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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대림미술관 < 색, 다른 공간 이야기 Color Your Life >전에 다녀와서 [시각예술]
정말로 '색다른 이야기'로 ‘색’을 설명하는지 묻는다면 새롭게 인식할만한 충격은 없었다고 할 것 같다. 긴 호흡으로 음미하며 감상할 수 있는 전시는 아니었다. 내겐 아쉬움이 많은 곳이었지만 감각적이고 세련된 분위기에 열광하는 젊은 층이나 인테리어 디자인에 흥미를 느끼는 사람들에겐 유익하고 가격대비 괜찮은 전시일 것 같기도 하다.
*필자의 개인적인 감상 후기입니다. ▲로즈쿼터와 세레니티 블루 색상. (이미지 출처: 구글) 올 봄 뷰티/패션계와 SNS를 뒤덮고 있는 색깔이 있다. 로즈쿼터와 세레니티 블루. 팬톤이 올해의 색상으로 선정한 파스텔 톤 핑크와 블루다. 지친 현대인들에게 정서적인 평온함을 안겨줄 색상이라는데 느낌이 은은하고 부드러워 눈을 편안하게 하는 색상인 것을 보면 그럴듯
by 김해서 에디터 201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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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2) 헤비메탈 걸스 [연극, 쁘띠첼 씨어터]
월, 수, 목, 금요일 : 오후 8시 / 주말 및 공휴일 3시 6시 30분 /
화요일 공연 없음. ※ 3월 15일(화) 오후 8시 공연
헤비메탈 걸스 김수로 프로젝트로 새롭게 돌아온 연극 <헤비메탈 걸스>! 더욱 강력해진 웃음 코드와 막강 캐스팅으로 화려하게 부활! 2013-2014년 ‘공연예술 창작산실 지원사업’ 우수작품으로 선정된 연극으로 2013년 초연 당시 현대 소시민들이 직장 생활에서 겪는 애환을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헤비메탈 음악을 통해 직설적이면서도 유쾌하게 풀어냈다는 찬사를
by 오혜진 에디터 201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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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4) 흑흑흑희희희 [연극,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평일 8시 / 토,일요일 3시, 6시30분 / 월요일 공연없음
흑흑흑희희희 - 극단 맨씨어터 조울신파극 - 이것은 처음 만나게 될 ‘기이한 비극’이자, ‘우울한 희극’, 혹은 이 둘 사이의 새로운 ‘그 무엇’이다. 극단 맨씨어터의 첫 번째 오리지널 장편 창작극 동시대 라이센스극(프로즌, 은밀한 기쁨, 디너 외), 고전의 재해석(벚꽃동산, 갈매기, 왕은 죽어가다 외), 창작단편(터미널, 울다가 웃으면 외), 그리고 한
by 오혜진 에디터 201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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