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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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카림 라시드 전시 (예술의 전당)
7월 3일에 다녀온 카림 라시드 전시-!요즘 괜찮은 디자인 전시에 목말라 있었는데그 갈증을 해소하고 온 전시였다! 일단 카림 라시드는 홍보문구에도 크게 적혀있듯이 세계 3대 디자이너로 불리고 수많은 디자인상을 휩쓴 디자이너이다. 이번 예술의 전당 전시에서는 그가 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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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내가 상처받는 이유, 따뜻하지만 조금은 심심한 위로
아트인사이트의 문화초대로 홍지영의 <내가 상처받는 이유>를 감사히 받아보았다. 저자는 예술치료를 하는 상담사였고 이 책에는 그녀의 상담경험, 그리고 삶의 경험이 그대로 녹아들어 있었다. _ 상담 사례 몇가지로 책의 도입부가 시작되고 그 이후는 특정한 주제를 가지고 짧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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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카림 라시드 전시 Design Your Self (06.30~10.07)
세계 3대 디자이너 카림 라시드의 전시
세계 3대 디자이너로 일컬어지는 카림 라시드의 전시가 6월 30일부터 10월 7일까지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열린다. 디자인 전시를 좋아하기도 하고, 세계 3대 디자이너라니 관심이 간 것도 맞지만 정말 이 전시를 꼭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든 것은 바로 라시드가 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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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모리스 드 블라멩크 전시
유럽파 모던아트의 거장 모리스 드 블라멩크 전시 리뷰
아트인사이트의 초대로 지금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 마티스와 함께 야수파를 이끈 모리스 드 블라멩크의 개인 전시를 보고 왔다!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개인전이라고 하는데 이렇게 또 한명의 새로운 화가를 알게 되어서 행복했다. 전시장 입구 전시장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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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내가 상처받는 이유 (홍지영 지음)
내가 상처받는 이유
작년부터 서점가에 힐링, 상처, 용기 등의 단어가 자주 등장했다. <미움받을 용기>의 선풍적인 인기도 그렇고. <너는 나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등의 책들이 많이 나왔고 인기를 끌었다. 그만큼 사람들이 많이 상처 받고 있고, 또 상처 받고 있다고 느낀다는 것의 방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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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모리스 드 블라멩크展(@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 06.03~08.20)
더운 여름,
시원한 미술관에서 좋은 작품도 보고
색채에 감동받을 것 같다.
조금 더 인생이 충만해질 것 같다.
아트인사이트의 문화초대로 모리스 드 블라멩크 전시를 다녀올 수 있게 되었다. 이제는 친숙해진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에서 열리고 이번 여름 내내 만나볼 수 있는 전시이다. 작가 한 명에게 집중해서 작품이 전시되어 있는 개인전을 좋아하기에 망설임 없이 신청했지만,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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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르코르뷔지에 전시회를 보고 [시각예술]
전시란 이런 것이어야 할 것 같다
예술의 전당 전시는 유독 한 명의 예술가에게 집중하는 전시들이 많다. 최근의 예시들만 보더라도 알폰스 무하, 앤서니 브라운, 타마라 렘피카와 같은 작가들을 개별적으로 조명하고, 그들의 예술적 총체를 보여주는 전시들이 많았다. 이러한 대담한 개인전의 형태는 3월 26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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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이길] 계속해서 반짝이길
그렇게 단단하고 반짝이게,
하루하루를 채워가고 싶다.
요즘 빛을 사용한 사진들이 좋다. 골든아워라고 불리는 노을지는 시간대에는 회색빛 건물들도 그렇게 낭만적일 수 없다. 빛이 들어오는 장면들은 설렘이 느껴지고 청춘의 떨림이 있다. 이제 9기 에디터 활동이 끝났다. 앞으로도, 김훈 작가님이 좋아하시는 그런 사실만을 가지런