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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영화보더 더 극적인 현실을 담아낸 다큐멘터리 영화'자백' [시각예술]
현실은 영화보더 더 극적이다.
그 동안 현실을 묘사하는 영화는 많았다. 대표적으로 <내부자들>, <베테랑> 등등을 들 수 있겠는데, 이런 사회적 내용을 다룬 작품이 완전한 현실판으로 나온 것이 <자백>이었다. 흔히 앞에 예를 든 영화들을 보면서 우리는 ‘저런 현실이 진짜 있어?’, 혹은 ‘너무 현실적이고, 적나라한 영화다’라고 평한다. 그런데 <자백>은 진짜 팩트만을 갖고 구성된 이야
by 남궁연 에디터 2017.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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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퇴폐미술전에서 발견한 '동시대'의 의미 [문화 전반]
Contemporary. 동시대의. 내가 살고 있는 시대에 무언가를 공유한다는 의미이지만 가장 어려우면서도 모호한 개념이다. 과거와 현재의 예술 사이에 경계를 놓고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동시대 예술이라고 규정지을 수 없는 시대가 왔다.
※ 이 오피니언은 2016년 12월 8일 동덕여자대학교 큐레이터학과에서 열린 <올해의 큐레이터 2016> 안소현 큐레이터의 강연과 책 『새로운 예술을 꿈꾸는 사람들』(최도빈 지음, 아모르문디)을 바탕으로 쓰여 졌습니다. (이미지 출처_ Google 이미지) 1937년 7월 19일, 나치가 정권을 잡은 독일에는 이상한 전시회가 열렸다. <퇴폐 예술 (Enta
by 박이슬 에디터 2017.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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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같이 가요, 뉴욕 미술관 - Prologue [여행]
같이 가요, 뉴욕 미술관 Prologue. 뉴욕 그리고 미술관 14시간의 지루한 비행이 끝나고, 뉴욕에 도착했다. 차도 많고, 사람도 북적북적, 연기도 나는 걸 보니, 뉴욕 맞네! 처음 만난 뉴욕의 낯선 공기, 사람들, 건물, 신호등이 아직도 선명하다. 미국 최대의 도시, 미국의 상업, 금융, 무역, 그리고 문화의 중심지. 할리우드 영화들에 자주 등장하는,
by 반승현 에디터 2017.01.28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