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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wing Letter] 프레첼과 초콜릿
짭조름하고 달콤한 건 언제나 좋다
Dear Anonymity, 제일 좋아하는 과자는 무엇인가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 건 당연 짭조름한 프레첼과 달콤하면서도 부드러운 초콜릿이에요. 항상 기분이 울적할 때마다 눈을 감고 먹는 과자는 기분 좋게 만듭니다. 오늘도 프레첼과 초콜릿을 함께 먹으며 형형색색의 맛
by 배수현 에디터 2021.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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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wing Letter] 졸업과 입학
끝은 곧 새로운 시작을 의미한다.
지난 2월은 따뜻한 계절의 시작이기도 하지만, 졸업식과 입학식이 열리는 시기이기도 하다. 추운 날씨가 끝나 드디어 따스한 3월을 맞이하는 때, 학생들은 새로운 학교나 학기를 준비하거나 정들었던 곳을 떠난다. 최근 대학 생활을 함께하던 동기들의 졸업식을 찾아갔다. 모두
by 배수현 에디터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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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수집가
필자는 '수집가'이다. 관심 분야들을 전부 수집하고 간직하는 성격을 지녔다. 그것은 소품, 책, 사진 등과 같은 사물을 포함해 생각, 정보, 경험 등도 마찬가지이다. 이러한 관심사는 다양한 방식으로 모이고 보관된다. 그리고 이러한 성격은 마치 어릴 적에 곤충을 채집하
by 배수현 에디터 2021.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