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극 , 이지형 ‘THE HOME’
콘서트와 연극을 섞어놓은 듯한 신선한 시도와 고민의 결과로 탄생된 2009년 첫번째 'THE HOME'.
첫공연의 경험을 바탕으로 더욱 치밀한 스토리와 기성배우와 비교해도 손색이없다는 평가를 받은 연극으로
지금까지 총 43회 3천 5백여명 이상의 관객들과 소통해오며, 2015년 세번째 'THE HOME'은 내실을
단단히 다지며 어떤 공연과도 다른 독자성을 확고히 하는 목표를 갖고 제작될것입니다.
장소 : 대학로 알과핵 소극장 기간 : 2015.01.16 ~ 2015.02.14 관람등급: 만 7세이상 관람시간 : 120분 / 평일: 저녁 8시 / 토요일: 오후 6시 / 일요일: 오후 5시 (매주 월요일 공연 없음) 출연 : 이지형, 007코리아,10CM, 랄라스윗, 스윗소로우, 옥상달빛, 페퍼톤스 ,유희열,소란등. 티켓가격: 일반석 (균일) 40,0
by 조윤혜 에디터 2014.12.11
-
야기 뮤직 페스티벌 - trio “Seiren(세이렌)”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의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는 여성 트리오 '세이렌'의 클래식과 탱고를 아우르는 공연이 열립니다. 장소는 야기 스튜디오이며 12월 20일 오후 3시에 공연이 있습니다.
주최 : 야기(MadeContentsYAGI) 일시 : 2014.12.20 토요일 오후 3시 장소 : 야기 스튜디오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의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는 여성 트리오 '세이렌'의 클래식과 탱고를 아우르는 공연이 열립니다. 장소는 야기 스튜디오이며 12월 20일 오후 3시에 공연이 있습니다. 대학생을 포함한 학생은 학생할인가인 만 원을 적용받을
by 권혁우 에디터 2014.12.11
-
연극 달아 달아 밝은 달아
소설가이자 최인훈의 작품 <달아 달아 밝은 달아>을 극단 날좀보소에서 12월 19일부터 20일까지 마포아트센터에서 올립니다!
주최 : (재)마포문화재단 일시 : 2014.12.19 - 2014.12.20 장소 : 마포아트센터 아트홀 맥 <광장>과 같은 주옥같은 소설을 쓴 소설가 최인훈은 희곡 작가이기도 했습니다. 그는 <어디서 무엇이 되어 만나랴>, <둥둥 낙랑둥>같이 기존에 존재한 설화들을 모티브로 현대적인 변용을 한 작품들을 많이 썼는데요, 이번에 공연하는 <달아 달아 밝은
by 권혁우 에디터 2014.12.11
-
별나는 오케스트라의 별난연주회 in 마포아트센터
'꿈의 오케스트라'는 전국 32개 거점 오케스트라에서 성장기 아동에게 음악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음악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마포 꿈의 오케스트라는 올해 창단되어 첫 공연을 오는 12월 16일 마포아트센터에서 올립니다. 많은 관심 바랍니다!
주최 : (재)마포문화재단 일시 : 2014.12.16 화요일오후 7시 30분부터 60분간 장소 : 마포아트센터 아트홀맥 '꿈의 오케스트라'는 전국 32개 거점 오케스트라에서 성장기 아동에게 음악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음악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마포 꿈의 오케스트라는 올해 창단되어 첫 공연을 오는 12월 16일 마포아트센터에서 올립니다. 많은 관심 바
by 권혁우 에디터 2014.12.11
-
제 1회 독후감 공모전 '나를 깨우는 33한 책'
나를 깨우는 33한 책 수록 도서 중 1권을 읽고 쓰는 독후감 공모전.
[제1회 독후감 공모전] 나를 깨우는 33한 책 - 응모 자격: 제한 없음 - 응모 주제:『나를 깨우는 33한 책』 수록 도서 중 1권 독후감 - 시상 내역 대상 1명 (상장 및 50만원 상품권) 최우수상 0명 (상장 및 30만원 상품권) 우수상 00명 (상장 및 20만원 상품권) 장려상 00명 (상장 및 10만원 상품권) 입선 00명 (상장 및 5만원 상
by 백혜린 에디터 2014.12.11
-
이앙 展
작가 이앙의 전시, ‘감맹자’에서 몰두한 주제는 ‘인간의 잃어버린 감성을 되찾는 것’이다. 자신의 그림을 통해 사람들의 감성을 자극하고 치유하며 뭔가 확실치 않았던 삶의 희망을 찾아가길 원했다. 그래서 이 작가는 ‘감성테스트’라는 독특한 언어를 창조했다.
이앙전 감정이 메마른 감맹자들, “감성테스트 해보실래요” 인간의 감성을 깨우는 것은 무엇일까? 사람들은 보통 ‘자연’이라고 말한다. 쉴 새 없이 떨어지는 형형색색의 낙엽, 겨울잠을 깨우는 목련 꽃봉오리, 뜨겁게 흐르는 땀을 식혀주는 순풍 소리 등 자연에서 잃어버린 감성을 찾아보라고 권한다. 하지만 인간의 감성을 진정으로 회복시켜줄 수 있는 존재는 ‘인간’이
by 백혜린 에디터 2014.12.11
-
윤두진전
조각가 윤두진은 90년 말부터 꾸준히 과거와 현재,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그만의 부조기법과 표현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9번째를 맞는 이번 개인전은 인간의 나약함과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불안을 사이보그라는 보호체를 이용하여 현대인의 심리를 반영한 전시이다. 전시는 12월 10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인사동 소재 갤러리그림손에서 열린다.
윤두진전 조각가 윤두진은 90년 말부터 꾸준히 과거와 현재,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그만의 부조기법과 표현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9번째를 맞는 이번 개인전은 인간의 나약함과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불안을 사이보그라는 보호체를 이용하여 현대인의 심리를 반영한 전시이다. 전시는 12월 10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인사동 소재 갤러리그림손에서 열린다. “나의 시
by 백혜린 에디터 2014.12.11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