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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YAF 연극시리즈 '작은문공장'
ARKO가 주목하는 젊은 예술가 시리즈 연출가 '윤혜숙'의 가난한 손으로 쓴 연극이라는 시, '작은문공장'
AYAF 연극시리즈 - 작은문공장 ARKO가 주목하는 젊은 예술가 시리즈 연출가 '윤혜숙'의 가난한 손으로 쓴 연극이라는 시 '작은문공장' *공연정보* - 공연장르: 연극 - 러닝타임: 80분 - 공연기간: 2015.01.16~2015.01.31 - 공연시간: 평일 8시, 토 4시,7시, 일 4시 (월쉼) - 공연장소: 연극실험실 혜화동 1번지 - 티켓가격
by 유다솜 에디터 2015.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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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에스트로 정명훈 피아노 리사이틀 - 대전 : 2014 그랜드 시즌2
마에스트로 정명훈의 피아노 콘서트 : 이 시대 최고의 지휘자 중 한 사람인 마에스트로 정명훈의 시작은 피아니스트였다. 수많은 음악팬들이 기다려온 피아니스트 정명훈의 무대.
오랫동안 기다려온 거장, 마에스트로 정명훈 피아노 리사이틀 이 시대 최고의 지휘자 중 한 사람인 마에스트로 정명훈의 시작이 피아니스트였음을 기억해야 한다. 1974년 3대 국제 콩쿠르 중 하나인 차이코프스키 콩쿠르에서 우승하면서 세상에 알려진 그는 현재 모스크바 음악원 교수인 스타니슬라브 이골린스키와 공동 2위를 차지해 우리나라를 들썩이게 했다. 당시만 해
by 권예진 에디터 2015.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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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 시런(Ed Sheeran) 첫 내한공연
영국의 소울있는 가수 에드 시런 Ed Sheeran의 첫 내한 콘서트! 단순한 콘서트를 뛰어넘는 친밀감과 강렬함을 느낄 수 있는 기회.
2015.03.08 일 6PM 올림픽공원 내 SK핸드볼경기장 예매처 #현장예매 : 공연 당일 3시간 전부터 운영 예정 #인터파크 : http://ticket.interpark.com/Ticket/Goods/GoodsInfo.asp?GoodsCode=14013091 #현장판매 가격과 인터넷 예매처와 가격은 동일합니다. 티켓가 #스탠딩 143,000원 #지정
by 권예진 에디터 2015.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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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삶을 변화시키는 그녀의 일곱가지 시크릿 '바로 지금부터야, Just Live!'
LA 커뮤니티 칼리지에서 최초의 한국인, 최연소 교육이사를 한 Tina Park이 전하는 삶을 변화시키는 일곱 가지의 시크릿 키워드! 그녀의 메세지를 통해 당신의 삶을 변화시켜보세요!
삶을 변화시키는 일곱가지 시크릿 ‘바로 지금부터야, Just Live!’ LA 커뮤니티 칼리지 사상 최초의 한인, 최연소 교육이사로 활동한 Tina Park이 전하는 일곱가지 시크릿! ‘나는 정말로 잘 살고 있는 걸까?’, ‘나는 잘 하고 있는 걸까?’ 고민하는 당신에게 건네는 그녀의 메시지 이기적인 세상 속, 그리고 실패. 그 속에서 젊음의 불안감은 도전
by 홍지영 에디터 2015.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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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로프로젝트5탄 음악극 〈 유럽블로그 >
지난 유럽여행이 그립다면, 유럽여행을 떠나고 싶다면? 다녀온 이들에겐 추억을, 꿈꾸는 이들에겐 설렘을 주는 음악극 < 유럽블로그 >
예매처 #현장예매 #인터파크 http://ticket.interpark.com/Ticket/Goods/GoodsInfo.asp?GoodsCode=14010445 티켓가 #R석 : 60,000원 #S석 : 40,000원 공연시간 정보 # ~1/31 월요일 공연 없음 화,목,금요일 오후 8시 수요일 오후 4시, 8시 주말 및 공휴일 오후 3시, 6시30분 #
by 권예진 에디터 2015.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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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신년맞이 동기부여 도서 ! 바로지금부터야 , Just Live !
2015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 여러분의 새해 맞이 동기를 부여시켜 줄 한권의 책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
'바로지금부터야 , Just Live ! ' 어떤 책인지 한번 알아봅시다~!
[ Preview ] 2015년의 시작, Art Insight 에서 주신 신년 선물! 요번에는 색다르게 책을 선물로 주셨어요 ~! 바로 지금부터야 , Just live ! 제목 부터 뭔가 동기부여를 주는듯한 이 책은, LA커뮤니티 칼리지 선거사상 '최초의 한인, 최연소 교육 이사' 를 맡으신 Tina Park 님께서 미국에서 경험한 도전과 성장 스토리를 소
by 조윤혜 에디터 2015.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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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a Park이 전하는 도전과 성장 스토리! 바로 지금부터야, Just Live!
그럼에도, 우리가 살아야 하는 이유 바로 지금부터야, Just Live! 바로 지금부터야, Just Live! Tina Park 지음|212쪽|값 12,000원|에세이|카모마일북스ISBN 978-89-98204-20-4 | 부가기호 03800 규격 130, 200|출간일 2014년 12월 22일 그럼에도, 우리가 살아야 하는 이유!젊음은 불안해도 아름답다
by 최기쁨 에디터 2015.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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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품특별전 < 벽 > 展
이미지의 절대성을 거부하면서, 회화는 액자를 벗고 맨 얼굴로 벽에 걸리고 조각은 맨 바닥으로 내려왔다. 결과적으로 그림은 마치 물건처럼 벽에서 돌출해 나오고 조각은 오히려 벽에 비스듬히 기대서게 되었다. 어느 쪽이든 이들의 논리는 ‘벽’의 존재와 연결되어 있다.
전시명 : 소장품특별전 <벽> 전시 기간 : 2014-07-01 ~ 2015-06-28 전시 장소 :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 2,3층 회랑 작품 수: 50점 관람료 : 무료 문의 : 02)2188-6000 (국립현대미술관) 이번에 전시되는 오십여 점의 소장품들은 그 다양성에도 불구하고 ‘벽’이라는 조건을 새삼스럽게 고민하고 있다는 공통점을 가진다. 물론 각각
by 홍승재 에디터 2015.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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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배:하늘로 흐르는 강 展
청도 출신으로 파리에 거주하며 국제적으로 활동해 온 작가 이배(1956~)의 개인전입니다. 30년 가까이 숯을 재료로 드로잉, 캔버스, 설치 작업과 같은 다양한 형태의 작업을 전시를 통해 만날 수 있습니다.
전시명 : 하늘로 흐르는 강 전시 기간 : 2014-09-12 ~ 2015-01-25 전시 장소 : 대구미술관 2, 3, 4, 5전시실, 선큰가든 관람료 : 무료 문의처 053) 790-3000(대구미술관) 숯은 전통적으로 한국인들의 생활에 중요하게 사용되어 왔습니다. 미술에서도 자주 사용되는 데 이는 숯이 지니는 깨끗함, 영원함, 시간에 대한 상징성 때문
by 홍승재 에디터 2015.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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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 현대 사진: 왕칭송, 정연두 > 展
두 작가가 각각 감독이 되어 많은 사람들과 협력해 장면이나 풍경을 연출해 촬영한 작품들을 통해 아시아의 적나라한 현실, 혹은 평범한 사람들의 꿈을 볼 수 있는 전시이다.
제 목: <아시아 현대 사진: 왕칭송, 정연두> 참여 작가: 왕칭송, 정연두 전시 기간: 2014. 9. 20(토) - 2015. 02. 01(일) (135일간) 전시 장소: 대구미술관 1전시실, 어미홀 전시 구성: 왕칭송 : 사진, 설치 등 16 점 / 정연두 : 사진, 설치 등 총 97점 해설 시간 : 평일, 주말 오후 2시, 4시 관람료 : 성인 30
by 홍승재 에디터 2015.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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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색다른 연극 추천, 체코 인형극 "다락에서"
열 가지 이야기를 옴니버스 방식으로 전하는 ‘다락에서’는 목각인형과 실타래의 조합으로 선보이는 인형극입니다. 오래전부터 사람들의 발길이 끊긴 다락에서 잊혀졌던 인형들이 하나하나 살아나 들려주는 그들의 이야기!
색다르고, 신기한 이색 공연이 열립니다! 바로 체코인형극 "다락에서"인데요, "체코 인형"이라니! 엔틱한 느낌도 나고 정말 색다릅니다. 극장의 위치는 합정역에서 5분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유명한 홍대거리 근처에 있고, 합정역 근처에는 분위기 있는 카페도 많아 데이트 코스로 딱이네요. 특히나 극장은 인형극 전용 극장이라고 하는데 사진을 좀 가져와 봤습니다.
by 박소희 에디터 2015.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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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을 사랑하기
순간을 사랑하기해를 마무리 하다보면 아쉬운 순간들이 생각난다. “그때 그랬었더라면”처럼 돌이킬 수 없는 순간들 말이다. 아무리 되돌려도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그래서 기억을 더듬어 순간을 느껴보고 싶어 하지만, 아무리 해도 느껴지지 않는다. 그때 느꼈던 분위기는 그때가 끝이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은 그 순간을 잃지 않기 위해 어딘가에 담아둔다. 그림이나 사진, 글 등을 통해서 말이다. 이런 매개들을 통해, 우리는 기억하고 있던 순간을 정확하게 재현하려고 한다. Farewell, Vittorio Matteo Corcos위의 그림처럼 그 때 그 순간을 그대로 남기려고 했다. 누가 봐도 첫눈에 놀라울 정도로 아름답다. 하지만 이렇게 완벽하게 재현된 것은 금방 지루해진다. 아름다운 그 순간은 멈춘 그 상태이므로, 더 이상 매력이 느껴지지 않는다. 오히려 완벽해서 무미건조하다. 예를 들면, 항상 똑같은 말, 표정인 사람이 있다면 하나도 끌리지 않는 것과 같다. La Promenade(Woman with a parasol), Claude Monet, 1875그래서 위의 그림처럼 사람들은 순간의 ‘완벽함’에서 벗어나려고 노력했다. 보는 것과 같이 완벽하게 재현하지 않고, 마치 어렴풋한 순간을 그렸다. 완벽하지 않은 상태를 보며 어렴풋한 순간을 되새기게 만든다. 그래서 사람들이 유독 인상주의 화가들을 더 선호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러한 아름다운 그림도 지루해진다. 심지어 내가 가장 좋아하는, 그림에 일생을 바친 고흐의 그림도 보면 볼수록 지루했다. 2013년 고흐 전시회 때도 그림을 다 보았을 무렵에도 사람이 많아 뛰쳐나가고만 싶었다. 지루하지 않았을 때는 바로 처음 본 순간일 뿐이었다. 그 순간만은 강렬하고 그 뒤는 아무 느낌도 받지 못 했다. 지금 와서 내가 느끼는 건 순간은 기억으로, 추억으로 남을 때 가장 아름답다는 것이다. 어떤 아름다운 그림과 사진을 봐도 내 머릿속에 있는 추억을 따라오지 못한다. 시간은 계속해서 흐른다. 시간에 따라서 내가 느끼는 것도 변한다. 느낀 그 순간은 그 때일 뿐, 아무리 복원해도 되돌릴 수 없다. 그래서 지금 이 순간을 사랑해야 한다
순간을 사랑하기 해를 마무리 하다보면 아쉬운 순간들이 생각난다. “그때 그랬었더라면”처럼 돌이킬 수 없는 순간들 말이다. 아무리 되돌려도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그래서 기억을 더듬어 순간을 느껴보고 싶어 하지만, 아무리 해도 느껴지지 않는다. 그때 느꼈던 분위기는 그때가 끝이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은 그 순간을 잃지 않기 위해 어딘가에 담아둔다. 그림
by 홍두희 에디터 2015.01.05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