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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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서정적인 봄의 선율, < 2018 봄에 내리는 젠틀레인 The Original >
5월 26일 용산아트홀 소극장 가람, 듣기 쉬우면서도 가볍지 않은 재즈음악을 들려주는 재즈 트리오 '젠틀레인'의 2018 봄 콘서트
2018 봄에 내리는 젠틀레인 The Original콘서트 매력적이지만 어려운 재즈 - 편견을 지우는 젠틀레인의 음악 저는 스무 살 때 재즈 공연을 처음 보고 재즈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그동안 듣던 K 팝이나 미국 팝송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에 매료되었던 기억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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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액자] 기분
디저트를 먹은 직후의 기분을 담아봤습니다.
2018. 4. 30. 기분 안녕하세요. 오늘은 디저트를 먹은 직후의 기분을 담아봤습니다. 나른한 오후 마카롱을 한 입 베어 물면 그 폭신함과 달달함에 몸이 둥실 뜨는 것 같아요. 사랑스러운 달달함과 몽롱한 폭신함 사이의 균형을 표현하기 위해 채도 낮추되, 두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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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액자] 어딘가의 우주
때로는 뒷모습이 더 많은 것을 말해주기에, 쓸쓸함을 담기 위해 뒷모습을 그렸습니다.
2018. 4. 20. 어딘가의 우주 보기에는 예쁘지만 높고 답답한 벽. 작은 구멍으로 광활한 우주를 아주 조금이나마 보고 있습니다. 뒷모습은 그녀가 담담한지, 울고 있는지, 웃고 있는지 전혀 알려주지 않습니다. 절제된 구성을 통해 단절감과 쓸쓸함을 표현해보고자 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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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예쁜 사탕같은 책, < 카피공부 >
Review <카피공부: 매일 언어를 다루는 사람들에게> 핼 스테빈스 지음 이지연 옮김 윌북 카피공부를 읽게 된 계기 : 강렬한 표지와 기대 제목이 카피공부이지만 표지에서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요소는 시각정보였다. 강한 색채 대비와 큰 원형 이미지가 눈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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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액자] 봄을 기다리며
이번 해의 봄 나들이는 이번 해에만 할 수 있습니다. 바쁘다고 짧은 봄을 그냥 보내지 말고, 십분이라도 가까운 공원을 산책해보는 게 어떨까요?
봄을 기다리며 2018. 3. 30 벚꽃나무가 파릇파릇 해진 요즘, 봄이 다가오는 것이 실감 납니다. 제가 다니던 고등학교는 벚꽃이 아름답기로 유명했습니다. 그런데 벚꽃의 다른 꽃말이 중간고사라고도 하죠. 중간고사 공부를 하느라 이 년 동안 벚꽃 구경 한 번 하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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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액자] 고양이 테라피
비오는 주말에 카페에서 그림을 그렸습니다. 흐린 날씨때문에 기분이 좋지 않아서, 기분이 맑아지는 그림을 그려봤습니다.
고양이 테라피 2018. 03. 18. 비오는 주말에 카페에서 그림을 그렸습니다. 흐린 날씨때문에 기분이 좋지 않아서, 기분이 맑아지는 그림을 그려봤습니다. 마음이 편해지도록 말랑말랑한 색감을 사용했습니다. 그림을 그리다보니 마음이 편해지는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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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힘 있는 문장을 쓰는 법 < 카피 공부 >
'힘 있고 감각적인 문장을 쓰고 싶다는 열망을 지닌 사람'에게 추천하는 책, <카피 공부: 매일 언어를 다루는 사람들에게>
<카피 공부: 매일 언어를 다루는 사람들에게> 성공한 카피에는 힘이 있다. 힘이 있는 글은 사람을 집중시키고, 오래 기억된다. 그렇기에 브랜드의 가치를 높이고, 제품의 광고 효과를 향상시키는 데 카피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하지만 짧은 글이 가장 쓰기 어려운 글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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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액자] 마지막 액자
지나치지 않고 제 글을 봐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마지막 액자 2018. 02. 28 아트인사이트에서 12기 에디터로 활동하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낄 수 있었습니다. 뜻깊은 에디터 활동을 마무리 하면서, 마지막 [일상의 액자]의 주제는 여러분입니다. 지나치지 않고 제 글을 봐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