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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발레로 감상하는 톨스토이의 명작 안나 카레니나 (공연 예술)
(출처 국립발레단) 국립발레단이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을 기원하며 발레 “안나 카레니나”를 무대에 올렸다. 원작 레이 톨스토이의 장편 소설 “안나 카레니나”는 지금까지 영화와 뮤지컬로 다양하게 각색되며 세
by 장세미 에디터 2017.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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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프랑스 작가 기 드 모파상의 소설을 영화화한 영화 ‘여자의 일생’ [문화 전반]
(영화 여자의 일생 / 네이버) 내가 여자의 일생을 처음 읽은 건 아마 초등학교 때였던 것 같다. 엄마께서 여자의 일생과 제인 에어를 같이 사주셨는데 여자의 일생은 끝까지 읽고 제인 에어는 읽다 말았던 기억이 있다. 너무 어렸을 때 읽었던 터라 내용이 드문드문 기억이
by 장세미 에디터 2017.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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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발레 STP 협동조합 “Ballet Gaga The Masterpeice. (발레갈라 더 마스터피스)” [공연예술]
나는 할리우드 대작 또는 블록버스터 보다는 독립 영화를 더 선호한다. 적은 예산과 생소한 이야기지만 그만큼 영화에서 오는 메시지와 감동의 울림이 크기 때문이다. 이런 성향 때문일까? 이번엔 발레도 작은 발레단 공연 또는 사람들이 잘 모르는 작품을 보러 다녔다. 1월
by 장세미 에디터 2017.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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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차세대 발레 스타를 만날 수 있는 곳, 김선희 발레단의 발레 인어공주 [공연예술]
한 분야를 좋아하면 그 분야의 스타보다는 유망주를 더 좋아하는 경우가 있다. 나역시 이미 스타로 자리매김한 발레리나와 발레리노 보다는 유망주들 혹은 아직 이름이 잘 알려지지 않는 무용수들을 더 좋아한다.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스타들을 보는 것도 좋지만 유망주들이 성장
by 장세미 에디터 2017.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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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존 F 케네디의 암살과 재키, 영화 재키 [문화 전반]
스무살 즈음 “Wanna Be 재키”라는 책을 통해 처음 재클린 케네디를 알게 되었다. 존 F 케네디의 암살 사건은 알고 있었지만 케네디의 부인 재키가 유명한 사람인지는 처음 알았다. 아직까지도 회자되는 영부인이라는 타이틀 속에 같은 여성으로써 배울 점을 찾기 위해
by 장세미 에디터 2017.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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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이상적인 사랑과 부부란 무엇일까? 소설 안나카레리나 [문화전반]
최근 기대를 가지고 기다리고 있는 예능 프로그램이 있다. 나영석 피디가 계획한 안재현, 구혜선 부부의 신혼일기다. 가상 커플이 아닌 진짜 부부를 대상으로 촬영하기 때문에 부부란 어떤 관계이고 어떻게 살아가는지 조금이나마 들여다 볼 수 있기다. 개인적으로 결혼에 대해 환
by 장세미 에디터 2017.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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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비엔나 왈츠 오케스트라 2017 신년 음악회 후기
커튼콜 비엔나 신년음악회를 알게 된 계기는 바로 발레 덕분이다. 유튜브에 비엔나 신년음악회라고 검색하면 오케스트라 연주 그리고 그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발레 영상이 나온다. 평소 스토리텔링 없이 음악 그 자체에 맞춰 추는 춤을 좋아했기에 그 자리에서 비엔나 신년음악
by 장세미 에디터 2017.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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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셰익스피어 발레를 만나다. 서울발레시어터의 한여름밤의 꿈 [공연예술]
사진출처: 구리아트홀 웹사이트 작년 봄 국립발레단의 말괄량이 길들이기를 매우 재미있고 감명깊게 보았다. 무용수들의 익살스러운 연기와 감정 표현은 시종일관 관객들에게 큰 웃음을 주었다. 셰익스피어 작품을 책으로도 읽었고 영화로도 보았으며 셰익스피어 리톨드라는 영국 BB
by 장세미 에디터 2017.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