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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8) 봄 여름 가을 겨울을 걷다 [시각예술,서울미술관]
서울미술관 2016 기획전 봄 여름 가을 겨울을 걷다 <전시 소개> 《봄·여름·가을·겨울을 걷다》는 서울미술관의 소장품과 현대회화 작품을 구성한 기획전으로, 사계절의 변화 속에서 일상적으로 마주하는 풍경들을 선보입니다. 봄·여름·가을·겨울의 계절의 순환에서 느낄 수 있는 분위기와 정취를 통해 우리가 살아가는 일상적인 공간과 인생의 길을 되돌아 볼 수 있습니
by 위나경 에디터 201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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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헬로아티스트전, 한강에 띄워진 인상주의
2016. 08. 26. 날씨 맑음 무더위가 가시고 부쩍 시원해진 지난 금요일, 헬로 아티스트전을 보러 늦은 오후 길을 나섰다. 고속터미널 역 6번 출구에서 탈 수 있는 고속터미널 역 > 세빛섬 셔틀버스!! 이렇게나 맑은 날에 전시를 보게 되다니! 가을 느낌 물신나는 선선한 바람도 있어 여름을 마무리하기에 딱 좋았다. 오늘도 아트인사이트 문화초대를 통해 관
by 이소연 에디터 201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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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오늘의 사건 (연극)
지난 8월 27일 토요일 연극 오늘의 사건을 보고 왔습니다. 극은 알과핵 소극장에서 진행돼요. 처음으로 엄마와 남동생- 가족과 함께 관람해서 더 뜻깊은 연극이었어요. 연극을 자주 보진않았는데, 요새 차차 입문하는 느낌이에요. 대학로를 처음 가본 지도 얼마 되지 않았어요. 알과핵 소극장도 물론 첫 방문이었답니다. 복도가 꽤 좁은 편인데, 양 쪽 벽면에 이런
by 이지호 에디터 201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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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세빛섬에서 펼쳐지는 인상주의의 향연, 헬로아티스트展
헬로아티스트展 2016.07.22~2016.11.30 반포한강지구 내 세빛섬 주최(주)한국경제TV, 본다빈치(주) 헬로아티스트전이 열리는 곳은 반포한강공원에 위치한 세빛섬. 한강을 아름답게 밝혀줄 ‘세 개의 빛나는 섬’이라는 뜻으로 세빛둥둥섬이라고도 불린다. 해질녘에는 강물과 햇빛이 만나 물비늘을 이루는 장관이 펼쳐지고 해가 지고 나면 화려한 Led조명과
by 정나원 에디터 201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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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비디오 아트의 선구자 백남준의 일생 '나의 사랑 백남준'
인간 백남준의 위태로웠던 삶을 들여다보는 일은 곧 그의 광범위한 예술세계를 오롯이 이해하는 길이 될 것이다.
나의 사랑 백남준 누구나 백남준이라는 이름을 떠올렸을 때 가장 많이 생각하는 키워드는 ‘TV예술’ 일 것이다. 나 역시 어릴 적 그의 이름을 들었을 때 여러 개의 티비가 노이즈를 일으키며 제각각의 영상을 토해내고 있는 모습을 줄곧 상상했다. 그래서 일상생활과 밀접한 물건으로 예술을 하는 그가 친근했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그의 다양한 작업들을 본 후에는
by 나유리 에디터 2016.09.03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