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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함께라서: XYZ 세대 공감 프로젝트
XYZ 세대 모두에게 추천하는 책. 그리고 리더십에 관한 고찰.
『함께라서: XYZ 세대 공감 프로젝트』는 XYZ 각 세대를 대표하는 75년생 X, 85년생 Y, 95년생 Z가 회사와 조직 생활을 중심으로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고, 함께 신뢰, 존중하며 성공적인 내:일('미래' 그리고 '나의 일' 모두를 의미함)을 함께 고민해 보는
by 이진교 에디터 2021.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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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연극 '슈미' - 다섯 인물의 다섯 욕망
자신의 모든 욕망까지 사랑하여 파멸에 이른 슈미. '나를 사랑한다'는 의미란 무엇일까.
연극 <슈미>를 소개한다. <슈미>는 노르웨이의 모더니티 사회를 냉철하게 그려낸 사실주의 작가 헨릭 입센의 <헤다 가블러>를 한국을 배경으로 재구성한 작품이다. 항상 사람들의 주목을 받으며 우월감으로 가득 차 있는 슈미와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전임 교수 임용을 앞둔
by 이진교 에디터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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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아빠와 딸의 관계 [사람]
미우면서 동시에 사랑하는 아빠를 이제야 이해하게 된 22살이 적는 기록. '아빠와 딸'의 관계를 갱신하고 싶은 딸에게.
어른이 된 딸 부모님을 커다랗고 무적인 엄마·아빠에서 내가 태어나기 이전의 삶이 있었던 한 사람으로 인식한 그 순간이 기억난다. 고등학교 3학년 때였는데 그때야 비로소 아이의 눈을 벗어나게 된 것 같다. 꽤 충격적인 일인 것 같다. 아이가 부모를 부모가 아닌 하나의
by 이진교 에디터 2021.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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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당신에게 ‘모닝페이지’를 추천합니다. [도서/문학]
채우기 위해서는 비워냄이 필요합니다.
휴학생과 모닝페이지 ‘아, 다음 학기는 휴학해야겠다. 내가 학교에 다니는 모습을 도저히 떠올릴 수가 없다.’라는 생각이 너무나 강렬하게 들어서 2개월 전 휴학을 신청했다. 내게 강요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는데, 고등학교 때부터 대학교에 와서까지 어쨌든 ‘해야 한다’라는
by 이진교 에디터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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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웹툰 ‘고래별’로 깨닫게 된 문학의 힘_과거와의 연결 [만화]
네이버 웹툰 <고래별>, 꼭 한 번 읽어보길 바라는 인생작
내 인생에 크게 남아있을 인생작품이라고 감히 말하고 싶다. 여러 번 곱씹어서 다시 보고 싶을 만큼. 드라마나 책을 보면서 눈물을 잘 흘리는 편이지만 특히 주인공인 해수가 죽는 장면에서는 소리 내어 꺽꺽 울 수밖에 없었다. 웹툰을 보면서 이렇게까지 눈물을 펑펑 흘리는
by 이진교 에디터 2021.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