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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헬로, 미켈란젤로
삶의 여유와 함께하는 전시 헬로, 미켈란젤로
‘미켈란젤로’ 한번쯤은 고등학교 미술 시간에 들어봤던 이름이다. 하지만 그 시대의 미술 작품은 많은 사람들에게 생소하게 다가온다. 따라서 그 생소함을 친숙함으로 바꿀 수 있는 전시를 소개 할 예정이다. 르네상스 시대의 3대 천재이자 이탈리아의 대표적 조각가, 건축가,
by 김지연 에디터 2017.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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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시선] 애정어린 시선
애정어린 시선, 정성
사진은 추억을 회상하기 좋은 수단이다. 하지만 사진을 남기기 위해서 기록을 하는건지 아니면 기록을 하기위해 사진을 남기는 것인지 잘 구분해야 한다. 불과 지금보다 더 어릴적은 나는 순수하게 나의 삶을 기록했었다. 그러나 크면 클수록 의미가 바껴버린것 같은 사진을 보면
by 김지연 에디터 2017.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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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시선] 의미있는 하루
만남 그리고 배움
오늘은 2017년 1월의 7번째 날이다. 나, 나다운 것, 나답게 - 오늘 나의 의문이 조금은 풀린듯 하다. 좋아하는 것에 깊이감이 필요하듯 그 깊이감을 위해 할 공부들 좋아하는 것을 위한 공부는 즐거울듯 하다. 2016년 극심한 더위 속 발견했던 콜라들은 내 갈증을
by 김지연 에디터 2017.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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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시선] 2017년의 시작
2017년 1월 1일의 다짐
좋은 순간만 있었다고 말하면 거짓말인 2016년. 그럼에도 불구하고 좋은 순간들이 기억되는 행복한 2016년. 다가온 2017년에는 좋은 기억이 더욱 커지길 바라고 나라는 사람이 조금 더 단단해지길 바라고 한결같은 내가 되길 바라며.
by 김지연 에디터 2017.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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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시선] 초심을 잃지 않는 것.
초심을 잃지 않는 다는 것은.
초심을 잃지 않는 것 만큼 어려운 마음가짐은 없다고 생각한다. 초심을 갖고 시작한 어떤일이 결과로 다가갈때쯤 내 초심과는 다른 마음이 나타나는 경우를 많이 보았기 때문이다. 무언가를 일관성 있게 유지한다는 것. 그것 만큼 어려운 것은 없다.
by 김지연 에디터 2016.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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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시선] 다가오는 마무리
사람마다 다른 제각각의 마무리
12월이 벌써 아홉번이나 지났다. 마무리는 시작의 끝이기에 굉장히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사람들은 제각각 자신만의 마무리가 있을것이다. 나의 마무리는 1년간 찍었던 사진들을 정리하고 지켜보는 일이다. 그리고 항상 새로운 시작을 위한 다이어리를 준비한다. 그래서
by 김지연 에디터 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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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시선] 성장하는 마음
고난은 항상 다가오고-
이번주는 나에게 많은 생각을 할 수 있는 날이었다. 나에게 여러가지 일들이 하나, 둘 다가올때마다 나는 그것을 대처하는 법을 배워야했다. 이를 통해 성장을 할 수 있었고 그당시에 힘들었던 일들은 돌이켜 보면 담담하게 회상을 할 수 있었다. 아직도 한참이나 부족하지만
by 김지연 에디터 2016.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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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시선]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는 겨울
조금은 흔들린 이 사진이 이번주 제일 좋은 사진인 이유는 크리스마스를 느끼게 해줬기 때문이다. 11살까지 산타할아버지의 존재를 믿었던 나는 크리스마스에 내가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주인공이라는 것을 느껴왔다. 너무나 커버린 지금의 나에게 크리스마스는 조금은 다른 의미이
by 김지연 에디터 2016.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