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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선으로 보다] 영화를 보다, 스탠리 큐브릭전
스탠리 큐브릭 전 :
로리타, 샤이닝, 시계 태엽 오렌지, 스페이스 오디세이 등 스탠리 큐브릭의 영화 장면을 전시를 통해 엿볼 수 있다.
영화마다 전시 분위기도 다르기 때문에 지루하지 않은 전시가 되었다.
단순한 사진전이 아니라 미쟝센 기법, 촬영 구도, 소품등을 전시해놨기 때문에 영상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추천하고 싶다.
전시회를 다 보고 나면 그의 영화를 관람한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스탠리 큐브릭으로부터 영감의 원천을 경험하라.'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19 스탠리 큐브릭 전 ~16. 3. 13 영화 미쟝센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추천해주고 싶은 전시회이다. 전시회를 다 보고 나면 그의 영화를 관람한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전시회 구성도 알차게 구성되어 있고 영화마다 분위기도 달라 지루하지 않은 전시회였다. The very meani
by 이민경 에디터 2016.03.17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