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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로망과 희망을 자극하다. 윤식당 [문화전반]
윤식당에 대한 논란과 의견
“크레이티브란 대중에게서 한보, 두보도 아닌 반보 앞선 것이다.” 나영석 강연 中 새로운 예능 윤식당 1박 2일을 시작으로 꽃보다 시리즈, 신서유기, 신혼일기까지 모든 예능 프로그램을 성공시킨 나영석PD가 윤식당으로 돌아왔다. 윤식당은 17년 3월 24일부터 tvN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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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나의 친애하는 적 : 이상하지만 궁금한 그, 허지웅 [문학]
허지웅 에세이 나의 친애하는 적을 읽고
잡지에서 영화평론을 읽고, 방송에서 연애 관련 이야기를 하는 허지웅을 보면서 이상하지만 궁금했다. 일반적이라는 생각과 다른 방향인 그의 글과 말은 색달랐다. 미술계로 말하자면 피카소 같은 느낌이랄까. 그의 여섯 번째 에세이 <나의 친애하는 적> 역시 재미있는 책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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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연애: 아무것도 아닌 모든것 [문학]
연애 아무것도 아닌, 모든것 리뷰
연애를 글로 배운다는 말 때문에 연애 서적을 읽는 일을 썩 좋아하지 않는다. 그런데도 이 책을 읽은 이유는 뭐랄까 아는 사람이 쓴 책이라서다. 연애상담방송에서 박현민 씨를 처음 봤다. 이런 저런 조언을 내뱉는 그가 쓴 책은 다를까 하는 호기심에 문득 책을 읽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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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연애 ; 아무것도 아닌 모든 것 [문학]
연애 ; 아무것도 아닌 모든 것 프리뷰
누군가에게 어떤 말을 들어도 의미가 없는 것은 연애 관련 조언이다. 60억 인구가 있다면 연애 방식도 60억개가 있으니까. 너의 정상적인 사랑은 나에게 이상한 사랑이기도 한다. 이해하려고 해도 이해할 수 없고, 이해하고 싶지 않아도 이해해야 하는 방식. 그게 바로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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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혼자가 아니라 자신이 될 때, 싱글 라이더 [시각예술]
싱글 라이더를 본 후기
한국을 떠나는 첫 비행의 도착지는 워킹홀리데이와 캥거루의 나라 호주였다. 보름간의 호주 여행은 첫 해외여행이자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러 가는 여정이었다. 두근거림 때로는 홀로 가는 해외에 대한 두려움이 교차했다. 영화 <싱글라이더>에서 이병헌이 연기한 강재훈도 사랑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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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희극으로 돌아온 해리 포터, 해리 포터와 저주받은 아이 [문학]
해리 포터와 저주받은 아이를 읽고
사랑하는 이를 기다리듯 주문한 책을 기다렸다. 11년 7월 작별인사를 한 뒤, 6년이 흐른 17년 1월. 난 해리를 다시 만났다. 6년의 시간은 해리의 19년이 시간이었을까. 해리를 다시 만난 시간은 그가 지니와 아이들을 키우고 있는 시점이었다. 매번 해리와 함께 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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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포켓몬스터의 Return, 포켓몬 GO [문화 전반]
문화가 된 포켓몬 GO
피카츄, 라이츄, 파리이, 꼬부기, 버터플, 야도란, 피죤투, 또가스. 서로 생긴 모습은 달라도 우리는 모두 친구 (맞아~) [ 우리는 모두 친구 (포켓몬스터 엔딩) 中 ] 맞다. 우리는 모두 친구다. 어릴 적 피카츄의 울음소리인 피카피카에 매료되어 포켓몬스터를 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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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아메리카노와 소주에 담긴 추억 [문화전반]
아메리카노와 소주에 담긴 두 사람에 대한 추억
도깨비 공유에 대한 여운이 아직 남아 있던 탓일까. 공유하면 떠오르는 커피가 생각났다. 커피프린스 1호점을 시작으로 카누 광고까지 커피 남자인 그. 커피를 선전하는 그의 모습에 아메리카노가 처음 나에게 다가온 순간이 떠올랐다. 에스프레소에 뜨거운 물을 섞어 만드는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