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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시선] 문어지지마
우울함은 곧 더 나은 기쁨을 가져다줄꺼야
가라앉고 있는 기분을 가득히 담은 연휴이다. 내 마음속 싱숭생숭은 한가득 일정을 잘못 체크해서 실수도 생겼고 내 마음은 여전히 혼란스럽지만 그래도 문어지지마. 무너지지마. 어차피 이 또한 나는 극복하고 있을테니깐.
by 김지연 에디터 2017.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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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시선] 책 읽기
독서가 마음의 양식이라 불리는 이유
뜨거웠던 2016년 7월의 코타키나발루 요새는 독서를 꾸준히 하고 있다. 책 편식이 심했던 어릴때의 나는 소설책보다는 치열하게 살았던 사람들이 쓴 책을 많이 읽었다. 그러면서 성공을 가볍게 보기도 했고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라는 오만한 생각을 가지기도 했다. 그래서
by 김지연 에디터 2017.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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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헬로, 미켈란젤로
삶의 여유와 함께하는 전시 헬로, 미켈란젤로
‘미켈란젤로’ 한번쯤은 고등학교 미술 시간에 들어봤던 이름이다. 하지만 그 시대의 미술 작품은 많은 사람들에게 생소하게 다가온다. 따라서 그 생소함을 친숙함으로 바꿀 수 있는 전시를 소개 할 예정이다. 르네상스 시대의 3대 천재이자 이탈리아의 대표적 조각가, 건축가,
by 김지연 에디터 2017.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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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시선] 애정어린 시선
애정어린 시선, 정성
사진은 추억을 회상하기 좋은 수단이다. 하지만 사진을 남기기 위해서 기록을 하는건지 아니면 기록을 하기위해 사진을 남기는 것인지 잘 구분해야 한다. 불과 지금보다 더 어릴적은 나는 순수하게 나의 삶을 기록했었다. 그러나 크면 클수록 의미가 바껴버린것 같은 사진을 보면
by 김지연 에디터 2017.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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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시선] 의미있는 하루
만남 그리고 배움
오늘은 2017년 1월의 7번째 날이다. 나, 나다운 것, 나답게 - 오늘 나의 의문이 조금은 풀린듯 하다. 좋아하는 것에 깊이감이 필요하듯 그 깊이감을 위해 할 공부들 좋아하는 것을 위한 공부는 즐거울듯 하다. 2016년 극심한 더위 속 발견했던 콜라들은 내 갈증을
by 김지연 에디터 2017.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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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시선] 2017년의 시작
2017년 1월 1일의 다짐
좋은 순간만 있었다고 말하면 거짓말인 2016년. 그럼에도 불구하고 좋은 순간들이 기억되는 행복한 2016년. 다가온 2017년에는 좋은 기억이 더욱 커지길 바라고 나라는 사람이 조금 더 단단해지길 바라고 한결같은 내가 되길 바라며.
by 김지연 에디터 2017.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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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시선] 초심을 잃지 않는 것.
초심을 잃지 않는 다는 것은.
초심을 잃지 않는 것 만큼 어려운 마음가짐은 없다고 생각한다. 초심을 갖고 시작한 어떤일이 결과로 다가갈때쯤 내 초심과는 다른 마음이 나타나는 경우를 많이 보았기 때문이다. 무언가를 일관성 있게 유지한다는 것. 그것 만큼 어려운 것은 없다.
by 김지연 에디터 2016.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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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시선] 다가오는 마무리
사람마다 다른 제각각의 마무리
12월이 벌써 아홉번이나 지났다. 마무리는 시작의 끝이기에 굉장히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사람들은 제각각 자신만의 마무리가 있을것이다. 나의 마무리는 1년간 찍었던 사진들을 정리하고 지켜보는 일이다. 그리고 항상 새로운 시작을 위한 다이어리를 준비한다. 그래서
by 김지연 에디터 2016.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