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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Visual Art in Taiwan 대만의 현대미술 [시각예술]
대만인들의 혐한 감정은 하루이틀동안 지속 된 게 아니었다. 대만인들이 태극기를 태우거나, 한국과 대만의 야구 경기 중에 천안함사건 관련 피켓을 들면서 한국을 야유하는 등 다양한 매체들을 통해 대만인들의 혐한 감정을 접할 수 있다. 하지만 이 두 나라는 원래부터 감정이 좋지 않았던 것은 아니었다. 대한민국과 대만은 한국전쟁 당시 만해도 우호적인 관계면서 서
by 차소연 에디터 201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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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8) 까칠한 재석이가 사라졌다 [연극, 윤당아트홀 1관]
한국잡월드가 추천하는 1318청소년 성장 음악극! 청소년 문제, 공통의 화제로 대화를 시작해보자! 연극 '까칠한 재석이가 사라졌다'가 오는 7월 2일부터 윤당아트홀에서 공연될 예정이다.
연극 까칠한 재석이가 사라졌다 -한국잡월드가 추천하는 1318 청소년 성장음악극- 당진시 생명사랑문화제 초청공연작! 양산시 학교폭력 예방근절 활동지원 공모사업 선정작! "청소년 문제, 공통의 화제로 대화를 시작해보자!" 인간의 삶에서 정신적으로 가장 예민하고 복잡한 질풍노도의 시기인 사춘기!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자아형성 과정에서 그들만의 문
by 유다솜 에디터 201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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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5.18)지휘자 김유원, 브장송 국제 지휘 콩쿠르 결선 올라
지휘자 김유원(27)이 세계 최고 권위를 가진 브장송 국제 지휘 콩쿠르 결선에 올랐다. 김유원은 서울대 음대에서 지휘를 공부했으며, 임헌정 교수를 사사헀다. 세계적인 음악제인 아스펜 뮤직 페스티벌에서 '지휘자상'을 받았고, 현재 오스트리아 모차르테움 음악원 석사과정에 재학중이다. 김유원은 9월 15일 ~ 20일 20명의 결선 진출자들과 지휘봉을 겨눈다.
▲ 지휘자 김유원 (연합뉴스 제공) 지휘자 김유원, 브장송 국제 지휘 콩쿠르 결선 올라 지휘자 김유원(27)이 세계 최고 권위를 가진 브장송 국제 지휘 콩쿠르 결선에 올랐다. 김유원은 서울대 음대에서 지휘를 공부했으며, 임헌정 교수를 사사헀다. 세계적인 음악제인 아스펜 뮤직 페스티벌에서 '지휘자상'을 받았고, 현재 오스트리아 모차르테움 음악원 석사과정에
by 이준화 에디터 201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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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소년이 온다
섬세한 감수성과 치밀한 문장으로 인간 존재의 본질을 탐구해온 작가 한강의 여섯번째 장편소설이다. 1980년 광주의 5월을 다뤄 창비문학블로그 '창문'에 연재할 당시(2013년 11월~2014년 1월)부터 독자들의 이목을 끌었던 열다섯살 소년의 이야기는 '상처의 구조에 대한 투시와 천착의 서사'를 통해 한강만이 풀어낼 수 있는 방식으로 1980년 5월을 새롭게 조명한다.
[도서소개] 소년이 온다 저자: 한강 출판사: 창비 정가: 12,000원 <책소개> 한강을 뛰어넘은 한강의 소설 억울한 영혼들의 말을 대신 전하는 오월의 노래 섬세한 감수성과 치밀한 문장으로 인간 존재의 본질을 탐구해온 작가 한강의 여섯번째 장편소설이다. 1980년 광주의 5월을 다뤄 창비문학블로그 '창문'에 연재할 당시(2013년 11월~2014년 1월)
by 나유리 에디터 201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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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막장 고전 오페라,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오랜만에 한국 땅을 밟은 소프라노 ‘홍혜경’의 목소리를 드디어 들을 수 있었다. 백작 부인 역을 맡은 그녀는 확실히 메트로폴리탄 오페라와 계속 계약을 맺은 실력파답게, 고음 처리도, 발성도 안정적이었다. 뿐만 아니라 수잔나 역을 맡은 ‘류보프 페트로바’ 역시 떠오르는 신인이라는 호칭이 어울리게 홍혜경에 뒤지지 않을 정도로 높은 실력을 갖추고 있었다. 이처럼 외국 배우와 한국 배우가 섞여서 공연을 하는 모습을 보니, 은근히 케미가 잘 맞았다. 어차피 오페라는 이탈리아어로 진행되기도 하고, 배우들 간의 눈빛교환이나 애정표현도 자연스러워서 위화감을 많이 느끼지 못했다.
막장 고전 오페라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김지현(ART Insight SNS 운영팀) <공연정보> 일시 2015년 5월 8일(금), 9일(토), 10일(일) (금요일, 토요일 19:30 / 일요일 15:00) 장소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주최 (사)무악오페라, 대한민국오페라페스티벌조직위원회, 예술의전당 주관 및 문의 영앤잎섬㈜ 02)569-0678, 02)
by 김지현 에디터 201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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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2015 제6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문학동네에서 2010년 제정하여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젊은작가상’은 등단 십 년 이내 작가의 중단편소설을 심사 대상으로 삼는다. 젊은 작가들을 격려하고 독자에게는 새로운 감각과 대담한 정신으로 충만한 젊은 소설의 기운을 느끼게 해주고 있는 ‘젊은작가상’. 특별한 개성을 간직한 한국문학의 미래와 함께하는 ‘젊은작가상’의 2015년 제6회 수상자는 정지돈 이장욱 윤이형 최은미 김금희 손보미 백수린이다. 가장 활발히 창작활동을 펼치고 있는 이들 작품을 통해 우리는, 한국문학의 현재와 미래를 가늠해볼 수 있는 지형도를 갖게 되었다.
[도서소개] 2015 제6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저자: 정지돈,이장욱,윤이형,최은미,김금희,손보미,백수린 공저 출판사: 문학동네 정가: 5,500원 <책소개> “문학 텍스트만이 갖는 반전이 이번 심사에서 통쾌하게 이루어졌다!” 문학동네에서 2010년 제정하여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젊은작가상’은 등단 십 년 이내 작가의 중단편소설을 심사 대상으로 삼는다.
by 나유리 에디터 201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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