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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시선] 좋아하는_
행복은 나눌수록 배가 된다. 행복함을 그림으로 기록했다. 이 그림을 통해 나의 행복이 많은 사람에게 전해지기를 바란다.
좋아하는_ 세상의 모든 것에 관심이 많은 만큼 흥미도 빠르게 식는 편이다. 취미가 거의 3달에 한 번씩 바뀔 정도다. 한 가지에 빠지면 몰두를 하는 편이고 또 금방 의욕이 사그라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좋아하는게 있다면 크리스마스이브 그리고 강아지다. 크리스마
by 박지선 에디터 2022.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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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시선] 책상_
요즘 나의 책상_요즘 나의 상태
책상_ 책상은 개인의 특징을 가장 잘 보여주는 사물이라고 생각한다. 스탠드 조명이 언제까지 켜져 있는지 책상 위에는 어떤 물건이 올려져 있는지 각 맞춰 정돈되었는지 혹은 물건이 제각기 놓여있는지 책상의 위치는 어떤 곳에 있는지 내 책상의 모습을 기록했다. 내 모습을
by 박지선 에디터 2022.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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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시선] 종이에 한 기록_
Ctrl+Z가 없는 기록법
종이에 한 기록_ 종이로 기록하는 것에는 Ctrl + Z가 없다. 그래서 한 사람이 그리는 모든 스토리가 담겨있고 이 점이 좋다. 오늘은 오랜만에 종이를 깔고 그림을 그려봤다. 태블릿으로는 느껴지지 않던 종이의 감촉과 색연필에서 나오는 특유의 향이 좋았다. 색연필이
by 박지선 에디터 2022.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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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시선] 교집합_
해야 하는 것들과 좋아하는 것 그 사이 어딘가
교집합_ '너는 나중에 어떤 일을 하고 싶어?'라는 질문을 들었다. 집에 가는 길에 이 질문에 대해 곰곰이 생각해 봤다. 무슨 일이든 재미가 있고 좋아해야 집요함이 생기고 잘하게 된다. 그래서 내가 좋아하는 일이 내가 해야 하는 일이 되게 노력하고 있다. 오늘도 그사
by 박지선 에디터 2022.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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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당신] 동생에게
안녕? 이 편지를 볼지는 모르겠지만 여기에 내 마음을 전할 게 너한테 쓰는 편지는 처음이네 티격태격하고 싸워도 네가 내 동생이라서 좋아 비 오는 날 툴툴거리면서 우산 들고나오는 모습이 좋고 편의점에서 작은 초콜릿을 사더라도 항상 2개씩 사 오는 네가 좋아 지금 시험
by 박지선 에디터 2022.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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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빵 향기로 가득 찬 - 회사 버리고 어쩌다 빵집 알바생
갓 나온 빵의 따뜻한 향을 담은 이야기
따뜻한 빵_ 이 책을 읽는 동안은 공감의 연속이었다. 매우 일상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고 그 속에 있는 작가님의 속마음을 잘 녹여낸 일기장 같은 책. 다른 누군가의 일기장을 읽는 것은 너무 흥미로운 일이기에 짧은 시간에 앉은 자리에서 빠르게 읽었다. 방송 디자인을 하던
by 박지선 에디터 2022.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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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시선] 봄을 담다_
우리 주변은 늘 봄으로 가득했다.
벚꽃이 피고 두꺼운 옷이 얇아지는 계절 봄이 왔다. 우연히 올려본 위에 꽃이 만개한 모습을 보고 서둘러 사진을 찍었다. 작은 화면으로 세상을 바라보니 여러 모습의 봄이 보였다. 꽂들 사이에 있는 작은 아이의 모습을 찍는 부모님의 모습 하늘 위로 느리게 흘러가는 구름의
by 박지선 에디터 2022.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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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시선] 한강_
한강이 아름다운 이유 그리고 오늘도 내가 한강을 가는 이유
한강_ 위안받는 각자만의 한강이 있어야 한다. -하정우 살아가다 보면 미치도록 행복한 날도 있지만 힘들고 위로받고 싶은 날도 있다. 그럴 때면 한강에 가는 편이다. 오전의 활기찬 모습의 한강과 잔잔한 감동이 있는 오후의 한강 모든 모습을 사랑한다. 요즘은 오후 6시의
by 박지선 에디터 2022.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