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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현대인의 감정 소비, '수업'과 '우리 말고 또 누가 이 방에 누웠을까'
현대인의 감정 소비를 다른 느낌, 다른 중심으로 그려낸 2인극, '수업'과 '우리 말고 또 누가 이 방에 누웠을까'
제 16회 한국 국제 2인극 페스티벌 연극 <수업> - 해외초청작 일본연극 <우리 말고 또 누가 이 방에 누웠을까> - 극단 종이로 만든 배 2016.11.17 관람 / 아트홀마리카2관 아트홀마리카. 낯익은 이름의 극장이라 생각했는데, 예전에 내가 6시 공연을 8시로 착각하고 연극이 다 끝난 후 찾았던 공연장이었다. 씁쓸한 추억을 안은 채, 연극이 시작되
by 이주현 에디터 2016.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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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국립국악관현악단 2016 마스터피스
국립국악관현악단이 해오름극장에서 한국음악사의 거장 음악가 6인의 음악을 리메이크한 ‘2016 마스터피스’를 공연한다. 창작국악의 1세대 작곡가라 불리는 김기수부터 동서양 음악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창작국악의 외연을 넓힌 김희조, 국악 협주곡의 전형화를 이끈 이강덕, 고죽지절의 선비 작곡가로 불린 이성천, 세련된 음악 세계로 국악 이론의 한 장을 구축
by 김마루 에디터 2016.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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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기발한 아이디어를 담아내는 작가, 이시우
항상 의미가 담긴 이미지를 만드는, 이시우 작가를 만나보자.
세상의 모든 것들에는 무의미한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더구나 어떤 그림이나 작품이던지 그 이미지들에는 항상 작가의 의도가 담긴다. 그것이 무엇이든 일차원적으로 단순히 보는 것보다 이미지의 의미를 알아갈 때 우리는 더욱 공감하게 된다. 이번 인터뷰에선 기발한 아이디어로 의미를 전달하는 이시우 작가를 만나보자. __________________________
by 선인수 에디터 2016.11.19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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