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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시선] 성장하는 마음
고난은 항상 다가오고-
이번주는 나에게 많은 생각을 할 수 있는 날이었다. 나에게 여러가지 일들이 하나, 둘 다가올때마다 나는 그것을 대처하는 법을 배워야했다. 이를 통해 성장을 할 수 있었고 그당시에 힘들었던 일들은 돌이켜 보면 담담하게 회상을 할 수 있었다. 아직도 한참이나 부족하지만
by 김지연 에디터 2016.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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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시선]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는 겨울
조금은 흔들린 이 사진이 이번주 제일 좋은 사진인 이유는 크리스마스를 느끼게 해줬기 때문이다. 11살까지 산타할아버지의 존재를 믿었던 나는 크리스마스에 내가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주인공이라는 것을 느껴왔다. 너무나 커버린 지금의 나에게 크리스마스는 조금은 다른 의미이
by 김지연 에디터 2016.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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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시선] 사랑스러운 공간
내가 정말 좋아하는 공간 중 한 곳.
소중하게 생각하는 공간 중 하나. 혼자서 가도 좋고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가면 더없이 행복한 곳. 더없이 사랑스러운 이 공간. 공간에 대한 소중함은 알면 알수록 깊어진다. 이 글을 보는 여러분들에게 소중한 공간은 어떤 곳인가요? 문득 궁금해지는 쌀쌀한 가을의 끝자락.
by 김지연 에디터 2016.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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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시선] 꽃같은 날들
꽃같은 날들이 하루하루 쌓이기를 바람.
꽃을 구경했던 따뜻한 9월의 어느날. 꽃을 보면 내마음은 몽글몽글 공기마저 차가워진 겨울이 성큼 다가왔지만 마음만큼은 꽃같이 따뜻한 날들이 연속이었으면 하는 바람.
by 김지연 에디터 2016.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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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시선] 위를 올려다 보면.
밖에 나와 걸으면서 무심코 위를 올려다보게 된다. 그리고 바라본 하늘.
걷다가 무심코 올려다 본 하늘. 내 기분처럼 매일 매일 달라지는 하늘의 모습. 연한 하늘색 부터 진한 파란색까지의 다양한 색. 때로는 잔잔한 구름들의 등장. 하루에 한번씩 위를 올려다보면 나는 하늘을 볼 수 있다. 우리들처럼 다채로운.
by 김지연 에디터 201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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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과 마지막 인사
photo by 김지연 싱그럽고 뜨거웠던 여름이 지나 이제는 완연한 가을이 왔다. 얇은 옷들은 옷장 속에 들어갔고 이제는 두꺼운 옷들을 꺼내야 할 시간. 이런 여름에게 마지막 인사를 한다. 무섭게 더웠던 여름아 안녕. 내년에 다시 싱그럽게 만나길.
by 김지연 에디터 2016.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