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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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찬란했던 헬로 미켈란젤로
헬로 미켄란젤로를 감상하며-
유난히 추위가 느껴졌던 2월 4일 토요일. 친구와 함께 미켈란젤로 전시를 보러갔다. 오랜만의 전시였던 만큼, 온전히 감상을 하자는 마음에서 전시에 대한 후기도 보지 않았다 건물은 생소한 곳에 위치해 있었다. 아마 밤에 다양한 LED로 본다면 더욱 멋있었을테지만 흐린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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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시선] 봄을 기다림.
기다려지는 봄
바람이 살짝 얼굴에 스치면 나도 모르게 움츠러드는 겨울 속에서 나는 봄을 기다린다. 공기마저 상쾌한 봄바람이 기다려지는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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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혈우 (血雨)
연극 혈우 preview
혈우 (血雨) - 액션무협활극 - 혈우란 말 그대로 살상으로 인한 심한 유혈이다. 즉 , 사람을 죽이거나 상처를 입혀서 흘린 심한 피를 뜻한다. 제목의 뜻으로 봐도 이 연극은 단순한 액션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시놉시스> 고려 1257년, 무신정권 말기. 고려의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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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시선] 문어지지마
우울함은 곧 더 나은 기쁨을 가져다줄꺼야
가라앉고 있는 기분을 가득히 담은 연휴이다. 내 마음속 싱숭생숭은 한가득 일정을 잘못 체크해서 실수도 생겼고 내 마음은 여전히 혼란스럽지만 그래도 문어지지마. 무너지지마. 어차피 이 또한 나는 극복하고 있을테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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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시선] 책 읽기
독서가 마음의 양식이라 불리는 이유
뜨거웠던 2016년 7월의 코타키나발루 요새는 독서를 꾸준히 하고 있다. 책 편식이 심했던 어릴때의 나는 소설책보다는 치열하게 살았던 사람들이 쓴 책을 많이 읽었다. 그러면서 성공을 가볍게 보기도 했고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라는 오만한 생각을 가지기도 했다.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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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헬로, 미켈란젤로
삶의 여유와 함께하는 전시 헬로, 미켈란젤로
‘미켈란젤로’ 한번쯤은 고등학교 미술 시간에 들어봤던 이름이다. 하지만 그 시대의 미술 작품은 많은 사람들에게 생소하게 다가온다. 따라서 그 생소함을 친숙함으로 바꿀 수 있는 전시를 소개 할 예정이다. 르네상스 시대의 3대 천재이자 이탈리아의 대표적 조각가, 건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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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시선] 애정어린 시선
애정어린 시선, 정성
사진은 추억을 회상하기 좋은 수단이다. 하지만 사진을 남기기 위해서 기록을 하는건지 아니면 기록을 하기위해 사진을 남기는 것인지 잘 구분해야 한다. 불과 지금보다 더 어릴적은 나는 순수하게 나의 삶을 기록했었다. 그러나 크면 클수록 의미가 바껴버린것 같은 사진을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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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시선] 의미있는 하루
만남 그리고 배움
오늘은 2017년 1월의 7번째 날이다. 나, 나다운 것, 나답게 - 오늘 나의 의문이 조금은 풀린듯 하다. 좋아하는 것에 깊이감이 필요하듯 그 깊이감을 위해 할 공부들 좋아하는 것을 위한 공부는 즐거울듯 하다. 2016년 극심한 더위 속 발견했던 콜라들은 내 갈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