 이형진 에디터 2017.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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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아메리칸 뷰티(1999): 삶에 대한 미학적 고찰 [영화]
강열하고 자극적인 욕망과 일상에 대한 감사 사이 균형에 대하여
아메리칸 뷰티 (1999) 감독: 샘 멘데스 출연: 케빈 스페이시, 아네트 베닝, 도라버치, 웨스 벤틀리, 미나 수바리 영상이 시작된 후 들려오는 케빈 스파이시(레스터 번햄 역)의 무심한 목소리는 영화의 기대감을 높여준다. 자신을 무시하는 아내(아네트 베닝-캐롤린 번햄 역)와 딸(도라 버치-제인 번햄 역)에게 한 마디 못하고 살고 있는 이 남자는 자신의
by 유세리 에디터 2017.08.27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