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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 쓰는 편지] 슬럼프
물감 속 투명하게 칠해질 그림들이 무섭더라고요...
copyright 2017 yeonbeulli Design. All Rights Reserved. 그냥 하기 싫더라고요.. 좀처럼 엄두가 나지 않더라고요... 물감 속 투명하게 칠해질 그림들이 무섭더라고요... 어디서부터 어떤 식으로 고쳐야 할지... 왜
by 이채연 에디터 2017.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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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 쓰는 편지] 달밤에 요리 그림
입맛 없는 날에는 저렇게 샐러드 한번 만들어 드셔보세요!
copyright 2017 yeonbeulli Design. All Rights Reserved. 그거 아시나요?! 샐러드는 살 안 쪄요! 입맛 없는 날에는 저렇게 샐러드 한번 만들어 드셔보세요! 금방! 입맛이 돌아오실 거예요 늦더위에 건강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by 이채연 에디터 2017.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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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 쓰는 편지] 재미있게 살기
독자님들 항상 재미있는 하루하루 보내세요!
copyright 2017 yeonbeulli Design. All Rights Reserved. 살다 보면 재미있는 일도 참 많지만 속상한 일과 그저 그런 일도 많아요 전 요즘 따라 재미있는 일이 많이 없어서 그림으로라도 달래는 중입니다. 제가
by 이채연 에디터 2017.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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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 쓰는 편지] 진심까지 꿰뚫어 볼 순 없어요.
웃고 있는 그 표정 너머에 진심까지 꿰뚫어 볼 순 없어요
그저 따라서 웃으면 그만
copyright 2017 yeonbeulli Design. All Rights Reserved. 웃고 있는 그 표정 너머에진심까지 꿰뚫어 볼 순 없어요그저 따라서 웃으면 그만누군가 힌트를 적어 놨어도너무 작아서 읽을 수가 없어요차근차근히 푸는 수밖에그렇다 해도 안경
by 이채연 에디터 2017.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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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 쓰는 편지] 시간이 다른 우리
이렇게 예쁜 너를 평생 볼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행복할 텐데 시간이 달라서 그게 너무 밉다...
copyright 2017 yeonbeulli Design. All Rights Reserved. 너무 소중한 네가 손 틈 사이로 빠져나가 버릴까 봐손을 꽉 쥐어보지만넌 이미 내 손 틈 사이로 빠져나간 후였다.시간이 달라서 너무 밉다.이렇게 예쁜 너를 평생 볼 수 있다
by 이채연 에디터 2017.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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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 쓰는 편지] 청량한 당신
말로 다 형용할 수 없지만 당신은 너무 청량한 사람......
copyright 2017 yeonbeulli Design. All Rights Reserved. 말로 다 형용할 수 없지만 당신은 너무 청량해요. 이 지친 무더위 속에서도 당신 옆에 있다면 아마 나무그늘 밑처럼 시원하겠죠. 보고 싶어요. -'에어컨'씨에게-
by 이채연 에디터 2017.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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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100살이다 왜!"
후쿠이 후쿠타로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백년
너무 무거운 분위기보다는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백 년 옛날이야기 같은, 그리고 살면서 내가 알지 못했던 부분을 볼 수 있는 책입니다. '100세의 샐러리맨을 지탱해준 이타심' "가장 먼저 상대방을 생각하고 그 일을 통해 내가 상대방에게 무엇을 줄 수 있는지 생각하는 것"
by 이채연 에디터 2017.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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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 쓰는 편지] 시선이 닿는 그 거리에서
시선이 마주 닿는 순간
copyright 2017 yeonbeulli Design. All Rights Reserved. 시선이 마주 닿는 순간 난 알았다.넌 나의 것이 될 것이다.그래서넌 내 것이 되었다.
by 이채연 에디터 2017.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