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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문화원] 일본 주한문화원 소식 - 8월 문화행사 소개
일본 주한문화원 소식 - 8월 문화행사 소개
●●●● 주한문화원 소식 8월 문화행사 소개 ●●●● 안녕하세요! 다들 휴가 잘 보내고 계신가요? 주한일본문화원에서는 8월 역시 다양한 문화행사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번 휴가철에도 일본으로 해외여행 다녀오시는 분들 많을 거라 생각됩니다! 일본에서 휴가도 즐기고 예쁘게 찍은 사진으로 경품도 탈 수 있는 일석이조인 포토콘테스트부터 한국과 일본의 라틴 댄서와
by 정이지 에디터 201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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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3) 수박프로젝트-헬로 바흐! [공연예술,꿈의숲아트센터]
여름방학맞이 수박프로젝트 2016 해설과 함께하는 헬로 음악가 시리즈 헬로 바흐! Hello, Bach ! 김상진의 재밌고 해박한 해설이 함께하는 음악의 아버지 '바흐'의 인생과 음악 세계 <공연 소개> 바로크 시대를 대표하는 작곡가, 수많은 음악가들에게 영감을 주며 음악의 아버지라 불리는 <요한 세바스찬 바흐>. 음악 수업시간에 배운 작곡가 바흐를 주제로
by 위나경 에디터 201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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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4) 그림자극 마술피리 [공연예술,꿈의숲아트센터]
여름방학맞이 수박 프로젝트 2016 7탄 Summer Vacation Project Series - VII 그림자극으로 만나는 클래식 음악 동화 모차르트 <마술피리> 모차르트 <마술피리> The Magic Flute by W. A. Mozart 현란한 빛과 색채의 향연, 마술 같은 볼거리로 가득한 그림자극, 모차르트 <마술피리> <공연 소개> 전 세계인의
by 위나경 에디터 201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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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아름다운 목요일 '제임스 정환 김 Cello'
피아노와 첼로를 위한 곡들로 채워져 있는 프로그램을 보니 벌써 기대되는 연주회!! 아름다운 목요일을 만들어줄 이번 연주회가 기대됩니다!!
아름다운 목요일 '제임스 정환 김 Cello' “19세 첼리스트의 독주회는 단순한 탁월함을 넘어, 한 젊은 거장의 역사적인 등장이었으며첼로연주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 공연이었다”-그의 카네키홀 독주회 무대에서 음악비평가 해리스 골드스미스 Program 프란츠 슈베르트 아르페지오네와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a단조, ‘아르페지오네 소나타’, D.821(첼로와 피
by 정미연 에디터 201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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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호안 미로展-그림과 시
[Review]호안 미로展-그림과 시 호안 미로는 회화와 시 사이에 경계를 두지 않았다고 한다. 그림은 시각적인 글이며, 그림 속의 요소들은 각각의 기호이다. 관람객은 기호들의 조합을 작품의 의미와 연결시킴에 따라 그림은 관객의 마음 속에서 재창조되고 완성되는 것이다. 미로는 예술의 의미를 부여하는 과정에 모두를 끌어들임으로써 수용자가 주체성을 가질 수 있
by 조은지 에디터 201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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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신개념 나이트 연극, 더 가이즈(THE GUYS)
화끈하게 함께 즐기는 연극!
신개념 나이트 연극이 '더 가이즈'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돌아왔다. '나이트 연극'이란, 신나고 화끈한 분위기의 나이트클럽을 콘셉으로 삼아, 관객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형식의 연극이라고 한다. 관객들은 신나는 음악과 함께 화려한 퍼포먼스를 감상하고, 또 직접 공연에 참여하기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하지만 젊은 연령층의 관객들 뿐만 아니라
by 김다영 에디터 201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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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윤이상국제콩쿠르 수장자, 첼리스트 제임스 정환 김
우리집과 가까이 지내는 이웃집에는 첼로를 전공으로 유학을 갔던 언니가 있었다. 그 언니의 첼로 연주를 가끔 보러 갔었는데, 작고 마른 체구의 언니가 첼로를 하고 있으니 뭔가 모를 힘이 느껴졌었던 기억이 있다. 대학에 들어온 후 오케스트라 동아리를 하면서 다양한 악기를 하는 많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다. 특히 첼로를 엄청 그것도 엄청나게 잘하는 친구와
by 유지원 에디터 201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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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연극 - 달빛 크로키, 사랑의 단상에 대하여
사랑하지 않는다고 외로운 것이 아니고 사랑한다고 해서 외로운 것이 아니다. 인간은 원래 외로운 존재다. 이를 인정하고 끊임없이 함께 외로워하며 위로하고 나아가는 것이 인간의 사랑이다. 연극 < 달빛 크로키 >는 단 한 장의 설명만을 통해 이렇게나 많은 생각을 끄집어냈다. 소여 없는 미라와 유리가 말하는 사랑은 어떤 것일지, 그리고 세경은 왜 운 것일지. 사랑의 단상을 보여줄 < 옥탑방 크로키 >를 기대한다.
[Preview] 연극 <달빛 크로키>, 사랑의 단상에 대하여 <형제의 밤> 으랏차차스토리 새 연극 <달빛 크로키> ※주의※ 내용에 대한 각종 추측이 난무합니다! 하지만 근거는 없이, 그냥 상상일 뿐이에요 :) 사랑한다는 말을 할 수 없었던 어느 시대, 사람들은 사랑한다는 말 대신 ‘달빛이 참 예쁘네요.’라고 말했다고 한다. 일화의 진위를 떠나더라도 달빛은
by 김나연 에디터 2016.08.03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