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 작품기고 여름과 마지막 인사 photo by 김지연 싱그럽고 뜨거웠던 여름이 지나 이제는 완연한 가을이 왔다. 얇은 옷들은 옷장 속에 들어갔고 이제는 두꺼운 옷들을 꺼내야 할 시간. 이런 여름에게 마지막 인사를 한다. 무섭게 더웠던 여름아 안녕. 내년에 다시 싱그럽게 만나길. by 김지연 에디터 2016.10.03 FirstPrev363738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